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가족을 기준으로, 아파트 생활비가 많이 들어
단독 주택을 지어 이주하겠다는 계획. 현실성이 있는 것인지요?
아파트 소재는 부산, 주택지는 마산입니다.
노년에 드셔서, 아파트 생활이 편하고 안전하고 병원도 다니기 쉽지 싶은데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2인 가족을 기준으로, 아파트 생활비가 많이 들어
단독 주택을 지어 이주하겠다는 계획. 현실성이 있는 것인지요?
아파트 소재는 부산, 주택지는 마산입니다.
노년에 드셔서, 아파트 생활이 편하고 안전하고 병원도 다니기 쉽지 싶은데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아파트는 고정 10만원 정도는 더 나가겠지요. 마산이 생활비나 물가는 훨씬 싸지 않나요? 텃밭있으면
야채는 안사먹어도 되고
주택은 관리비로 나가는 돈은 없지요.
난방비는 아파트보다 더 나오지않을까요?
주택이 관리비로 나가는 돈은 없지만 소소하게 수리하면서 살아야 하는 지라 그돈이 그돈인것 같아요.
제 친정부모님도 첨에 아파트 관리비 아깝다고 주택으로 이사하셨는데요 주택가 골목 주차 문제 또 이런저런 불편함 때문에 이번에 주택 팔고 아파트로 이사하시네요.
나이 드실 수록 아파트가 편하시지요
단지 생활비 때문만은 아니지 않을까요?
나이드실수록 아파트가 편하지만
나이들수록 아파트 싫어하잖아요~~
삭막하고..
주택에서 계속 살고있는데요 겨울은 추워요 주차도 힘들거나 얌체주차나 쓰레기버리고 가는 행인땜에
신경 쓰여요 치한도 안심할수없고요
아파트보다 불편한점이 더 많아요
생활비는 쓰기나름이구요 어쩔도리없어 이사못하고 살지만요 오히려 아파트가 더 낫을것같아요
마산에 연고가 있는지요?
부산 사시다 마산 사시면 힘들지 않을까요?
마산이 창원통합시로 되었지만 마산은 마산이거든요..
거기다 마산은 주택의 주차난도 심각해요.
마산에 있는 아파트 촌 주위야 깨끗하고 좋은 곳 많지만 그 외에 주택가들은 노후화 되어 있어요.
물론 교통은 버스가 마산 시내 구석 구석 잘 다니고 어시장이나 백화점 있어요. 하지만 부산만 못하지 싶네요.
그리고 저도 주택 몇 군데 전세로 살아보았지만 겨울에 많이 추웠던 기억 밖에 없어요.
예전에 여기 어느 분이 주택은 돈먹는 하마라고 표현했던데 전 그 표현 딱 공감해요.
저희 시댁은 5년 된 주택 구입했다가 페인트칠에 방수공사, 하수도 공사 하면서 돈 많이 들었어요.
물론 님은 집을 새로 건축한다는 차원이라 튼튼하게 짓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수리하면서 살려면 아파트보다는 훨 불편하고 돈 드는 건 더 들면 들었지 못들지는 않는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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