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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언니 모친상

도움 조회수 : 4,753
작성일 : 2013-10-01 00:00:32

 

친한 언니 모친상을 당해서 신랑만 다녀왔는데

저는 못가서 문자로만 보내려고 하는데

뭐라고 말을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현명한 회원님들 도움 부탁드려요.

IP : 180.224.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인생의선물
    '13.10.1 12:02 AM (175.223.xxx.203)

    그럴땐...차라리 문자말고 나중에 상 다 치르고나면 직접 얼굴보고 얘기하는게 나을듯한데요

  • 2. 제 생각에도
    '13.10.1 12:06 AM (50.101.xxx.173)

    다른일도 아니고 모친상인데 문자는 좀 아닌거같아요
    직접 만나서 위로해드리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3. 에고..
    '13.10.1 12:06 AM (99.226.xxx.84)

    친한 분인데 문자로는 예의가 아니죠.
    윗분 말씀과 같은 생각.

  • 4.
    '13.10.1 12:43 AM (180.224.xxx.42)

    신랑 회사 동료 부인인데 자주 보는 언니이긴한데
    그렇게 친한건 아니구요....^^ 전화드리기엔 위로하기엔 지금 정신없을듯해서요

  • 5. ㅇㅇㅇㅇ
    '13.10.1 8:15 AM (218.152.xxx.49)

    원글님 아닙니다.
    저 평소에 전화 받기 되게 번거로워하는 스타일인데,
    아빠 돌아가셨을 땐 전화로라도 위로해주는 사람 정말 고마웠어요.

    문자나 다른 사람 통해 안부전하는 것보다는 그게 더 낫습니다.

  • 6. 지금은
    '13.10.1 10:49 AM (125.177.xxx.190)

    문자로 하고 정리됐다싶을때 전화 또 하면 되죠.
    그냥 내 마음을 전하는거.. 이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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