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930130808428
정말 더러운 드러운 야비한 정부라는...개썅년 , 주어는 없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930130808428
정말 더러운 드러운 야비한 정부라는...개썅년 , 주어는 없고
어쩌다가 이지경까지...ㅠㅠ
미친 게 아니고는
얼마나 억울할까? ..그냥 이대로 끝나는 가요?
검사들은 가만히 잇는건가요..
조선일보 취하는 멀까요??? 깔깔깔
조선일보가 채씨 무고로 역고소 했으면 합니다.
보는사람도 이렇게 열불이 나는데...
정말 속상하군요.
유전자 검사후 강력한 처벌을 할 수 있는 형사소송으로 가는거다..
깔깔깔? 뭣도 모르고 그저 좋댄다!!!
정말 할 말이 없네요.
묵주는 아닌 것 같은데요...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93012114890418&outlink=1
채동욱 검찰총장이 30일 오전 열린 퇴임식에서 '낙엽귀근'(落葉歸根)이라는 사자성어로 퇴임사를 마쳐 눈길을 끌고 있다.
낙엽귀근은 "낙엽은 뿌리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중국의 선종사서 중 하나인 '전등록'에서 나온 표현. 중국 선종(禪宗)의 제6조인 혜능조사가 열반에 들 때 "떨어지는 잎사귀는 근본으로 돌아가고 돌아올 때를 기약할 수 없다"고 말한 데서 나온 사자성어다.
이 말은 모든 사물은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불교의 윤회사상을 바탕에 둔 것이다. 채 총장은 이 표현에 이어 "낙엽은 지지만 낙엽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국민과 검찰 조직에 감사를 표했다.
이기사보면 염주인것 같네요.
요즘 생선싸니 많이 먹기 바란다.
꼭 일본산으로다가!
콜?
박그네 인사가 형편없고 지아부지때처럼 청와대 몇몇의 농간에 지금 나라가 돌아가고 있다는 겁니다.
진영이 그만둔것도 그하나의 맥락이고..
김기푼이 들여올때부터 이미 금갔고 본인도 자신이 없다는 겁니다.
뭘 알아야 면장을 하지..
30년전에 지애비가 했었던 수법 어깨너머 로 보고 따라하는건데...새누리나 본인진영에서조차
외면당하고 있으니....나라빚에 경제는 휘청이는데,인사난맥에 게으르고 무식한 여자는
뭐가뭔지도 모르고 앙앙대기나 하고.....이게 나라에요???
그동안 검찰은 개검,떡검만 있는 줄 알았는데, 채동욱 전 총장님처럼 정의로운 분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의인을 내쫒는 저 악랄한 무리들 정말 천벌 받아야 되요.
네이버의 채동욱 검사의 법과정의라는 홈페이지 가보세요.
본인이 쓴 글들에 큰딸 조의문이 있는데, 정말 애절한 아버지 사랑이 느껴지는 훌륭한 글이더군요.
읽으면서 눈물 흘렸습니다.
하늘로 간 큰딸에게 부끄럽지 않게 올바른 인간으로 살겠다고 쓰는 아버지 흔치 않습니다.
오늘 퇴임사도 정말 감동적이구요.
나중에 다시 나라를 위해 큰 역활을 해줄 자리로 돌아오시길 개인적으로 소망합니다.
정말 마음을 울리네요
저런 분이었군요
당당하고 진중한 마음이
읽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가족분들도 응원하고 싶어요
원글님이 제 심경을 대변해줘 속이 시원합니다
진짜 우리나라 민주주의 국가 맞는지 기가 막힙니다
누군가 우리나라 미래가 필리핀이라고 쓴 글 보고
아이들 장래가 걱정되 한동안 마음이 심란해졌습니다
날이 갈수록 정답이 없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05177 | 스튜용 소고기는 어느부위 인가요? 5 | 고기 | 2013/09/30 | 8,338 |
| 305176 | 조금만 위로해 주세요^^ 6 | kai | 2013/09/30 | 784 |
| 305175 | 왜 6500만원을 안줬을까요.. 13 | 도대체 | 2013/09/30 | 5,454 |
| 305174 | 아이아빠가 구완와사가 왔어요 22 | 답답 | 2013/09/30 | 7,908 |
| 305173 | 카카오스토리에서 친구가 봤는지 알수 있나요? 3 | 궁금 | 2013/09/30 | 2,935 |
| 305172 | 급하게 혼사를 하게되었어요 딸엄마입니다 120 | 한말씀이라도.. | 2013/09/30 | 21,798 |
| 305171 | 속이 미식 거리고 토기가 올라와요 4 | ㅠㅠ | 2013/09/30 | 2,330 |
| 305170 | 새언니 친정아버님이 위독하실때요. 8 | 전화 | 2013/09/30 | 3,140 |
| 305169 | 신성일 “엄앵란 아닌 공미도리와 결혼할 뻔 했다” 24 | 노망할배 | 2013/09/30 | 13,661 |
| 305168 | 4살 아들이 옷에 응가를 하거나 자면서 하네요 4 | 스머프 | 2013/09/30 | 2,437 |
| 305167 | 사지도 않은 꽃게가 한상자 도착했어요ㅠㅠ 6 | 꽃게 | 2013/09/30 | 3,017 |
| 305166 | 911 테러 다큐 - 합리적 의심 | 거짓세상 | 2013/09/30 | 1,124 |
| 305165 | 뒤늦은영작후회ㅜㅜ 함봐주세요 5 | 미리검사받을.. | 2013/09/30 | 754 |
| 305164 | 6세 아이가 집에 오면 산수만해요 1 | 음 | 2013/09/30 | 1,041 |
| 305163 | 남자친구랑 친구결혼식가면 부주를 8 | ----- | 2013/09/30 | 2,856 |
| 305162 | 채동욱이라는 큰인재가 또 뒤안길로 가버리셨군요. 20 | ㅇㅇㅇ | 2013/09/30 | 3,356 |
| 305161 | 제부 동생 결혼식.. 제가 참석해야 하나요? 23 | 궁금 | 2013/09/30 | 3,506 |
| 305160 | 10년된 양주가 있는데요 1 | 조니워커 | 2013/09/30 | 3,626 |
| 305159 | 동양증권 직원들은 어떻게 되지요? 1 | 요즘 | 2013/09/30 | 2,067 |
| 305158 | 내 르쿠르제 냄비 7 | le cru.. | 2013/09/30 | 2,989 |
| 305157 | 출산으로 입원하래서 햇는데요 7 | 순산 | 2013/09/30 | 2,853 |
| 305156 | 수학문제 이렇게 푸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 중학생 | 2013/09/30 | 815 |
| 305155 | 설탕공장이라는 쇼핑몰.. 14 | 윤미호 | 2013/09/30 | 10,309 |
| 305154 | 백윤식 아들’ 백도빈·서빈, 공식입장 “법적 대응” 15 | 프랑코 | 2013/09/30 | 14,644 |
| 305153 | 서기호 “핵심은 채동욱 소송 취하 아닌 법무부 감찰지시 2 | 이플 | 2013/09/30 | 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