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엉덩이 착색 없애는 방법 아시는분 정보좀주세요

흑흑 조회수 : 33,650
작성일 : 2013-10-03 21:26:04
오늘 수영장갔다가 우연히 제 뒷모습보고 허걱했습니다.
엉덩이뼈 양쪽에 갈색으로 착색되어 있고 *문 근처에도 넓게 착색되어 있지 멉니까 ㅠ ㅜ
남펀한테 언제부터 이랬냐고 물어보니 대수롭지 않게 대답하네요
그런지 좀 됐다고...
약발라서 희게 만들어야 겠다고 하니 누구보여줄라고? 나이들면 조금씩 그렇다고 신경쓰지 말라는데
무지 신경쓰이네요
오래앉아 있어서 그런가요? 없애는 방법 알고계신분 제게 좀 알려주세요
IP : 221.152.xxx.16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인은모르겠어요
    '13.10.3 9:29 PM (121.190.xxx.84)

    제가 본바로는
    찜질방이나.사우나
    목욕탕에서 마주친 나이드신 중년이후 여성 .할머니 대부분은 거의 다 그랬어요.
    점점 짙어지는것같습니다

  • 2. 그런데 전혀 가지 않는데
    '13.10.3 9:33 PM (221.152.xxx.160)

    왜그럴까요 ㅠ ㅜ 찜질방 목욕탕 싫어라 하는데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긴 한데 오래 앉아 있는것도 원인일까요
    불치병걸렸어요 어쩌죠?

  • 3. 그거
    '13.10.3 9:38 PM (211.209.xxx.37)

    병원다니고 별짓 다해도 안없어지더이다ㅠ

  • 4. 아이고 너무 슬픈 답이에요
    '13.10.3 9:41 PM (221.152.xxx.160)

    모르고 있을때가 속편했네요
    불치병 맞네요 예감이 그렇더라고 ㅠ ㅜ

  • 5. 오래
    '13.10.3 9:51 PM (211.209.xxx.37)

    앉아있는게 원인이겠죠
    피부과도 다니고 약국가서 엉덩이까고 ㅠ보여주며 악 바르고 그러다가 ,얼마전 레이져토닝받으러 다니던 병원에서 혹시 엉덩이도 토닝하면 없어질까요 물어보니 의사가 웃더이다.
    웃으며 장담은 못한다고. 토닝해보실거면 해보시라는데 그비싼 토닝을 차마 엉덩이에 할수는없어 그냥 왔는데요,
    할걸그랬나ㅠ

  • 6. ....
    '13.10.3 9:54 PM (211.246.xxx.92)

    딱딱한의자에 오래 앉아서 그래요...저도 살이없고 마른편이라 일찌기 그렇더라구요...바닥에 퍼질러 앉지도 말고 의자에 앉을땐 푹신한 방석 꼭 깔고 앉고 그래야해요..

  • 7. ㅁㅇㄹ
    '13.10.3 9:55 PM (218.50.xxx.210)

    푹신한 방석이나 동그랗게 구멍 뚫린 방석으로 바꾸시고요 바디로숀 잘 바르면 다시 원상복귀 됩디다.

  • 8. gg
    '13.10.3 9:56 PM (211.178.xxx.73)

    저의 경우 수영 열심히 하니까 사라지던데요.
    원래 사무직이라서 의자에 닿는 엉덩이 부분이 까맣게 착색되었거던요.
    그런데 운동을 진짜 열심히해서 그런지 그 부분이 없어졌어요. 혈액순환 안되던 부분이 잘 되서 그런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피부도 환해졌고요.
    그런데.. 수영장 다니신다고 하니까....,^^ 좀 더 열심히 하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 9. 딱딱한의자가
    '13.10.3 9:56 PM (58.141.xxx.218)

    원인이군요. 그럼 푹신한 방석깔고앉으면
    없어져야하는거잖아요.
    별짓다해도 안없어지는거 확실한가요?
    저도 발바닥은 착색이 없는데
    엉덩이만 양쪽에 착색이 있는것 보구
    정말 짜증났거든요.

