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룸 천장에서 물새기를 5개월째에요.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13-10-03 20:43:56

5개월째 신축 원룸에서 물이 새는데요. 계속해서 일정하게 물이 떨어져요.

주인한테 몇번을 얘기했는데도 너무 느긋한것 같아서요.

오늘도 문자를 넣었는데 오늘은 저한테 직접 업자하고 통화하라고...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이젠 곰팡이가 너무 슬어서 곰팡이냄새도 심하고..

 

업자 얘기가 좀 이해가 안되는데요. 물 새는 정도가 하루에 아이스커피 한컵정도 일정하게 떨어지는데.

저 물이 다 떨어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천장떨어지는 공사를 한다는데. 이해가 안되요.

물이 일정하게 떨어지는다는건 어딘가에서 물이 샌다는건데. 저걸 어떻게 물이 더이상 안떨어질떄까지 기다린다는건지.

공사를 계속 하고 있다는데 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최대한 이번달 안에는 마쳐달라고 했는데 그냥 이상황을 모면하기위한 답변으로밖에 안들려서요.

업자 얘기가 맞는건가요? 물이 고여있는거라면 양수기같은걸로 퍼내고 공사를 바로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업자는 물이 다 떨어질때까지 기다려야한다고만하네요. 참...

IP : 39.117.xxx.17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4 8:20 AM (218.234.xxx.37)

    위층도 주인이 같은가요?? 그래야 말이 되거든요..
    보통 위층에서 물 떨어지면 어디서 배수관에서 물 새어서 그게 벽, 천정을 타고 내리는 거기 때문에
    아랫집 집주인들은 그거 무척 민감해요.. 그리고 내 집 하나가 아니라 줄줄이 아랫집으로도 또 내려감.

    그런데 위아래 다 자기 집인 원룸 건물주라면 이래도 내돈, 저래도 내돈 들어가니 안급한 것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2174 세탁기 오래 쓰신 분들, 몇년까지 써보셨나요? 9 ... 2013/10/19 1,969
312173 자취초보예요 뭘 사야할지 모르겟어요;;;; 21 자취초보 2013/10/19 3,395
312172 남자는 정말 사랑이 안 중요한가요??? 18 a 2013/10/19 5,974
312171 소소한 행복 하나 8 산다는것이 2013/10/19 1,951
312170 인기없다고 슬퍼하는 아이..어떻게 해줘야할까요? ㅇㅇ 2013/10/19 771
312169 오늘 7시 촛불집회 서울.근교분들은 모두 가자고요 13 서울광장 2013/10/19 1,191
312168 5만건? 와 진짜 대단하네요. 10 애엄마 2013/10/19 2,268
312167 어제 새벽2시에 취침에 들어갔는데 4 고3딸 2013/10/19 1,353
312166 소개팅 자리에 사람 아래위로 훑어 보는건 기분나쁘다 생각하던데... 1 ㅇㅇㅇㅇ 2013/10/19 1,237
312165 누가 임성한 작가에게 뻔뻔한 권력을 부여했나 10 어이없어 2013/10/19 4,232
312164 인터넷어디꺼쓰나요 점순이 2013/10/19 471
312163 현장르포 동행 종영했네요 9 물망초사랑 2013/10/19 3,725
312162 욕조바닥에 검은때 뭘로 해결하나요? 3 ^^* 2013/10/19 2,142
312161 스타벅스 30%할인되는 카드거 있는데요. 2 ,,, 2013/10/19 1,818
312160 강아지 자연식과 사료 섞어서 주는 거 괜찮나요? 5 panini.. 2013/10/19 2,422
312159 윤석열... "참 잘했어요" 동그라미 100만.. 2 손전등 2013/10/19 1,074
312158 박근혜,김기춘....검찰,언론 꽉 쥐고있네요... 7 ㅇㅇㅇ 2013/10/19 1,240
312157 대파볶음밥이요~ 냉동파두 괜찮나요? 2 나라냥 2013/10/19 1,885
312156 이제 대놓고 ‘국정원 대선개입 수사’ 무력화 나서나 1 샬랄라 2013/10/19 572
312155 채총장 찍어낸 조선일보 후안무치한 자화자찬 짜리시지 2013/10/19 875
312154 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 3 누가 범인일.. 2013/10/19 3,228
312153 제 장례식 복장좀 봐주세요.... 9 .... 2013/10/19 4,057
312152 세살 아기가 엄마 낼은 회사갔다가 시간있음 달 좀 따오래요 38 어익후 2013/10/19 11,875
312151 화분 잘 키우시는분~ 제가 로즈마리 선물을 받았는데요.. 2 ㅎㅎ 2013/10/19 1,113
312150 산타할아버지 존재 .. 2013/10/19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