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 11테러를 예견하고 살해당한 미국의 선지자 윌리엄 쿠퍼..

참세상 조회수 : 2,576
작성일 : 2013-09-30 19:24:19

 

http://www.youtube.com/watch?v=IlSe9mQO26o&feature=player_detailpage
IP : 124.61.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고민입니다.
    '13.9.30 7:45 PM (2.122.xxx.202)

    요즘 제 고민이예요.. 신앙이 있긴 하지만
    뉴월드 오더 , 뉴에이지에 침식당해가는 교회와 목사들을 보면서 절망하고
    도대체 뭐가 진리인지,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겟네요

  • 2. 대한민국당원
    '13.9.30 7:53 PM (118.222.xxx.178)

    교주 한 명 납시겠네 그려. ㅎㅎㅎ 그럴 듯 해 보이만~ 진리는 가식(거짓)이 아니죠. 헛소리 한번했다고 칠게요. 먹사들이 그렇게 먹고 산다고 뻔히 구라인줄 알면서 진실인것처럼 난! 정말 안 믿어졌는데? 안 믿고싶었는데 하며 스스로 정당화하면서 합리화! ㅋㅋㅋ

  • 3. 종교란
    '13.9.30 7:53 PM (124.61.xxx.41)

    종교란 어리석은 우중들을 정신적으로 지배하기 위한 맞춤형 도구이지요..

    물질적으로는 돈이구요,,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타락한 자본주의 ,,돈때문에 부모도 죽이는..

    맹목적으로 교인이랍시고 주일 챙기는 한심한 분들은 각성하시길,,

    삼천리 방방곡곡에 세워진 십자가로 이 사회가 뭘 얻은게 있는지, 교회가 하나 생길때마다 세상은 더 타락하지요..

  • 4. 대한민국당원
    '13.9.30 8:00 PM (118.222.xxx.178)

    어서 뒤지시면 되겠다. 나의 말에 대한 죄값은 알아서 받을테니까~ 거창하게 논할 필요가 없다.
    거창해지는 순간 통일교, 이단이라는 신천지가 등장하지요.ㅎ 눈을 크게 뜨고 내가 정말 못 본 세상이 있는지를 보시라! 개독경을 믿고, 보는 순간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5721 포인트 활용만 잘해도 돈이 세이브 되네요 2 셉템버 2013/10/02 1,190
305720 상체살 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1 다이어트 2013/10/02 4,125
305719 정말고민하다 제머리로는판단이서질않아요 집문제 2013/10/02 670
305718 저 같은 분 계세요? 4 애플파이 2013/10/02 1,555
305717 저희 아파트 이번 주에 7천 회복했습니다. 6 참고하세요... 2013/10/02 3,879
305716 사법연수원 건 보면 느껴지는게 15 결론발표되었.. 2013/10/02 3,327
305715 알아듣기 힘든 아나운서 발음 ... 2013/10/02 889
305714 생방송 - 장준하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팩트TV(촛불) 1 lowsim.. 2013/10/02 659
305713 말많은남자 결혼상대로 어떤가요? 23 만남 2013/10/02 8,825
305712 커브스 창업하면 보통 얼마정도 벌 수 있나요? 1 커브스다니는.. 2013/10/02 4,429
305711 몸이 너무 차요 특히 손발이 .. 6 평생다이어터.. 2013/10/02 1,973
305710 젊어서 하기 좋은 것 무엇있을까요 3 키다리아가씨.. 2013/10/02 804
305709 프로폴리스 중 타블렛이 효과가 젤 미미한가요 2 효과 2013/10/02 1,497
305708 주택과 아파트의 생활비 차이가 많이 나는지요 7 두통 2013/10/02 2,264
305707 박원순 "용산미군기지 오염조사..안되면 1인시위라도&q.. 1 샬랄라 2013/10/02 805
305706 너무 일방적인 세입자. 답답해 미치겠어요. 20 집주인 2013/10/02 4,325
305705 사람을 찾습니다. 그리움 2013/10/02 788
305704 조용하고 야심한 새벽에 경비아저씨랑 무슨 얘길 할까요? 12 vv 2013/10/02 3,136
305703 귀촌에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8 기쁨의샘 2013/10/02 2,739
305702 세탁소에 맡긴 한복저고리에 물이 들었어요. 2 엉엉 2013/10/02 931
305701 제가 피곤한게 저혈압 때문일까요? 8 으잉 2013/10/02 3,102
305700 엄마와 아들과 제주도 3박 4일로 놀러가려해요~ 3 외동딸 2013/10/02 1,468
305699 홈쇼핑에서 홍보하는 무료체험 5일 정말인가요? 5 소심녀 2013/10/02 1,713
305698 집에서 닭봉 튀김 해보려는데요 4 처음 2013/10/02 1,277
305697 프라이머리 노래 좋네요.. 10 .... 2013/10/02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