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벌라이프 파우더 위안좋은 사람이 사람이 먹어도 괜찬을까요?

아침세트 조회수 : 1,439
작성일 : 2013-10-01 14:37:29

소셜에서  할인해서 한번사보려고 하는데

위가 약한사람이 먹어도 위에 부담없을까요?

단백질파우더랑. 일반영양소파우더.비타민  이렇게가  아침세트 더라구요

IP : 58.121.xxx.1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 3:25 PM (123.109.xxx.159)

    위 약하시다면 소화 잘 안되구요.
    비위가 약한 분들 먹으면 헛구역질도 날 수 있어요.
    특유의 미국식품냄새가 나서. 역하다고 해야할지....
    차라리 미숫가루(탄수화물)를 두유(단백질)에 타서 종합영양제 1알(비타민) 먹는 게 소화에도 좋고 비위도 안 상해요.
    부지런하시다면 위가 약하시다니까 브로콜리, 두유나 소화가 잘되는 우유(매일), 단호박 이렇게 매일 갈아드시면 더 좋구요.
    요즘에 브로콜리양배추즙도 인터넷에서 파니까 거기다가 미숫가루 타거나 위에 말한 거 갈아드셔도 좋고.
    암튼 저는 비추.....
    조합이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인데 각각 그 양이 적어요....
    어차피 맹물에 타 먹으면 맛 없어 대부분 두유나 우유에 타 먹으니 미숫가루, 영양제만 같이 먹어도 됩니다.
    뭐하러 인공으로 만든 영양분을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5708 朴, 백선엽에 ‘함빡 미소’ 사진 “친일파를 공식일정으로 만나 8 혐오감 드는.. 2013/10/02 1,336
305707 [장도리]2013년 10월 2일 털 뽑히는 .. 2013/10/02 589
305706 스마트폰 훔쳐간 사람 어떻게 잡죠? 6 ... 2013/10/02 1,152
305705 엄만 무슨 대화든 자기 아픈걸로 종결 6 2013/10/02 1,363
305704 셧다운, 미국 정치 실종 현상 대표적 사례 1 이플 2013/10/02 930
305703 루이보스티 - 피부염/아토피에 효과 있나요? 6 ㄷㄷ 2013/10/02 3,001
305702 어제 jtbc뉴스에 나온 한전 귀태들 보셨나요? 1 한전비리 2013/10/02 1,195
305701 필리핀홈스데이비용얼마정도인가요 1 홈스테이 2013/10/02 991
305700 오미자 4 오미자 2013/10/02 1,143
305699 스탠드에 전구말이에요 4 30와트 2013/10/02 1,205
305698 화장품 구입시 면세점과 방판중 어떤게 좋을까요? 3 까이유 2013/10/02 1,288
305697 뾰루지 가라앉히는 법 도와주세요 ㅠㅠ 10 sos 2013/10/02 6,556
305696 좋은 칫솧 추천해주세요 칫솔 2013/10/02 908
305695 머루포도와 켐벨포도중 더 대중적으로 좋아하는게 30 선물하려는데.. 2013/10/02 7,325
305694 요즘은 대학생들도 성형 9 2013/10/02 2,074
305693 멸치육수 포기하려고요 10 멸치 2013/10/02 3,082
305692 포도가 살 엄청찌게하나봐요. 23 배랑허리가두.. 2013/10/02 6,208
305691 "아비"라는 표현 6 궁금 2013/10/02 1,072
305690 여성 19%만 "다시 태어나도 꼭 지금 남편과 결혼&q.. 7 나루터 2013/10/02 1,312
305689 오매불망 , 아부지 갱스브르 2013/10/02 525
305688 전에 근무하던 부서에서 5만원을 주셨어요. 7 뭐래야할지 2013/10/02 1,683
305687 서귀포에 비싸지 않고 깨끗한 호텔 추천해주세요. 4 제주여행 2013/10/02 1,747
305686 저도 옷 좀 봐 주세요. 26 ㅜ.ㅜ 2013/10/02 2,660
305685 김성주 "日관동 어린이 10명 중 7명 소변서 세슘 검.. 3 네오뿡 2013/10/02 1,748
305684 10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10/02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