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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쪽이

걱정맘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13-09-30 13:30:28

질염인것 같아 산부인과를 찾았는데 치료하는 약을 넣어주시고 주사도 맞았어요

전 40대 초 2아이 엄마고요

근데 자궁경부 뒤쪽인가 헐었다면서 , 이건 치료해도 안 된다네요

암검사 1년에 한번씩 꼭 해라 하시고 또 안되면 무슨 레이저인가로 절제술을 해야한다고 하시나..

왜 자세히 설명을 안 해주시고 지나가듯 얘기하시는지..

 

작년에 건강검진 할때 질염이 있다해서 치료 받았어요  약간 가렵고 냄새도 많이 나는것 같고..

하지만 또 재발하는듯 해서 이번에 또 병원을 다니고 있거든요 오늘 이틀째..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걸까요? 어떡해야 하죠?

잘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려요~~

 

IP : 210.103.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
    '13.9.30 1:42 PM (112.185.xxx.109)

    암검사 받길,,,

  • 2. ...
    '13.9.30 1:58 PM (119.201.xxx.203)

    40대 이후로는 자궁경부암검사 1년에 한번씩 꼭 하는게 맞아요.암에 걸리면 초기에는 레이저로 그부분만 도려내죠.심하면 자궁을 다 들어내야하고

  • 3. 그린그리미
    '13.9.30 2:27 PM (58.120.xxx.40)

    자궁경부쪽은 재생능력이 없다그러나? 암튼 보통 피부처럼 치료가 안돼서 상처가 계속 간다고 들었어요. 상처가 경미하면 약으로 진행을 멈추는 정도고, 상처가 좀 크면 레이저로 지지고요. 생각보다 많은 수의 여성들이 자궁 경부에 상처를 가지고 사니까 너무 염려 마시고요, 정기적으로 검진 받으시면서 건강 관리 하세요.

  • 4. 염증
    '26.3.13 1:05 PM (61.39.xxx.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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