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철없는신랑

인생은 조회수 : 1,842
작성일 : 2013-10-03 09:35:38

연예할땐 왜 몰랐는지...

다정하고 재밌으면 최고인지 알고...

제 발등을 제가 찍었네요..

철이 없는 남자는 늙어죽을때까지 그럴까요...

왜 내가 다 받아줘야하는지..

나도 똑같이 힘든데 왜 그인간 눈치를 보고있어야하는지..

혼자 뭐가그리 센치하고 생각이 많은지...

저러고있는게 벌써 한달가까이... 옆에있는사람은 더 괴로운데.. 알기나한지..

아직 살길이 구만리인데...

일년에 두어번 저래버리는 신랑때문에 미치겠는건 저인데...

오늘도 열씸히 일하고있습니다

연애할때 말리시던 부모님말씀이 다 옳았던거 같아 슬퍼지는 오늘이네요..

그래서 더 악착같이 잘사는 보습 보여드리려고하는데..

협조를 안해주는 철없는인간

오늘은 정말 죽이고 싶어요 ㅠㅠ

IP : 59.13.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3 9:37 AM (112.109.xxx.241)

    여기서 본 거 같은데...남자는 애 아니면 개라고요...ㅠㅠ

  • 2. ..
    '13.10.3 9:39 AM (218.52.xxx.214)

    그럴때는 내비두세요.
    일일히 신경 쓰다가는 우리 동네말로 허파 헤딱 뒤집어집니다.

  • 3. ,,,
    '13.10.3 9:41 AM (72.213.xxx.130)

    사람이 바뀌는 범위가 3%라는 군요. 97%는 지금 그대로 간다는 얘기에요.

  • 4. 아진짜 ㅋㅋ 저도 아까 남편 자고 있는방에 갔다가
    '13.10.3 9:41 AM (122.36.xxx.91)

    선풍기 틀어놓은거 보고 화가 나서 혼자 씩씩대고 있었어요 ㅠㅠ 어쩜 생활습관을 수십번 얘기해도 못고치는지 정말 저도 때려주고 싶어요
    오늘 아이랑 외출약속잡아 놨는데 둘이서 나갔다 오라고 할거에요

  • 5. 에효~
    '13.10.3 9:54 AM (125.179.xxx.18)

    하날 보면 열을 안다고..어쩌겠어요 다독? 이면서
    살아야쥐~~ 원글님 자기 무덤 판네요

  • 6. ..
    '13.10.3 9:57 AM (118.221.xxx.32)

    대부분 철 없어요 가르치며 사는거죠
    그나마 재미라도 있으면 다행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922 아이 이불커버 지퍼가 고장났는데요..이것두 세탁소에서 고칠수 있.. 3 .. 2013/10/16 2,290
310921 영수증 분실후 백화점 환불 어케하는건가요?(긴급) 4 환불 2013/10/16 2,136
310920 후쿠시마 초강력 태풍 예보, 오염수 유출 우려 1 美 MD참여.. 2013/10/16 1,430
310919 운동 전 후 언제 음식을 먹는 게 좋을까요? 9 .. 2013/10/16 2,075
310918 '종편 조사하라' 조선일보 본심은 "채널A, MBN 날.. 1 sa 2013/10/16 951
310917 향수 추천 부탁드려요! 3 마뜨 2013/10/16 893
310916 팬콧 의 후드티 입으려는데요, 핏되게 ? 아니면 넉넉하게? 어.. 4 남자성인 2013/10/16 893
310915 군대 징병제가 남여차별인가요? 11 모깡 2013/10/16 1,608
310914 이런것도 왕따에 해당될까요? 8 초2맘 2013/10/16 1,540
310913 강아지 너무 좋아 하시지만 관리 때문에 안 키우시는 분들도 많으.. 17 반려견 2013/10/16 2,129
310912 계란 다 익혀드시나요? 7 반숙 2013/10/16 1,202
310911 사계절 이불 두가지 중에 뭐가 괜찮나요? 1 추워요. 2013/10/16 926
310910 너무하네 2013/10/16 612
310909 발 뒷꿈치가 왜 아플까요? 5 이상하네 2013/10/16 1,551
310908 결혼15년 만에 침구 새로 장만하려구요...도움 좀 주세요^^ 5 침구 2013/10/16 1,740
310907 수세미열매를 샀는데 어떻게 만들면 되나요? 2 ^^ 2013/10/16 829
310906 잔뜩 흐리면서 비 오는 날씨 좋아하는 이유는? 1 쉼표두개 2013/10/16 879
310905 마늘먹고 입냄새는 어떻게 해결하세요? 13 ,,,,, 2013/10/16 2,667
310904 돌싱의 대시? 12 고민녀 2013/10/16 3,169
310903 약통에 씰? 커버가 열린채로 왔는데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ㅇㅇㅇ 2013/10/16 479
310902 단독]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이승만은 세종과 맞먹는 인물” 7 매국노들 2013/10/16 665
310901 요번 주 오사카 날씨 어떤가요? 1 .... 2013/10/16 919
310900 혼자살기에 안전한 공간은 아파트 뿐일까요 8 혼자 2013/10/16 3,323
310899 새아파트 욕실 줄눈시공 해야할까요? 9 고민중 2013/10/16 34,518
310898 무한도전 임진각 가요제 가고 싶은데 5 광팬 2013/10/16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