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다시 바닐라라떼에 빠져서 돈이 쭉쭉 빠져나가요..ㅠㅠ
아이고..
그렇다고 안 마시면 이게 또 마시고 싶고 자꾸 생각나서
밤에라도 나와서 사들고 들어가거든요ㅠ
이것도 병인 것 같은데 잘 안 고쳐지네요..
얼마전까지는 커피우유였는데 바닐라라떼 되니깐 지출에 엄청난 영향이ㅠㅠ
요즘들어 다시 바닐라라떼에 빠져서 돈이 쭉쭉 빠져나가요..ㅠㅠ
아이고..
그렇다고 안 마시면 이게 또 마시고 싶고 자꾸 생각나서
밤에라도 나와서 사들고 들어가거든요ㅠ
이것도 병인 것 같은데 잘 안 고쳐지네요..
얼마전까지는 커피우유였는데 바닐라라떼 되니깐 지출에 엄청난 영향이ㅠㅠ
전 몇년전에 커피빈 바닐라라떼 참 좋아했는데..안먹은지도 오래 되었네요
향 식ㅍㅁ첨가물이라고 생각하면 급 안땡기던데....
요새 더치커피에 빠져선..
이와키 워터드립에 내려선 아메리카노랑 라떼 무지하게 먹고있어요..
카페인이 적긴 적나봐요..
심장 쿵쾅거리는건 없으니...
원글님도 더치커피 만들어서 바닐라시럽 넣어 라떼 만들어드세요..
한 병 만들어놓음 한잔값으로 여러 잔 먹을 수 있어요
바닐라라떼같은건 시럽종류 조합이 중요한데 집에서 만든거랑은 다르죠. 꽂히면 그냥 드세요. 먹다보면 언젠간 질리겠죠.
저도 그래요.
카라멜마끼아또 꽂혀서 몇년은 그것만 먹은거 같아요.
그담은 모카아이스 블랜디드, 카페 라떼, 로쏘, 타히티안 바닐라,
그린티 프라푸티노 등등 하나 꽂혔다가 질리고 또 꽂히고..
저 커피들이 한 카페것이 아니라 네군데 정도 돼요.
스벅, 커피빈, 일리, 지인 등등..
어떤건 여기가 맛있고 저기가 맛있고.. 근데 이제 꽂힌거 없어요.
커피숍 가면 맨날 고민해요. 뭐가 딱 맛있는게 없네요.
첨가제 덩어리를 먹을 이유는 없죠.
가능하면 끊으세요.
저도 달달한 바닐라 레떼나 캬라멜 마끼아또 좋아하는데
돈도 돈이지만 살이 쪄서 흑흑..
바닐라라테는 스타벅스가 갑이예요....제입맛에..ㅋㅋ
저는 그냥 라떼인데도..
내꺼 한잔 동반인 한잔 쿠키나 빵 하나.. 하면 만 몇천원 쑥 나가더군요.
물론 동반인이랑은 번갈아 사지만.. 저것도 일주일에 2~3번 하면 3~4만원 -_-;;;
한달에 10만원..
하지만 끊을 수가 없어요.. ㅜㅜ
살찔까봐 돈 아끼느라
찔끔찔끔 드시지 말고요,
그냥 하루에 3잔씩 마시세요, 그럼 며칠이면 질려요.
바닐라 라떼, 카라멜 라떼....솔직히 이런 건 커피라고 하기엔...커피액 조금 넣은 설탕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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