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매치기만났어요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13-10-01 17:14:54
지하철에 앉아있는데 누가 날 건드리는 느낌이 나서 기분 나빠서 휙 쳐다봤어요 손을.... 옆에 남자였는데 가방 열린 입구까지 손이 왔더군요 지하철 문 열리자 바로도망가네여... 처음이예요 클날뻔....
카드랑 신분증등등. T.T 조심들하세요 스마트폰에 정신팔린사이였어요
IP : 175.253.xxx.2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 6:29 PM (118.221.xxx.32)

    오래전에 친구랑 버스타서 서서 얘기하다 문득 아래를 보니 친구 가방에 손이..
    그 남자랑 눈이 마주쳐서 한동안 쳐다보는데 ㅡ 무심코
    꺼낸 봉투 하나를 돌려주며 꾸벅 하고 내리대요
    초보인지 20대 젊은인데.. 친구 가방에서 돈봉툰줄 알고 꺼낸 모양이에요
    지금같으면 해꼬지 당할까봐 쳐다도 못볼꺼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6556 관리소기사 담배값~? 2 새댁 2013/10/05 944
306555 존댓말을 쓰는 게 부모/자식 유대관계에 안 좋은가요? 40 201208.. 2013/10/05 13,523
306554 '비밀의 화원'보고 왕따의 후유증이 얼마나 심각한지 절감했어요... 1 ........ 2013/10/05 1,778
306553 이니스프리 그린티딥크림 어떤가요? 2 ,. 2013/10/05 1,527
306552 이 시간까지 웹소설땜에 설레고 있어여 7 Regina.. 2013/10/05 2,731
306551 전세가 많이 올랐네요, 집을 사야 할까요? ㅠㅠ 36 세입자 2013/10/05 11,079
306550 사계절 이불 백화점 세군데를 둘러보고 왔는데도 4 난제 2013/10/05 2,116
306549 오늘하루종일 뭘한건지 싶네요,,하루종일 헤맸어요 2 너무 힘들다.. 2013/10/05 1,068
306548 송전탑건설반대 시위를 하는 한국의 노인들 1 light7.. 2013/10/05 836
306547 제 딸 왕따주동했던 아이에게 전화가 왔네요 76 참나원..... 2013/10/05 17,949
306546 이런 고통 처음이야 3 ㅠㅠ 2013/10/05 1,366
306545 이런 소개팅 매너~ 누가 잘못했나요? 33 카사레스 2013/10/05 8,029
306544 국수삶을때 통3중,5중으로 삶으면 불어요? 5 냄비 2013/10/05 1,753
306543 답답하니까 내가 대신한다 우꼬살자 2013/10/05 805
306542 재산세가 130만원이라면 ,,, 4 ........ 2013/10/05 4,930
306541 문화센터 어머니들 2 갱스브르 2013/10/05 1,922
306540 다들 이렇게들 사는건가요?? 7 부부 2013/10/05 2,136
306539 초6 생리시작..얼마나클까요? 13 초6맘 2013/10/05 4,210
306538 선을 보고 난 뒤..... 34 wwww 2013/10/05 7,133
306537 어휴. 사랑과전쟁 저거.. 뭐 저런 ㅆㄴ이.. 6 ㅇㅇㅇ 2013/10/05 3,565
306536 아이고 오늘 사랑과 전쟁 보니 혈압오르네요 .. 2013/10/05 1,331
306535 지금 사랑과 전쟁이요.. 1 ... 2013/10/05 1,940
306534 여자향수중에서요 이거 뭘까요....? 5 ddd 2013/10/05 2,259
306533 상한 밀가루 반죽, 어떻게 버리죠? 3 미치겠네요ㅠ.. 2013/10/05 6,428
306532 아들이나 딸에게 생활비 받는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3 궁금 2013/10/04 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