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는 병원 어디로 가야 할까요?
1. morning
'13.9.30 9:15 AM (119.203.xxx.233)피부과요.
2. ..
'13.9.30 9:20 AM (218.52.xxx.214)두드러기는 내과입니다.
몸안에서 일어나는 항체반응이라서요.3. 원글
'13.9.30 9:26 AM (58.78.xxx.62)그래도 병원을 가보는게 나을까요?
피부과일까 내과일까 어디가 더 맞을까 궁금해더라고요.
내과가 맞나요?4. -----
'13.9.30 9:27 AM (68.49.xxx.129)피부과...
5. 피부과
'13.9.30 9:29 AM (61.35.xxx.105)단, 피부과를 제대로 전공한 곳으로요.
6. 원글
'13.9.30 9:31 AM (58.78.xxx.62)피부과가 맞는 거에요?
근처 피부과로 가봐야 하려나요. ㅜ.ㅜ7. 전
'13.9.30 9:44 AM (58.236.xxx.81)피부과로 다녔네요.
주사 맞으면 금새 들어가는데..
스테로이드제라는 함정.8. 아기사과
'13.9.30 11:00 AM (58.230.xxx.212) - 삭제된댓글애들 아빠랑 아이들이 두드러기 체질? 인 집입니다.
두드러기 병원가고 약국 가봐야 스테로이드 처방해 줍니다.
효과는 직빵.
원인은 알 수 없으니 매번 두드러기 날때 마다 약먹거나 주사 맞거나...
근데 님이 쓰신 글로 보아 조금씩 나아지는 걸로 보아
견딜만 하시고 본인이 느끼시기에 이러다 나아 질 것 같은 기미가 보이신다면
저라면 병원 안가고 그 시기에 먹은 음식 적어놓고 다음에 그런일? (두드러기..)
있으면 참고해서 조심할 것 같습니다.
저희집 식구들은 경험상 두드러기는 주로 먹는 음식이 원인인 듯 하더군요.
두드러기는 얼굴 부위에 나면 위험하다 해서(기도를 막을수 있다고...)
얼굴 주위에 나면 병원가고 다른 부위는(몸 팔 다리...)
그냥 찬물에 샤워하던지 해서 견디면 하루이틀 지나면 사라지더군요...
결론은 병원가도 원인을 잘 모른다 입니다.ㅠ9. 원글
'13.9.30 11:06 AM (58.78.xxx.62)제가 참 이상한게 특별하게 이상한 걸 먹은게 없었는데 갑자기 그런다는 거에요.
점심때는 김치에 밥을 먹었었고 그때는 아무 이상 없었고요.
저녁때쯤 양쪽 겨드랑이쪽 부터 엄청 가려우면서 좁쌀처럼 두드러기가 번지기 시작했는데
그 즈음에 먹은 건
삶은 밤, 찐 마늘, 꿀, 계피 살짝, 미숫가루를 섞어 빚은 경단 같은 거였고
그거 만들기 전에 찐 마늘 아주 작은거 하나를 맛본게 전부인데
만약 음식때문이라면 그때문인가 싶어요. 헌데 음식재료중에 서로 상극인 것도 없고
평소 제가 안받거나 못 먹은 것도 없었는데 왜그럴까 싶은 거고요.
삶은 밤에 찐 마늘 섞어서 꿀 넣은건 밤도 많고 마늘도 많아서 같이 쪄서 빚으면 괜찮을 거
같아서 였어요. 마늘은 찌면 매운 맛이나 향이 날아가고 달큰하니까요.
퍽퍽한 밤에 찐 마늘 적당히 같이 으깨고 꿀도 좀 넣어주고 향 살짝 나라고 계피가루 조금 넣었는데
좀 진득해서 미숫가루 조금 넣어 반죽해서 경단 빚은 거고요.
병원을 갈까 하다가 어차피 병원가도 원인은 잘 모르고 주사나 약 처방을 해줄 것 같아서
일단 그냥 약국에서 먹는 약하고 바르는 약 사왔어요.
많이 가라앉긴 했지만 그래도 가렵고 그래서요.10. 싹싹
'13.9.30 12:20 PM (182.222.xxx.237)임신중에 먹은 음식으로 온몸에 두드러기로 고생한 적있어요.
가려운 고통은 참을 수 없었는데 임신 중이라 약 처방도 안된다해서
민간요법(?)으로 깨끗이 사라졌답니다
시장에서 마른 피문어 사다가 물에 넣고 끓이세요.
짭짤하게 우러난 물 두어차례 마시니 두드러기 사라지고 가려움도 없어졌죠.
정말 신기했답니다. 병원 처방이 항상 최선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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