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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간통남

prisca 조회수 : 5,923
작성일 : 2013-09-30 12:31:36

오늘부터 사법연수원 간통남의 별명은 154개월 분할상환, 줄여서 154개월로 부르면 되겠네요.

실명거론하면 명예훼손이라니 별명으로 부르죠.

수요일 징계위원회 직전에 154개월 측이 오늘은 여기저기서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법연수원도 게시판 열라는 항의전화에 게시판에 글이 폭주해서 못 연다고 한답니다.

9월 11일부터 오늘까지 계속 그렇다는 건지, 그럼 그동안 어떤 대책을 세웠는지...

우리나라 법조계는 아직도 갈 길이 먼듯 합니다.

IP : 98.215.xxx.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연수원
    '13.9.30 12:36 PM (211.253.xxx.18)

    글 올리러 갔더니 아직도 안열었더군요.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국민의 소리를 안듣겠다고 문을 닫다니.
    열통이 터집니다.

  • 2. 여론이
    '13.9.30 12:38 PM (118.36.xxx.58)

    너무 커져서....대충 덮기 힘들거라들었어요.
    일단 징계 내리고 조용해지면 걔네들이 징계에 관해 불복해서...다시 조정하는 방향으로 가겠죠.
    여자보다 남자쪽이 똥줄 타겠죠.

  • 3. 154개월이건 때문에
    '13.9.30 12:40 PM (124.5.xxx.140)

    사법연수원에 전화했더니 서무과라고 바꿔줘서 전하긴 했네요.
    징계가 뭐냐고??? 앞으론 사법연수원 자질 안되는 사람 발견즉시
    파면시키는 룰 제대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어디고 걸러내는 기능이 있어야지요.
    자기 가족하나 지키져주 못하고 대체 누가 누굴 판단하려드는지??

  • 4. ...
    '13.9.30 12:42 PM (39.116.xxx.177)

    이 잡놈 낯짝을 아직 못봤네요...

  • 5. 주민왈
    '13.9.30 12:48 PM (124.5.xxx.140)

    그놈 낯짝은 부인에 비함 아주 평범하게 생겼다네요.
    주제는 모르고 수입자동차를 굴리고 다니며 불륜녀 태우고
    니캉내캉 웃어가며 다녔겠죠.
    고인 목숨 끊기 전날 힘없는 표정 기운없이 지나쳤다는데
    그 모습 본 동네 엄마는 왠 죄래요? 맘에 계속 걸릴텐데....
    10억가까운 혼수는 해주고 거지같은 대접은 받고
    불륜이나 저지르는 남편에 냉대에 불륜녀까지 덤벼댔으니
    그 억울함을 누구에게 터놓고 얘기할 수나 있었겠어요???

  • 6. 고인이나
    '13.9.30 12:59 PM (175.195.xxx.221)

    유가족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해서 정의는 살아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만약 사법부가 정신 못차리고 여론 무시해 쓰레기 인간들에게 징계를 안 내린다면
    여기 뜻있는 82분들이라도 뭉쳐서 단체 행동 하면 좋겠어요~~

  • 7. 수성좌파
    '13.9.30 1:19 PM (211.38.xxx.41)

    잡놈 낯짝 별거없어요~
    한마디로 구데기라 생각하면 될듯
    사람이면 특히 법을 공부한 인간이면
    이런짓 못하죠 ~~~
    변소간 구데기처럼 허옇긴 하더이다 상간년이

  • 8. 마그네슘
    '13.9.30 1:28 PM (49.1.xxx.84)

    전 남녀 두명 얼굴 다 봤어요. 둘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생긴대로 놀아요.

  • 9. 결국
    '13.9.30 2:02 PM (121.151.xxx.74)

    자기 취직할수있게 떠들지말고 가만히 있다가
    콩고물이라도 받아먹으란 거내요.

    받을땐 일시불이고 줄땐 할부인가요.

  • 10. ...
    '13.9.30 2:14 PM (121.190.xxx.72)

    취직하면 매달 200만원씩 갚는다고?? 취직못하면??
    저 새끼 어디가서 취직할까요
    돈받을땐 LTE 급이고 줄땐 굼벵이네
    에라이

  • 11. 사건
    '13.9.30 3:04 PM (222.237.xxx.246)

    이후에도 공식행사 다 참석하고
    심지어 결혼식 축가까지 불렀다니
    정말 황당하네요.
    인면수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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