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화점 옷 교환 진상손님

호호 조회수 : 6,695
작성일 : 2013-10-03 18:07:20
백화점 양복을 샀어요 마음에 쏙 드는데 집에 와서 보니 팔에 실이 빠져서 한번 교환했는데요 이번엔 어깨가 좀 울어서 교환했어요 근데 이번에 온 상품 뒷쪽이 또실이 빠질듯 실이 일어나 있는데요 가서 또바꾸면 진상이라 할까요? 직원한테 미안해서요
IP : 39.114.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
    '13.10.3 6:23 PM (39.114.xxx.63)

    55만원 정도예요 직원분은 친절한데요 실이 일어나서 잘못하면 쭉~~일자로 표시가 날거 같아요 ㅠㅠ

  • 2. ...
    '13.10.3 6:24 PM (115.31.xxx.235) - 삭제된댓글

    실밥 아니에요???
    잘 봐보세요~~~ 쏙 뽑으면 뽑히는 거일수도있음~

  • 3. 교환하세요.
    '13.10.3 6:28 PM (203.170.xxx.6)

    당연한 소비자의 권리예요.
    상품 불량이라면 내처 서너번 교환해가는 고객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주지 않을까요?
    벌써 몇번째 왔다갔다 하는 거냐며 차비 내노라고,
    환불하겠다고 소리소리 내지르는 고객이 진상이죠.
    그저 웃으며 당당하게 주장하시고 불필요한 감정 소모전 없이 교환하시면 점잖은 고객 되시는 겁니다.
    안심하고 가보세요.

  • 4. tt
    '13.10.3 6:29 PM (119.194.xxx.239)

    55만원 물건이 계속 하자있는게 문제죠.

  • 5. .,,,
    '13.10.3 6:48 PM (121.190.xxx.84)

    블랙리스트는 있지만. 교환몇번 한다고 오르진않아요
    하지만
    고객성향이란게있습니다
    (원글님껜 미안하지만)

    한번의 구매에 여러번 교환한다면, 다른물건.다른백화점 다른매장
    얼마든지 그럴성향이 ,반복가능성이 다분한건 사실이예요

  • 6. 호박
    '13.10.3 7:34 PM (110.70.xxx.226)

    고마워요 직원한테 미안해서 바꾸러가기 좀 그랬는데 님들 글에 용기 얻었어요~~

  • 7. 한번이면 몰라도
    '13.10.3 8:36 PM (221.146.xxx.211)

    세번이면 구입한 분도 지나치게 예민한 분일 수 있어요.
    이태리 장인이 한땀 한땀 만들었다는 명품 양복 사도 실밥 나오고 살짝 울어 보이는 부분 있어요. 페라가모 구두를 사도 본드 자국 있어요. 발바닥에 금박 번져 있고 프린트 안 찍힌곳 있어요.

  • 8. ~~
    '13.10.3 8:40 PM (39.7.xxx.111)

    실이 빠져서 교환하나요??
    전 옷 유심히 잘 안봐서 그런적 한번도 없는데
    진상이라고 여겨지는데요

  • 9. ...
    '13.10.3 8:57 PM (118.221.xxx.32)

    자꾸 그러면 원단에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아예 다른걸로 사심이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6828 라디오추천 1 ... 2013/10/05 904
306827 사고후 쿨하게 그냥가는 아줌마 2 우꼬살자 2013/10/05 2,472
306826 윤회..전생이 진짜 있을까요? 12 신기한 전생.. 2013/10/05 7,407
306825 30대 후반인데 혈압약 먹기 시작했어요 ㅠ ㅠ 12 ㅇㅇㅇ 2013/10/05 9,511
306824 관리소기사 담배값~? 2 새댁 2013/10/05 1,076
306823 존댓말을 쓰는 게 부모/자식 유대관계에 안 좋은가요? 40 201208.. 2013/10/05 13,742
306822 '비밀의 화원'보고 왕따의 후유증이 얼마나 심각한지 절감했어요... 1 ........ 2013/10/05 1,906
306821 이니스프리 그린티딥크림 어떤가요? 2 ,. 2013/10/05 1,663
306820 이 시간까지 웹소설땜에 설레고 있어여 7 Regina.. 2013/10/05 2,862
306819 전세가 많이 올랐네요, 집을 사야 할까요? ㅠㅠ 36 세입자 2013/10/05 11,234
306818 사계절 이불 백화점 세군데를 둘러보고 왔는데도 4 난제 2013/10/05 2,265
306817 오늘하루종일 뭘한건지 싶네요,,하루종일 헤맸어요 2 너무 힘들다.. 2013/10/05 1,232
306816 송전탑건설반대 시위를 하는 한국의 노인들 1 light7.. 2013/10/05 1,008
306815 제 딸 왕따주동했던 아이에게 전화가 왔네요 76 참나원..... 2013/10/05 18,108
306814 이런 고통 처음이야 3 ㅠㅠ 2013/10/05 1,520
306813 이런 소개팅 매너~ 누가 잘못했나요? 33 카사레스 2013/10/05 8,238
306812 국수삶을때 통3중,5중으로 삶으면 불어요? 5 냄비 2013/10/05 1,906
306811 답답하니까 내가 대신한다 우꼬살자 2013/10/05 969
306810 재산세가 130만원이라면 ,,, 4 ........ 2013/10/05 5,077
306809 문화센터 어머니들 2 갱스브르 2013/10/05 2,076
306808 다들 이렇게들 사는건가요?? 7 부부 2013/10/05 2,248
306807 초6 생리시작..얼마나클까요? 13 초6맘 2013/10/05 4,403
306806 선을 보고 난 뒤..... 34 wwww 2013/10/05 7,301
306805 어휴. 사랑과전쟁 저거.. 뭐 저런 ㅆㄴ이.. 6 ㅇㅇㅇ 2013/10/05 3,689
306804 아이고 오늘 사랑과 전쟁 보니 혈압오르네요 .. 2013/10/05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