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같은 분 계세요?

애플파이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3-10-02 15:40:19

저는 애초에 핸드폰 처음 쓸때부터 문자 수신,발신함은 깔끔한게 좋아서

주고받고 바로 지우거나 아님 일이 많아 시간없어 못했으면 그날 저녁에 퇴근하면서

쉬엄쉬엄 보면서 중요한 문자같은건 따로 보관함에 넣어놓고 나머진 싹 정리해서 지우거든요.

 

글케 오랫동안 습관이 들어서 지금도 그런식으로 문자 정리를 합니다.

문자 수신,발신함이요..

남편도 절 처음 만났을때부터 쭈욱 봐오던 습관이라 별말 없구요.

저 역시 한점 부끄럼없이 하는 습관입니다.

 

근데 일하다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강박증 같은게 있나 싶더라구요..

일상,회사생활 대인관계 전혀 문제없고 그렇게 하는게 별로 대수롭지 않은거라 생각했는데

일하면서 그냥 문득 든 생각입니다.~

혹시 이런 습관 있으신 분 본인이나 아님 주위에 없으신가요?

IP : 121.140.xxx.2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0.2 3:45 PM (180.224.xxx.207)

    저희 남편이 그래요. 뭐 숨기려고 그러는 건 아니고 원래 그때그때 정리정돈 하는 습관이라 그래요.
    저는 정 반대~
    쌓아뒀다 한번에 왕창 지우는 스타일이에요.

  • 2. ..
    '13.10.2 3:47 PM (121.157.xxx.2)

    저고 그래요.
    메일도 확인하고 중요한건 보관하지만 아니면 바로 삭제.
    핸드폰도 마찬가지구요.

  • 3. ,,
    '13.10.2 10:43 PM (222.109.xxx.80)

    놔 두었다고 용량이 다 찼다고 지워야 된다고 메세지 떠서
    지우려니까 너무 많아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었어요.
    그 다음 부터는 무조건 하루나 이틀 지난 후에 필요 없는건 다 지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6839 쑥뜸 효과 있을까요?? 2 ... 2013/10/05 2,039
306838 朴대통령, 노인 이어 임산부 공약도 파기 5 100억삭감.. 2013/10/05 1,497
306837 수능일, 중고생들은 학교 안가나요? 9 dma 2013/10/05 4,379
306836 [벌금모금 호소문 퍼나르기]2008년 조중동 광고불매운동 모자란.. 그림달팽이 2013/10/05 1,632
306835 바람핀 것에 대한 책임은 이혼일까요? 7 가을하늘 2013/10/05 2,628
306834 36살 설화수 쓰기 이른 나이인가요 (유분기) 2 설화수 2013/10/05 2,204
306833 이맛을 나눠드리고싶네요 4 무지개 2013/10/05 1,454
306832 등산의류, 어떤게 필요할까요? 9 등산하고파 2013/10/05 1,618
306831 "'용산참사' 김석기, 영남대 출신이라 사장 시키냐&q.. 1 출세키워드 2013/10/05 716
306830 지식인하다가 웃겨서~~퍼와요~~ 케이트 2013/10/05 1,109
306829 베스트글 읽다가... 이상해서요.(내용은 지웠어요) 3 의문을 품다.. 2013/10/05 1,222
306828 심성이 너무 곱네요. 2 뉘집 아들인.. 2013/10/05 1,388
306827 잔인한 대통령, 의리 중요시 하지만 가장 의리없는 대통령 1 박근혜 2013/10/05 728
306826 방사선하고 있어요^^ 22 혀기마미 2013/10/05 3,850
306825 홍명보 왜 저래요? 9 .. 2013/10/05 3,202
306824 박근혜가 박정희 쉴드치는거 너무 뭐라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18 바이클리 2013/10/05 1,222
306823 자꾸 지갑 잃어버리는 꿈을꿔요.. 3 ..... 2013/10/05 3,375
306822 시어머님 친구분들 10분 초대 메뉴요..도와주세요.. 13 에구구 2013/10/05 2,787
306821 강화도 물때를 알수있나요? 4 아어렵다 2013/10/05 1,203
306820 후배가 장관으로 추대되면 선배 공무원들이 그만둔다는 불문율..... 공무원 2013/10/05 760
306819 이촌역에서 한강공원 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6 ... 2013/10/05 1,692
306818 물고기 잡은 꿈 5 꿈해몽 2013/10/05 1,206
306817 아버지 미워하는분 계신가요 4 가을 2013/10/05 1,459
306816 저처럼 박근혜 좋은 사람 없나요? 64 클리셔 2013/10/05 3,269
306815 7살 아이가 불꽃놀이 꼭 봐야한다고 성화인데 1 .. 2013/10/05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