  • 10. 수영다닌지 한달
    '13.10.3 10:02 PM (221.152.xxx.160)

    되었습니다 이제 배영시작하는 초짜죠 ㅠ ㅜ
    어쨌거나 아~~ 다행이다 답은 있네요
    푹신한 방석으로 바꾸고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도 엉덩이에 살이 없는 편인데 체형도 원인이 되나봐요

  • 11. 이곳에
    '13.10.3 10:05 PM (58.141.xxx.218)

    물어보면 정말 모든걸 다 답변해주네요.
    엉덩이 착색문제까지 물어볼줄은 몰랐네요.ㅋㅋ

  • 12. 타인
    '13.10.3 10:12 PM (115.139.xxx.102)

    저도 그것때문에 고민하는 1인인데 그게 엉덩이살이 없이 오래 앉아있어서 그런거 맞아요ㅜㅜㅜㅜㅜㅜ
    저는 아가씨때부터 그랬다는...결혼전 지금보다 10kg 덜나갈때부터 오래 앉아있으면 너무 아프고 색도 짙었는데 지금은 살이 붙어서이기도 하고 오래 앉아있을 일이 별로 없으니 조금 나아지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남아있어 신경쓰이고 속상해요

  • 13. 앗,
    '13.10.3 10:16 PM (118.221.xxx.197) - 삭제된댓글

    몰랐던 방석의 용도. ;

  • 14. 질문이 과하게 은밀하죠? ㅎ
    '13.10.3 10:25 PM (221.152.xxx.160)

    저같은 고민 많으실꺼 같아서 걍 눈 질끈 감고 물어봤어요
    대중탕가면 꽤 많더라구요 3,40대 들도

  • 15. 앗!!
    '13.10.3 10:46 PM (118.219.xxx.124)

    저도 그래요.
    이 질문 드리고 싶었는데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몰라서 못 물었어요.

    저는 다리사이(그곳 주변^^;;) 도 그렇거든요.....
    도대체 왜이런 건가요?

    게다가 전 아직 싱글인데..........
    ㅠㅠ

  • 16. 해결방법
    '13.10.4 12:34 AM (71.183.xxx.95)

    살을 찌우십니다.
    아주아주 뽀애지도록....

    그래도 체형상 엉덩이 밑부분에 살집이 없는 스타일이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 17.
    '13.10.4 12:44 AM (175.223.xxx.202)

    엉덩이쪽은 모르겠는데.... 사타구니쪽이 색이 거뭏게
    진했어요. 저는 다리마사지 오랫동안 받고나서 어느날 보니 좀 밝아져 있었어요.
    순환이 안되서 그랬던것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869 영작 부탁 드립니다 2 lulu 2013/10/16 703
310868 체질별로 다른 환절기 증상 스윗길 2013/10/16 1,248
310867 허리통증 문의드립니다. ,, 2013/10/16 849
310866 보조난방기구요 9 도움절실 2013/10/16 1,415
310865 직장 내 성교육 필요한거겠죠?? 2 은냥이 2013/10/16 884
310864 그렇다면 약밥말고 LA찰떡은 어떨까요? 5 r 2013/10/16 1,828
310863 밖에 있는 개나 고양이들은 20 .. 2013/10/16 2,262
310862 띠어리 패딩 코트 라지사이즈면 2 ㅣㅣ 2013/10/16 1,778
310861 북한이 지금까지 안망하고 끈덕지게 살아온게 아이러니 하게도.. 10 호박덩쿨 2013/10/16 1,898
310860 언니들~오늘 새로 산 이불을 빨았는데 터졌어요 ㅠ 7 ♥라임♥ 2013/10/16 2,153
310859 오늘같은 날씨, 차안에서 자도 별일 없을까요? 7 아이고 두야.. 2013/10/16 1,509
310858 전화로 카드결재되는 배달음식점 뭐 있어요??^^ 5 카드결재 2013/10/16 1,321
310857 요즘 쿠팡, 티몬같은데 파는 수입그릇들이요. 24 빌보 아우든.. 2013/10/16 5,104
310856 친구집 갈 때 빈손방문. 흔한가요? 89 .. 2013/10/16 24,251
310855 남대문 가죽상가가 어딘가요? 2013/10/16 1,770
310854 오늘 들은 재치있는 얘기 3 태양 2013/10/16 2,081
310853 정상체중에서 더 몸무게 줄이는방법 없을까요?ㅜㅜ 6 ㅇㅇ 2013/10/16 2,603
310852 미샤 금설기초 너무 좋은데 다른기초도 그런가요? 2 시에나 2013/10/16 3,108
310851 남편이 폭행해서 경찰서인데 시부모님이 저에게 화를 내십니다 109 Urnd 2013/10/16 20,840
310850 찐득하고 찰진밥을 먹고싶은데..물을 많이 넣어도 꼬슬꼬슬해요 1 Yㅡ 2013/10/16 841
310849 학교다닐때 사귄 남친이 돈 얘기를.. 15 여친 2013/10/16 3,161
310848 [노래] 새로운 사람을 사랑하게 된 것을 당신에게 어떻게 말해야.. 1 카레라이스 2013/10/16 698
310847 억울해 죽겠습니다 2 주절이 2013/10/16 1,895
310846 과학 내용이요 10 초4 2013/10/16 766
310845 오로라 저 말투 사투린가요? 10 .. 2013/10/16 2,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