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bc 스페셜 어이 없어요

?? 조회수 : 4,733
작성일 : 2013-10-01 00:15:33
어머니 애 좀 봐주세요
양육에 관해 워킹맘의 애환에 대해 얘기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할머니와 엄마만 나오는군요
친정엄마 시엄마 며느리 딸
아이는 여자만 키우나요?
어쩜 무슨 다큐가 대안도 비판도 없이
여자들 끼리 힘들고 갈등생기고 울고;;;그러다가 끝나네요
어이없네요
무슨 이딴게 스페셜 인지 ...
IP : 1.229.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 12:18 AM (182.222.xxx.141)

    출산과 육아가 남녀 공동의 일이 되기 전에는 저출산 문제 해결은 없다고 봅니다 . 왜 육아가 여자만의 일인지 ?

  • 2. 냐아옹
    '13.10.1 12:21 AM (124.50.xxx.43) - 삭제된댓글

    무슨 학예회도 아니고 발로만들었나봐요
    진짜한심 ....저것도 언록이라고 ㅠ ㅠ 흐규

  • 3. ..
    '13.10.1 12:33 AM (61.72.xxx.1)

    MBC잖아요..ㅋ

  • 4.
    '13.10.1 12:35 AM (114.204.xxx.216)

    잘못이해하신거 아닌가요? 제목이 "워킹맘의 비애'가 아니라 '어머니 애 좀 봐주세요'잖아요
    그러니까 시엄마,며느리,친정엄마, 딸 이렇게 나오죠...자기가 이해를 잘못해놓고선.

  • 5. ㅎㅎ
    '13.10.1 12:40 AM (1.229.xxx.74)

    어머니라는 호칭은 며느리 딸만 쓸 수 있는 호칭인가요?아니짆아요 뭐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손 치더라도 같이 양육하는 아들 사위 나와야죠 아예 아무 상관 없던걸요 ㅋ 그래서 어이 없었구요 사위는 새벽 세네시까지 술 먹어서 장모님한테 혼나고 그러더만요

  • 6. ..
    '13.10.1 12:46 AM (219.254.xxx.213)

    그게 딱 우리나라 육아에 대한 시선이죠

    아까전에 어떤 만선된 글에 죽어라 여자만 까더라고요.
    애엄마가 아픈애놓고 해외여행 갔다는 글이요.

    사람들이 애아빠는 어디갔냐, 회사간거냐 같이 여행간거냐,
    올케만 욕하지 말고 원글 남동생은 뭐하고 있냐..라고 물어봐도 대답도 없다가 글 홀랑 지워버림.

    그 애엄마도 정상 아니라지만 그 와중에 남자는 죄없음. ㅡㅡ
    심지어 같이 일하는 부부임에도.

    사람들 시각이 그래요.
    하물며 방송도 저러니 아직 멀었습니다. 에휴~

  • 7. ..
    '13.10.1 2:06 AM (61.254.xxx.198)

    윗분이 이해력이 없으신 거 같네요.
    원글님 얘기는 육아를 애초에 여자들만이 담당해야 할 기준으로 보고 제작한 방송사의
    기획 의도가 불쾌하단 말씀이신 거 같은데.....
    제목에 부합된 내용이냐 아니냐가 아니라요.

  • 8. 애 안낳음 돠는데
    '13.10.1 5:27 AM (49.183.xxx.115)

    왜 잘 볼 여건도 안 되는데
    그렇게 꾸역ㅁ구역들 애 낳아서 그 난리들인지...

  • 9. 현실은
    '13.10.1 8:15 AM (203.226.xxx.230)

    남자는 해피하거든요. 애는 할머니가 키워주고 마누라는 돈벌고. 힘들고 갈등하는건 할머니랑 엄마고요

  • 10. ㅋㅋㅋ
    '13.10.1 7:29 PM (223.62.xxx.106)

    어머니란 호칭은 여자만 쓸수 있다는 사실
    여기서 또 알고 가네요
    ㅋㅋㅋㅋㅋ
    (아들,사위들은 어머니란 호칭 쓰지마세요!)

