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가 멀미를 해요..

ㅠㅠ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13-10-02 10:03:51

        차안 이동시간은 한시간 정도..??...예전엔 그렇게 토하진 않았는데요...갈수록 더 심해져요..ㅠㅠ

        처음엔 콧물을 흘리더니 그 다음엔 침을 ...바로 먹은걸 토하더니 나중엔 노란?신물인지 나오더라구요..

        집에 아무도 없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데리고 다니는데 ..걱정이네요

        2주에 한번씩은 이렇게 다녀야하거든요..

        문을 열고 아침엔 밤을 안주고 속을 좀 비워두고요...계속 자라고 쓰다듬어 주는데 잘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IP : 1.254.xxx.2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 10:19 AM (125.179.xxx.20)

    다니시는 동물 병원에 가셔서 멀미약 지어서 먹이세요

  • 2. ocean7
    '13.10.2 11:47 AM (50.135.xxx.248)

    강아지 배꼽아래에 파스를 붙여보세요
    절대 멀미안해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아이들 멀미할때도 아주 효과좋아요^^

  • 3. 사람처럼
    '13.10.2 12:30 PM (121.161.xxx.148)

    개도 다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크면서 좋아지더라구요.
    저희 개가 아기일때 10분만 차타도, 콧물 나다가 거품같은 침을 흘리다가 폭풍구토ㅠㅠ
    그런데, 한살 두살 지나면서 어느순간 좋아지더라구요.
    지금은 몇시간 가도 가만히 있어요.
    속이 안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콧물도 안나고 하는것 보면 괜찮은것 같아요.
    중간에 좀 쉬면서 데리고 다니시다보면 좋아질날이 올거예요.

  • 4. 자주다니기
    '13.10.2 6:42 PM (183.101.xxx.9)

    자주 다니면 좋아지더라구요
    울강아지둥 하나도 처음엔 차타면 눈물가지 글썽글썽해져서 어제먹은것까지 다 토했는데
    다크고 먼거리 자주 다니니 좋아졌어요
    s자코스나 울퉁불퉁한길은 살살 천천히 달리시구요
    차타기 몇시간전엔 밥주지 마시구요
    가만보면 개가 서서갈때도 있잖아요?(지혼자 서있음)
    보면 서서갈때 멀미가 심해지더라구요
    혼내서라도 바닥에 앉아있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6397 학자금 채무 연체된거는 국민행복기금 대상이 안되겠죠? 음.. 2013/10/04 814
306396 요즘 mmf하기 괜찮을까요? 옥쑤 2013/10/04 689
306395 슈퍼스타케이 하는 날 6 오늘 2013/10/04 1,246
306394 고양이들도 주인오면 마중나오나요? 31 ㅣㅣ 2013/10/04 4,333
306393 엄마표홈스쿨 하시는 분들이요~ 3 홈스쿨 2013/10/04 1,161
306392 (급)남부터미널 예약발권 잘 아시는 님, 계신가요? 4 급해서요 2013/10/04 2,028
306391 "MBC '프로파일링' 첫 방송, 용인살인사건 다룬다&.. 3 엠비시라 죄.. 2013/10/04 2,609
306390 휴대폰주어서 주인찾아 줬어요 13 2013/10/04 1,905
306389 천소파가 넘 오래되서 바꾸고 싶은데.. 정원벤치같은 천소파 2013/10/04 579
306388 이름 좀 골라봐 주세요. 17 이름이 어려.. 2013/10/04 1,098
306387 고양이 사료 고민입니다. 37 고민 2013/10/04 9,212
306386 아이허브 11 주문할려구... 2013/10/04 2,379
306385 목도 아프고 팔도 저리고 아픈데 한의원가면 안되죠? 6 한달째 2013/10/04 867
306384 낼 종합검진가여..... 6 겁나여ㅠ 2013/10/04 1,252
306383 신세한탄 2 아정말 2013/10/04 736
306382 핸드폰 1 핸드폰 2013/10/04 482
306381 남의 차 탔다고 여성 채찍질하는 경찰 2 5555 2013/10/04 1,210
306380 성당에서 제 아이 대모님으로 부탁하려는 분이 꼭 견진을 받았어야.. 6 성당에서 2013/10/04 1,881
306379 어제 컨저링 기대안하고 봤는데.. 4 오늘도 덥더.. 2013/10/04 2,382
306378 국어 학원 시작하려니 갑갑하네요 1 예비고등엄마.. 2013/10/04 1,299
306377 우체국핸드폰해보신분~ 아침가득 2013/10/04 992
306376 생중계 - 10.4남북공동선언 6주년 토론회_2세션_유시민, 이.. 2 lowsim.. 2013/10/04 953
306375 우족을 푹 고았어요 2 gg 2013/10/04 1,050
306374 서울가는데 갈만한곳 있을까요 ? 숙소는 이태원역쪽.. 3 ... 2013/10/04 975
306373 대전역에서 분실한 휴대폰 찾았어요. 휴대폰 2013/10/04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