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에서 신경치료 했는데..질문있어용...

랭면육수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13-10-02 23:17:42

윗이빨중에 썩은게 있었는데요

옛날에 아밀감으로 떼웠는데

찬거먹으면 자꾸 시려서 신경치료 했어요.

썩은게 신경 건드리나봐요

 

크라운? 씌울줄 알았는데.....그러면 이를 갈아내야하니까

비용도 비싸구......

일단 크라운 하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지난주부터 치과에 4번 다녔구요.

 

마지막으로 다음주초에 아밀감 대신 하얀거로 떼운다고 하더라구요.

레진이라고 하진 않았구요

하얀걸로 떼운다는데..그게 비용이 8만원이래요

한개만 떼우는데도 왜 이리 비싼가요?

IP : 211.202.xxx.1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랭면육수
    '13.10.2 11:29 PM (211.202.xxx.123)

    세라믹이 뭐고 레진이 뭔가요? ^^

  • 2. 레진코어
    '13.10.3 12:34 AM (223.33.xxx.189)

    보통 보철 전에 단단한 재료로 떼우고 본을 떠요 그 비용인듯해요

  • 3. 도현잉
    '13.10.3 1:01 AM (117.111.xxx.12)

    치아가 많이 썩어 썩은부위를 많이 도려내면 내 치아가 많이 남지않고 껍질만 남게되면 파절 우려가 많아 크라운이란것으로 보호막을 씌워주는데 대부분 이를 많이갈고 씌우는것이예요. . . 저작을하면 파절에 우려가 있으므로. . 신경치료를 하면 치아가 속빈강정처럼 푸석해져요. . 씌우지않고 그냥 때우기만 하신다면 태두리에 건강한 부분이 많이 남아있는듯 하네요. .레진이 아니라면 코아라고 레진이랑 비슷한건데 레진은 작은 부위에 치아색을 고려해서 때우지만 코아는 그냥 충치부위를 보강해서 때워주는것이예요. . 아무리 비싼 크라운으로 때워도 내치아에 강도를 따라갈순없어요 . 참 양심바른 치의를 만나신듯. 가끔 자기에 시야확보를 위해 건강한 부위를 도려내고 크라운을 하게끔하는 의사도 많은데. 돈되는 크라운보다 코아를 권하는 양심있는 치과를 만나신듯. . . 아님 저작이에 큰 영향을 끼치지않는 치아이거나. . ㅇ.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444 15년전에 주택구입자금 대출받았었는데 3 근저당권 해.. 2013/10/15 1,228
310443 롤렉스 사려고 하는데요 7 그딱지차볼까.. 2013/10/15 2,368
310442 10월 15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2 세우실 2013/10/15 592
310441 5세 여아에게 할 만한 선물 좀 추천해주세요 4 singli.. 2013/10/15 822
310440 드라마에서 염정화랑 그 친구 이혼녀 몸매 4 2013/10/15 2,448
310439 반찬먹을게 하나도 없네요 24 애들 2013/10/15 4,539
310438 자랑할게 없어서리..이거라도....흠냐. 12 긴머리무수리.. 2013/10/15 2,233
310437 아이유는 작곡가를 바꾸던지-모든 노래가 뮤지컬이네요 14 지겹다 2013/10/15 4,224
310436 평일 하루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4 궁금 2013/10/15 1,434
310435 JMW 드라이기 쓰시눈분께 질문요... 6 찰랑찰랑 2013/10/15 3,940
310434 진중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란... 어떤 면모를 지닌걸까.. 10 수양 2013/10/15 12,563
310433 서판교 단독주택부지를 보고왔어요 7 ***** 2013/10/15 6,427
310432 내 집팔고 전세로 이사온지 4개월째인데요..(집주인이 너무 좋습.. 5 .. 2013/10/15 4,087
310431 연예인들은 옷을 한번만 입는 걸까요. 4 옷타령 2013/10/15 2,901
310430 창조적 병역기피! 힘없는 사람만 군대가라? 4 light7.. 2013/10/15 784
310429 2주택자 양도세 신고 4 제가 해도 .. 2013/10/15 1,632
310428 법주사에서 가까운 온천 있을까요?? 3 .. 2013/10/15 893
310427 시누이랑 같은 교회에 다니게 되었어여 6 넙치마눌 2013/10/15 1,905
310426 겨울외투 뭘로살까요? 이번엔 패딩 대세 아니죠? 7 겨울외투 2013/10/15 3,752
310425 다이어트 3 빅볼 2013/10/15 1,087
310424 너무 우울하고 화가 나요 7 어쩌죠 2013/10/15 2,321
310423 목디스크. 진통제를 먹었는데 약에 체했어요 4 왜이래 2013/10/15 1,948
310422 10월 1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10/15 609
310421 다시를 많이 냈는데 냉동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5 어디다 2013/10/15 1,034
310420 나라꼴이 막장인 이유는 70%가 아무 생각없이 사는 노예야! 27 쥐박이 2013/10/15 2,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