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회사에도 이틀 휴가냈어요. 거품처럼 사라져버리고싶네요.
위로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회사에도 이틀 휴가냈어요. 거품처럼 사라져버리고싶네요.
그 남편 만나서 혼 좀 내주고 싶네요.
윗님 조언처럼 남편생각은 접어 두세요.
그래야 분노로 지금의 시간이 얼룩지지 않으니까요.
수술후에 죄책감에 남편이 더 미워보이는거예요ᆞ
산후우울증?같은거요ᆢ
참,,친정엄마도 본인일이 아니니 공감하기어려울듯요ᆞ
그저 사소한싸움이라여겨 화해만 시키려고하네요ᆞ
저도 그당시 취했던 남편태도가 시간이 흘러도 항상
생각나고 원망스럽고 그렇더군요ᆞ
원글님,,몸챙겨가며 남편공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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