    남자들 좋죠ㅋㅋ
    아내가 같이 돈도 벌어줘
    본인 엄마 혹은 장모님이 애도 봐주고 밥도 해줘
    육아에 해방이야,
    가장의 책임감 느끼고 부담되고 여자들도 쉴드쳐줘
    직장생활하면서 회식은 필수
    성매매업소 가서 온갖 짓 다 떨어도 사회생활하는
    남자들이니 이해해야돼
    성매매업소뿐만 아니라 성범죄 저질러도 처벌 관대해


    우리나라만큼 남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 또 있음?

  • 11. 에휴...
    '13.10.1 7:58 PM (222.96.xxx.177)

    또 그런 비뚤어진 전제를 깔고 제작하는 프로가 나왔나보네요.
    여자가 결혼할 때 남자가 전세값 정도 준비하지 않으면 결혼 안하는 이유가 있다니까요.
    우리나라도 여자가 결혼을 조르고 남자는 피하는 세상이 와야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5823 말많은남자 결혼상대로 어떤가요? 23 만남 2013/10/02 8,861
305822 커브스 창업하면 보통 얼마정도 벌 수 있나요? 1 커브스다니는.. 2013/10/02 4,457
305821 몸이 너무 차요 특히 손발이 .. 6 평생다이어터.. 2013/10/02 2,009
305820 젊어서 하기 좋은 것 무엇있을까요 3 키다리아가씨.. 2013/10/02 843
305819 프로폴리스 중 타블렛이 효과가 젤 미미한가요 2 효과 2013/10/02 1,544
305818 주택과 아파트의 생활비 차이가 많이 나는지요 7 두통 2013/10/02 2,306
305817 박원순 "용산미군기지 오염조사..안되면 1인시위라도&q.. 1 샬랄라 2013/10/02 832
305816 너무 일방적인 세입자. 답답해 미치겠어요. 20 집주인 2013/10/02 4,359
305815 사람을 찾습니다. 그리움 2013/10/02 821
305814 조용하고 야심한 새벽에 경비아저씨랑 무슨 얘길 할까요? 12 vv 2013/10/02 3,171
305813 귀촌에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8 기쁨의샘 2013/10/02 2,766
305812 세탁소에 맡긴 한복저고리에 물이 들었어요. 2 엉엉 2013/10/02 976
305811 제가 피곤한게 저혈압 때문일까요? 8 으잉 2013/10/02 3,136
305810 엄마와 아들과 제주도 3박 4일로 놀러가려해요~ 3 외동딸 2013/10/02 1,501
305809 홈쇼핑에서 홍보하는 무료체험 5일 정말인가요? 5 소심녀 2013/10/02 1,750
305808 집에서 닭봉 튀김 해보려는데요 4 처음 2013/10/02 1,306
305807 프라이머리 노래 좋네요.. 10 .... 2013/10/02 1,731
305806 10여년 만에 취직했는데,,떨려 죽겠어요 7 에휴 2013/10/02 2,494
305805 얼굴 이마에 오돌도돌하게 뭔가 많이 났어요... 3 ... 2013/10/02 2,036
305804 요새 모기 때문에 미치겠어요. 9 분화구 2013/10/02 1,685
305803 호텔에서 돌잔치를 했는데 완전 바가지쓴거 같아요.ㅠ.ㅠ 2 바가지 2013/10/02 3,138
305802 광화문쪽으로 한가롭고 커피 맛있는 집 추천 부탁드려요. 7 ^^ 2013/10/02 1,772
305801 아이를 안는 방법도 나라마다 다른 가봐요 10 .... 2013/10/02 2,146
305800 눈꺼풀 안쪽에 물집 같은게 있어요 4 ??? 2013/10/02 10,740
305799 눈밑떨림이 거의 7개월째 이어지고있어요 11 따우닝 2013/10/02 4,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