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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딸이랑 콘서트가요.

벜벜 조회수 : 1,019
작성일 : 2013-10-02 12:29:00
초6. 말도많고 탈도많은 사춘기딸내미.
버스커 장범준팬이라, 아마도 무지좋아하겠죠??
아직 예매해둔거 아이는 몰라요^^
미리 말해두면 콘서트하기전까지 계속 버스커타령할꺼 뻔해서..
2집나온후로 아침에 등교하기전까지 노래듣고 가고있어요.
저도 내일은 노래따라부르며 즐기다올수 있을것같아 설레요.
IP : 180.92.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춘기딸둔맘
    '13.10.2 12:40 PM (211.36.xxx.82)

    어머~멋진 엄마시네요~
    우리딸도 요즘 사춘기라 한창 사이좋은 모녀관계가 요새 좀...
    저두 딸이랑 콘서트가려 계획은 있는데 여긴 지방이라 쉽지가않네요
    즐건 데이트시간 되세요~^^

  • 2. 벜벜
    '13.10.2 3:02 PM (180.92.xxx.117)

    하교후 예매한사실 알려주니 까무라칠듯좋아하면서 울기까지..ㅋㅋ
    앞으로 말잘듣기로 약속했는데 부디 약빨이 좀 오래가길빕니다.
    윗님도 아이랑 좋은공연보러가실수 있기를~~~~

  • 3. 재밌게 보고
    '13.10.2 3:14 PM (202.30.xxx.226)

    오세요.

    그리고..공치사 너무 길게하면..또 속상해져요..ㅎㅎㅎ 경험자입니다.

    약발..오래 기대하진 마시구요.

    사춘기 애들은 약주고 약발기대하고 그럴만한 뇌를 가지지 못한 애들이에요. ^^

    전두엽생성기라고나 할까요.

    그냥 무관심, 내려놓기, 남의 집 딸 대하듯..이렇게 3년을 잘 보내셔야 해요. ^^

    윗 댓글님..

    지방이라도 나중에 연휴 포함일정에 콘서트 있을때 한번 강행해보세요.

    저는 지난 석가탄신일 연휴에 제이슨므라즈 공연 보러 갔었거든요. 4인가족 서울여행.

    완전 즐거웠었어요.

  • 4. ...
    '13.10.2 7:06 PM (119.67.xxx.153)

    따님이 행복해하는 모습보면서 원글님 뿌듯하셨겠어요.
    좋은 노래 들으며 따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가을밤에 감성 충만해지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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