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이 오랜시간 더부륵하고 소화가 않된다고 하십니다.

차이라떼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3-10-04 11:50:28

친정아빠 이야기인데요

이미 병원에서 위염에 위궤양등 많이 않좋다고 하셨어요. 약도 먹고 계시구요.

근데 본인은 속이 더부륵하고 소화가 않되는 느낌이라고 예전 할아버지도 그러셔서 식소다를 드셨거든

본인도 드시면 좋아진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일단 제가 매실을 드시라고 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다가 그런 기능도 있는건가요?

IP : 58.72.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들푸들해
    '13.10.4 11:52 AM (68.49.xxx.129)

    아이허브에서 매스틱검 주문해서 드려보세요. 위안좋으신분들 효과 많이 보시던데

  • 2. 차이라떼
    '13.10.4 12:09 PM (58.72.xxx.243)

    맞아요. 제가 왜 그 생각을 못 했죠.. 감사합니다.

  • 3. 흠...
    '13.10.4 12:10 PM (180.233.xxx.167)

    소화가 않된다고 ==>소화가 안된다고
    않좋다고 ==>안좋다고
    않되는 ==>안되는

  • 4. 발효효소의비밀
    '13.10.4 12:26 PM (14.52.xxx.82)

    사드리세요.

    선전이 아니라 제가 효과를 많이봐서
    만성 소화불량이고 몸이 약해 구토를 잘하는데
    이것 먹기전에는 구토할 때 하나도 소화안된 덩어리가 나왔다면
    먹은 뒤로는 구토도 줄고 구토를 하더라도 액체뿐이라
    일단 위장에는 소화가 되어 아래로 내려가긴 하는구나
    느껴지더군요

  • 5. ㅇㅇ
    '13.10.4 1:08 PM (58.151.xxx.124)

    오히려 간기능이 떨어져서 소화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간검사해보시고, 수치 높으면 독소나오는 음식 끊어야해여.
    돼지고기나 어패류 등 부패할 때 냄새가 심한 것들요.

  • 6. 병원을 가셔서
    '13.10.4 1:58 PM (222.236.xxx.211)

    정밀한 검사를 해보시는게 우선 아닐까 싶네요
    아무 이상이 없다면
    그다음에 매실즙을 드시던 양배추즙을 드시던 해야하는거 아닐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6527 아들이나 딸에게 생활비 받는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3 궁금 2013/10/04 2,753
306526 전구가 말썽인데 좀 가르쳐주셔요~~ 4 자취생 2013/10/04 844
306525 독서실에서 이러는거 어떻게 보세요? 6 dd 2013/10/04 5,111
306524 생후 2개월 정도 된 아가냥이 임보나 입양처 구합니다.. 4 과천 2013/10/04 1,005
306523 믹서기 추천 부탁드려요. 요건 어떨까요? 3 ㅇㅇ 2013/10/04 1,399
306522 아기엄마.. 다리가아파서 일상이 힘들어요 1 .. 2013/10/04 1,201
306521 임대계약서에 보증금 안전하게 할수있는 방법있을까요? 2 ^^ 2013/10/04 717
306520 전화 영어 하다가 멘붕왔어요. 소쿠리 2013/10/04 1,689
306519 이 사진의 매트한 레드 립스틱 어디꺼인가요? 10 뭘까요? 2013/10/04 2,923
306518 나이 40 아줌마 취업일기 10 백수 2013/10/04 7,251
306517 죽어도 안 따지는 와인 어쩔까요? 5 미치겠음 2013/10/04 7,922
306516 음식 초대, 나들이, 여행. 외식하다 보면 생기는 ..이야기들... 5 먹는 이야기.. 2013/10/04 2,051
306515 상견례같은 맞선... 3 기막혀 2013/10/04 2,503
306514 진짜그녀가 쓴건지.... 3 @@ 2013/10/04 1,863
306513 두드러기일까요 대상포진일까요? 8 ai 2013/10/04 8,739
306512 지인이 자꾸 재무설계사를 권유하는데 아시는분 계세요? 5 손님 2013/10/04 1,555
306511 중곡동 용마초 어때요 1 ... 2013/10/04 933
306510 오늘 윗집 이사 왔는데, 발뒤꿈치로 걷는 사람들이네요. 8 층간소음 2013/10/04 3,911
306509 화정 쪽 고등학교 학군이 어떤가요? 2 학부모 2013/10/04 1,554
306508 초1여아 가슴몽우리요... 4 .... 2013/10/04 3,014
306507 온수매트를 어제 구입했는데.. 1 L홈쇼핑에서.. 2013/10/04 1,989
306506 3인가족 식비 ..이정도면 심한가요? 8 샤랄라 2013/10/04 5,837
306505 아이옷 사려다 너무야해 깜짝놀랬어요 8 2013/10/04 3,120
306504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도 건강에 해로울까요? 1 ㄷㄷ 2013/10/04 1,235
306503 탕국 냉동해도 될까요? 1 냉동 2013/10/04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