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터넷몰에서 산 옷에 얼마나 만족하세요?

인터넷샵 조회수 : 2,516
작성일 : 2013-10-02 23:09:46

오프라인에서 쇼핑하는 것은 아무래도 에너지가 더 많이들다보니

인터넷으로 사는 것이 심적으로 편한 면은 있는 것 같아요

오늘 모 보세 쇼핑몰에서 산 옷이 왔는데

환불할 만큼 마음에 안들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맘에 들지도 않는...

직접 봤으면 안샀을 것 같은데 결국 인터넷이고 모델빨로 사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번 인터넷으로 옷은 안사야지 하면서도

입을옷 없으면 그 편한 접근성 때문에 매번 옷을 사고 후회하고 그러네요.

암튼 약간 그래요... 돈이 좀 아까워요.

 

다른 분들은 얼마나 구매 성공하세요?

IP : 175.209.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 11:16 PM (1.224.xxx.197)

    심지어 매장에 걸린옷 보는거랑 입는거랑 넘 틀리더라구요
    아줌마몸이라 옷 살때 진짜 살 빼야겠다고
    절실히 느껴요

  • 2. .. . .
    '13.10.2 11:17 PM (175.223.xxx.196)

    음 반반이요.
    잘골랐다싶을때도있구요, 이게뭐야 할때도있어요.

    백화점보단 싸니깐.하면서 사지만
    솔직히 결국 동네마실옷으로 전락해요 ㅜ
    어디 외출할땐 백화점이나 아울렛등에서 직접보고산옷들입게되요

  • 3. 111
    '13.10.2 11:20 PM (221.164.xxx.106)

    저도 안 입는 옷이 반이에요
    진짜 제돈이 아니라 부모돈으로 샀으면 미안해서 환불할텐데 제돈으로 산거라 걍 놔두는 거뿐

  • 4. 원글
    '13.10.2 11:23 PM (175.209.xxx.218)

    그쵸?
    인터넷으로 옷 산지 연수가 꽤 되었는데도 점점 드는 생각은 오프라인에서 보고 사는 것이 진리라는 생각뿐이예요.
    아 근데 진짜 나가서 사기가 너무 귀찮은거예요. ㅠㅠ

  • 5. 인터넷으론
    '13.10.2 11:32 PM (119.64.xxx.60)

    브랜드만 구입해요..이월상품 같은거요...반품 잘되는 메이져사이트 위주로..동대문 보세위주는 실제로 받으면 헉! 하고 빨면 빨수록 악! 악! 소리 나옵디다

  • 6. 반은 성공
    '13.10.3 8:23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반은 실패에요.
    근데 아울렛이나 시즌 지난 옷들은 또 디자인이 맘에 안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8727 유난히 신맛을 좋아해요. 9 묵은지 2013/10/10 1,609
308726 중학생 가창시험 2 .... 2013/10/10 1,139
308725 남편이 산악회 가입을 했는데...... 15 조심스레 여.. 2013/10/10 5,901
308724 갤럭시s3 와 갤럭시s4 미니 3 알뜰공주 2013/10/10 1,972
308723 에구 내가 못살아 1 엄마 2013/10/10 717
308722 남편이 아이교육위해 충격요법을 쓰겠다는데.. 3 아이들 교육.. 2013/10/10 1,664
308721 초등6학년때 유럽 배낭여행 가려는데요 5 .. 2013/10/10 1,465
308720 침구류 좀 저렴히 파는 사이트 없을까요? 19 이불 2013/10/10 3,336
308719 불친절한 거래처 신고했어요. saddw 2013/10/10 649
308718 추석에 사유리의 일본집이 나왔던데.. 그정도면 꽤 잘사는 집이죠.. 13 사유리 2013/10/10 22,934
308717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우울해요~~~ 6 .. 2013/10/10 1,624
308716 디즈니랜드 가 볼 만 한가요? 8 미국가요 2013/10/10 1,444
308715 오랜만에 큰엄마한테 인사를 갔는데... 4 w 2013/10/10 1,651
308714 몇번 만나지않고 결혼의 생각이 들기도 하나요??? 15 비비 2013/10/10 3,954
308713 육포추천해주세요 동그라미 2013/10/10 531
308712 조평통, "남한인사들이 북에 아부하던 발언 공개할 수있.. 7 손전등 2013/10/10 908
308711 자사고 애들은 영어 1~2등급이죠? 10 영어 2013/10/10 2,410
308710 체력이 심하게 떨어진때 먹으면 좋은 음식좀 알려 주세요 9 ... 2013/10/10 3,505
308709 오로라 설매니저 못잊었나봐요. 20 오로라 2013/10/10 3,937
308708 지금 '아르미안의 네딸들'을 보고 있어요~~ 15 추억속의 2013/10/10 2,859
308707 소자본 창업 . . . .. 2013/10/10 628
308706 스마트폰 궁금점 3 날아라얍 2013/10/10 820
308705 "남편사망 보험금 2억원… 직원 말만 믿고 투자했는데….. 2 조직적 쓰리.. 2013/10/10 3,061
308704 아들 군대 보내면 ...? ... 2013/10/10 857
308703 남편 병원비 때문에 고객돈 빼돌린 은행원 구속 5 참맛 2013/10/10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