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진태, 300명 어린 학생들 앞에서 '선정적 카더라'"

새누리 품격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13-10-01 18:15:23
김진태 "아주 확실하게 질러주마!"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3792

김제남 정의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국회 긴급현안질의가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에 의해 저질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저잣거리로 전락했다"며 "구체적인 사실 확인과정에 대한 설명 없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카더라’식의 유언비어를 유포해도 되는 것인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질타했다.
그는 "더욱이 오늘 본회의장 방청석에는 300명이 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민의의 전당 국회 본회의를 관람하고 있었다"며 "어린 학생들이 오늘 김진태 의원의 선정적인 ‘카더라’ 유언비어 유포를 보고 대체 무엇을 배울지 심히 걱정이다. 김진태 의원은 부끄럽지도 않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국회 본회의장 방청석에서 관람 중이던 많은 학생들은 김 의원이 문제의 '여성정치인' 발언을 하자 지도교사의 인솔에 따라 서둘러 방청석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전날 트위터를 통해 "내일 국회 본회의에서 채동욱건에 대해 연설할 예정. 야당의 요구로 여야의원 몇명씩 하기로 했는데 가정부 증언이 나왔으니 이젠 또 뭐라고 생떼를 쓸까?"라며 "아주 확실하게 질러주마!"라며 여성정치인 발언을 예고했었다.
그는 이날 긴급현안질의 후에는 트위터에 자신의 문제발언 동영상을 올려놓기도 했다.
문제 발언을 접한 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김진태 의원에게 딱 한가지만 요구한다"며 "'채동욱 총장과 여성정치인이 부적절한 관계' 운운의 말을, 국회 회의실 안에서 말고, 밖에서 그대로 되풀이해달라"며 김 의원에게 면책특권 뒤에 숨지말라고 질타했다.

 

방청석에 있는 아이들은 눈에 들어 오지 않을 정도로 정신이 나간건가요?

IP : 116.39.xxx.8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3.10.1 8:45 PM (175.209.xxx.14)

    TV조선, 김진태 의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본인들 주장이 사실이면 차후에 밝혀지겠지요
    대한민국이 막장 드라마도 아니고 이미 검찰총장 사표수리가 된 상태인데 이게 뭐하는건가요???

  • 2. 미친*
    '13.10.1 9:25 PM (218.39.xxx.208)

    김진태 이 인간, 극우의 아이콘이 되고 싶어 환장한 인간이에요.
    어떻게 박근혜 눈에 들어, 더 큰 출세하고 싶어서, 저질 막장 정치에 앞장서고 있죠.
    인상도 참 비열하게 더럽게 생겼더군요.
    자기가 검사일때 밑에 부하였던 국정원 댓글 조사 검사를 운동권 출신이라고 물어뜯은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구요.
    이런걸 찍어준 춘천시 수준도 참...

  • 3. 수성좌파
    '13.10.2 3:33 PM (211.38.xxx.41)

    국정원 청문회때도 저질발언하며 실실거리더니
    생긴것도 저질이지만 튀어나온주둥이에 쏟아내는 말은 걸레수준 ㅋㅋㅋ
    이런걸 찍어준 춘전시민들도 분개하더만 저런 양아치인줄 몰랐다면서 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6323 "발로 밟아 죽이기"..필리핀 강아지 학대영상.. 2 네오뿡 2013/10/04 2,724
306322 새벽녘에 직장(항문깊숙한곳)에 까무라칠만한통증이와요. 5 이상한증상 2013/10/04 4,237
306321 초등6학년때 td예밥접종 시키셨나요 10 따뜻한 차 2013/10/04 1,316
306320 밀양 이치우 어르신의 분신 사건의 전말 1 밀양 2013/10/04 1,285
306319 유시민 전 장관, 오늘 JTBC ‘뉴스9’ 출연 7 ㅇㅇㅇ 2013/10/04 1,512
306318 일베똥물들글..베스킨라이즈 돌아온 콧구멍.. 3 밑에 2013/10/04 608
306317 책 읽고 아드님이 울었다는 글 2013/10/04 907
306316 서청원 낙하산 공천, 아들 총리실 낙하산 특채 투하 // 2013/10/04 776
306315 반열에 오른 16분의 성직자들... 5 ㅋㅋㅋ 2013/10/04 1,065
306314 전 이번에 보아랑 한효주드레스가 젤 이쁘던데요 14 .. 2013/10/04 2,562
306313 어제 남편과 대판 싸웠어요. 9 ㅠㅠ 2013/10/04 2,997
306312 피아노 언제까지 할지 고민되네요. 7 초6 남자아.. 2013/10/04 1,844
306311 아이치과치료비 좀 봐주세요 2 치과치료비 2013/10/04 723
306310 임형주가 노래 잘하는 편인가요..? 8 임형주 2013/10/04 3,949
306309 이런 정도의 체력이면 근력운동 뭘 해야할까요 13 .. 2013/10/04 2,962
306308 고모가 나서면 오버일까요? 16 ..... 2013/10/04 3,464
306307 보이러(?) 매트라고 아세요? 4 ... 2013/10/04 1,815
306306 래미안퍼스티지 81평, 반포자이 90평 9 이런곳 2013/10/04 6,337
306305 유치원 원비 일부 환불받아야 하는데요 1 유치원 2013/10/04 795
306304 [국민TV 라디오 생방송] 노정렬의 촌철살인 - 손병휘 나란히 .. lowsim.. 2013/10/04 617
306303 커튼과 롤스크린중에서 어느것이 낫나요? 6 이사고민중 2013/10/04 1,586
306302 삽겹살 구울건데요. 5가족 15명 손님 밥상 메뉴 어떻게 할까.. 9 .... 2013/10/04 1,347
306301 약대는 비추인가요? 12 ... 2013/10/04 4,624
306300 진짜 시골밥상 받아봤어요. 4 오.~ 2013/10/04 2,494
306299 수산물 뺀 초대상 3 2013/10/04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