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인천 모자 사건 둘째 며느리

어이없네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13-10-06 02:01:28

자기 꿈이 프로파일러라고 경찰들한테 말했다고 했죠.

참 가볍고 치밀하지 못하고 머리 나쁘고 악한 사람이네요.

항상 사악하게 남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아랑곳 하지 않고 짐승처럼 살면서 영리하다고 착각하는...

그런데 여기저기 질질 흘리고 다니는 그런 여자였네요.

 

처음 기사 봣을 때는 그냥 여자가 남편한테 죽일만큼 살의를 느끼도록 쇄뇌를 시켰구나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자살했을 때 적어도 남편이랑 동급이구나 라고 생각했죠.

 

넘 우습지 않나요?

남편 가족을 다 죽이고 남편은 감옥 보내버리고 10억을 자기껄로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카톡으로 범행 지시라뇨.

참 무식한 사람이 사악하면 그런 일을 할 수가 있는거군요.

 

재산 받았어도 몇년 썼겟어요.

그 돌아가신 엄마 다른 빚도 아니고 도박빚이니 갚아줄 수도 없었을 것이고...갚아줬어도 무한반복이고 다 거리에 나앉아야

되는거 정상인 사람 눈에는 다 보이는 거고.

 

그 여자네 집 가난해도 넘 가난해 보이던데...남자네 10억이 완전 꿈결같은 돈이엇나보죠.

그 엄마는 10억 모으려고 엄청 고생하셨겠지만 그런 머리 나쁘고 더럽게 사는 방탕한 여자 손에 들어가면 순식간에 날아갈

돈이었는데요.

 

두 모자의 명복을 빕니다.

IP : 124.199.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6 2:29 AM (221.150.xxx.212)

    그래서 여자 잘만나야 된다는 소리가 있죠.. 잘못 들이면 온집안이 풍비박산 난다는.

  • 2. ,,,
    '13.10.6 2:36 AM (119.71.xxx.179)

    가난하게 살던 여자가. 뭘하느라 돈을 그렇게 펑펑 써재낀건지..;;; 명품을 사댄것 같지도않고..

  • 3. 수성좌파
    '13.10.6 5:11 PM (211.38.xxx.41)

    ㅈ부부가 도박 했다는거 같고 결혼 내내 밥을 하지않고
    외식으로 살았다고 지인이 얘기해주데요..
    아무리 능력 없대도 시집에서 사준 집을 팔아먹고도 당당했던게
    저시어머니 속무지 썩었겠다 싶더라구요...
    그렇다고 이여잔 자기도 돈벌이 하지도 않았더만 시어머니에게
    남편 능력없음을 대놓고 난리부렸을거 같아요 그러니 시어머니가
    니들 벌어 살고 나는 신경쓰지마라 했대요...자식부부에게 질렸다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7158 부추 맛있게 무치는 법 (고추가루 안쓰고..) 알려주세요.ㅠ 18 123 2013/10/07 3,473
307157 사과식초쥬스 효과가 좋아요^^ 5 쾌변 2013/10/07 2,169
307156 이제 끝물이잖아요. 어떻게 해먹나요? 5 고추가 2013/10/07 1,388
307155 실내화 안가져갔네요 12 건망증 2013/10/07 1,370
307154 집된장 만큼 맛있는 시판 된장 있나요? 3 된장 2013/10/07 3,168
307153 토요일 연대논술 3 sk 2013/10/07 1,473
307152 테팔과 별 프라이팬에 대해서 7 가을 2013/10/07 1,267
307151 '이지원'은 이미 대통령 기록관에 봉인됐었다 4 // 2013/10/07 1,395
307150 연봉 사천만원이데 일년에 이천오백만원 저축했다면 11 미혼처자 2013/10/07 4,001
307149 곱슬머리 분들 어찌관리를 하시나요 12 루루 2013/10/07 3,869
307148 부부관계 개선 내지는 좋게 유지하기위한 비법 있으세요? 4 도와주세요... 2013/10/07 2,065
307147 턱에 단단하게 곪는게 있는데..종기일까요? 6 eee 2013/10/07 6,718
307146 안마기 살려고 하는데 팁좀주세요 4 몸이천근만근.. 2013/10/07 1,730
307145 김치 담글때 쓰는 고추 요...(고추가루 말고) 6 ... 2013/10/07 777
307144 와이프가 아파도 밥해서 차리게 하는 남자는 19 몸살 2013/10/07 3,742
307143 중고 식기세척기 구입하면 설치는 어디다 부탁하나요? 3 디오스 2013/10/07 874
307142 고소득층 세제 혜택 서민·중산층의 4.2배 참맛 2013/10/07 543
307141 월요일..너무 피곤합니다 4 브로콜리 2013/10/07 813
307140 90년대 가요 듣고 있는데 목소리들이 좋네요^^ 1 흐린가을하늘.. 2013/10/07 580
307139 요즘 돈벌레가 자꾸 나타나요 8 날개 2013/10/07 2,521
307138 흰쌀밥만 드시는 분 계신가요? 15 쌀밥 2013/10/07 2,462
307137 시험 못본아들에게 비난을 퍼붓고있어요 29 2013/10/07 4,418
307136 이언주 "朴정부, 분유·기저귀공약도 백지화" 2 어휴 2013/10/07 807
307135 대입 실기시험 4 미소천사 2013/10/07 697
307134 2013 대학평가 순위 발표.. 성대, 고대.. 39 ... 2013/10/07 5,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