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친구랑 친구결혼식가면 부주를

----- 조회수 : 2,820
작성일 : 2013-09-30 20:07:34
어떻게해야하나요?


둘이가서 둘이 식사하고올텐데..........................

두명몫을 내야할까요?

아님...


아예 안데려가는게 상책인지


(조만간 결혼할사이라서요)



궁금하네요 
IP : 211.217.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30 8:11 PM (119.201.xxx.203)

    아예 안데려가는게 상책인것 같은데요..^^

  • 2. ^^
    '13.9.30 8:12 PM (218.155.xxx.190)

    전 그닥 신경안쓸거같은데...그냥 혼자가시고 어차피 청첩장돌리실테니 그때 다 보게 하심 될듯해요
    가끔 예민한 사람들 있거든요

  • 3. ㅇㄹ
    '13.9.30 8:15 PM (203.152.xxx.219)

    뭐 가주는것만 해도 부조 아닌가요?
    축의금 하시고 두분이서 식사하고 오세요.
    정 맘에 걸리면 부조금을 조금 올려서 해도 되는데, 전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와서 축하해주는게 큰 부조예요.

  • 4. ...
    '13.9.30 8:20 PM (119.201.xxx.203)

    가는것만 해도 부주인건 친구들이지 친구의 남친까지는 아님..

  • 5. ㅇㄹ
    '13.9.30 8:29 PM (203.152.xxx.219)

    결혼해보세요. 축하해주는 사람 많은게 좋죠.. 그게 지 친구이든 지 친구 남친이든 와주면 고맙죠..
    하여튼 요즘 결혼식 너무 계산적으로 하는 사람들 아예 부르지도 말라 하고 싶어요.
    안가면 안간다 난리고..
    사실 신랑신부는 오히려 많이 와주면 고마울텐데 옆에서들 더 난리임...
    전 결혼한지도 오래됐고, 친구 결혼식은 진작 다 끝나서 상관없고 이젠 자식 결혼 바라보는 상황이지만
    제 자식 결혼식에 사람 와주면 고맙지 그거 가지고 밥값 따지는 짓따윈 하고싶지도 않네요.
    참.. 결혼식으로 장사하나 식당하나..

  • 6. ..
    '13.9.30 8:33 PM (115.95.xxx.135)

    가는것만 해도 부주인건 친구들이지요 친구의 남친까지는 아님..222222
    결혼식장 밥은 맛도 없는데 왜 잘모르는 사람들까지 모두 가서 축하해주려고하세요?
    왜 결혼식장 매출 올려주려고 하시는지...
    그럴꺼면 생판 모르는사람들 결혼식장에 가서 축하해주고 밥먹고와도 되나요?

  • 7. 혼자 가면 되죠
    '13.9.30 8:43 PM (180.65.xxx.29)

    밥못먹고 사는 세상이라 친구결혼에 밥먹으러 가는것도 아니고
    결혼 한것도 아니면 혼자가면 되죠

  • 8. .....
    '13.10.1 10:24 AM (125.133.xxx.209)

    결혼예정이라도,
    결혼한 것도 아닌데,
    친구 결혼식에 남자친구 데리고 가지 말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5862 초록마을 간식거리 추천 좀 해주세요 2 초록마을 2014/03/26 1,693
365861 귀가 이상해요 1 2014/03/26 1,148
365860 침구세트 어디서 사세요~ 6 키스앤허그 2014/03/26 2,465
365859 친했지고 나니... 속내를 보고 나니 사람이 싫어 지네요.. 11 사람관계 2014/03/26 5,483
365858 순금의땅 5 우창이 2014/03/26 2,221
365857 코스트코 베이글 너무 질기지 않나요?? 15 코스트코 2014/03/26 15,150
365856 초딩아들의 성향이 비판적이라는 말씀.... 3 봄나물 2014/03/26 1,092
365855 회사그만둘때요 1 ~~ 2014/03/26 1,832
365854 초1 아들 첼로 합창단에서 지금부터 배우면 2년뒤면 제법 많이 .. 1 ... 2014/03/26 1,159
365853 서울 가까운곳에 오토캠핑(?) , 캠핑카 숙박하는곳 아세요? 13 캠핑카 2014/03/26 3,522
365852 일베노래 판치는 와중에 이승환 신곡 중 노무현대통령 기리는 노래.. 14 원글 2014/03/26 1,952
365851 베스트글 보면서 부모란.. 13 에휴 2014/03/26 3,178
365850 초1엄만데요. 학교에 아이 실내화가 없어져서요ㅠ.ㅠ 7 장난친건지... 2014/03/26 1,432
365849 와우... 참... 1 2014/03/26 704
365848 검지 손가락 관절 붓고 아파요. 7 Bora 2014/03/26 5,596
365847 공터에 뿌려놓기만하면 꽃이피는식물.. 뭐가있을까요? 1 공터를예쁘게.. 2014/03/26 984
365846 이번 방학때 미국다녀오시는분 계세요? 1 상상 2014/03/26 715
365845 앤클라인옷은 온라인에 안파나봐요 2 .. 2014/03/26 1,417
365844 자식이 아니라 웬수네요 8 \\ 2014/03/26 4,019
365843 제가 미친것 같아요ㅜㅜ 11 우울 2014/03/26 4,044
365842 내 몸의 독성물질이 궁금하신 분들은 신청해 보시면 좋을 듯 해요.. 여왕개미 2014/03/26 802
365841 랜드로바 구두 세일 3 ... 2014/03/26 2,109
365840 오늘은 밀회 오전 재방이 없네요 2 .. 2014/03/26 1,019
365839 초3.. 준비물 준비하며 아이 학교 보내는 마음이 참..^^;;.. 2 반성중 2014/03/26 1,866
365838 온동슬럼프 어떻게 극복하죠? 3 2014/03/26 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