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산호수공원 근처 아이데리고 살만한 곳 (26개월) 오피스텔

소망 조회수 : 2,103
작성일 : 2013-09-29 11:57:39
아이랑 저랑 둘이서 살만한 주거형 오피스텔을 찾고 있습니다.
아이랑 저랑 살아야 해서 공원이 가깝고...생활편의 시설이 잘 되어 있는 곳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일산호수공원 오피스텔은 어디인가요?
제가 일산쪽은 전혀 모르는데 현재 살던 곳에서 최대한 먼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ㅜ,ㅜ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211.55.xxx.1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29 12:03 PM (118.221.xxx.32)

    레이크 폴리스 일차나 청원 레이크빌 그 주변. 다. 괜찮아요
    바로 앞이 공원 뒤로 마트랑 백화점 병우너 다 있어요

  • 2. 우인 2차도 괜찮아요
    '13.9.29 12:10 PM (222.101.xxx.152)

    호수 공원 가까워요

  • 3. ..
    '13.9.29 12:11 PM (218.52.xxx.214)

    일산 MBC근처에요.
    지도를 보시면 장항 인터체인지로 들어와서 호수공원 가까이에 MBC건물이 있고
    그 근처가 다 오피스텔입니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가 가까와요.
    도서관, 공연장도 가깝고요 전철 정발산역과 그 근처로 버스도 많이 다닙니다.

  • 4. ..
    '13.9.29 12:15 PM (218.52.xxx.214)

    http://map.naver.com/?query=%EC%9D%BC%EC%82%B0MBC&type=SITE_1&siteOrder=

  • 5. 함박스텍
    '13.9.29 12:21 PM (221.140.xxx.15)

    호수 공원 근처 물 비린내 많이 난데요. 참고하세요. 아는분 창 못열고 사시더군요

  • 6. ???
    '13.9.29 1:27 PM (118.221.xxx.32)

    공원 옆에 살고 자주 산책하러 도는데.. 물냄새 전혀 없어요

  • 7. ..
    '13.9.29 1:34 PM (221.151.xxx.83)

    무슨 물비린내..??
    저도 호수 공원 옆에 살고 자주 산책 다니는데요..
    물냄새 같은거 전혀 없어요..한여름,봄,가을..창열고 잘살고 있습니다.
    걱정 말고 이사 오세요..
    일산 MBC근처 한블럭 위..롯데백화점 근처나 정발산쪽은 일산 중심축 번화가라..
    주말 밤에 좀 시끄러운 경향은 있지요..

  • 8. 호수
    '13.9.29 1:34 PM (1.236.xxx.217)

    15년째 호수마을 사는데 호수공원 물비린내 얘기는 들어본 적 없어요

  • 9. 물비린내??
    '13.9.29 1:40 PM (222.101.xxx.152)

    제가 호수 주변으로 매일 운동 다니는데 코 앞에 가도 냄새같은거 맡아 본적이 없네요.

  • 10. ***
    '13.9.29 1:58 PM (203.152.xxx.104)

    호수 공원 자주 가는데 물비린내 얘기는 첨 들어보네요.

  • 11. 소망
    '13.9.29 2:26 PM (211.234.xxx.224)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이혼소송중 아이를 빼앗기면 큰일 난다기에 급하게 이사합니다 ㅠㅠ 괜찮다고 하신 분들중 사시는 곳을 알려주시면 오늘 부동산가서 좀 알아보려구요 ㅠㅠ 꼭 부탁드립니다

  • 12. ...
    '13.9.29 2:37 PM (118.221.xxx.32)

    몇평대 원하시는지요
    그 근처 부동산가면 여러개 보여줄거고 미리 부동산 사이트 보고 가세요

  • 13. 소망
    '13.9.29 2:41 PM (211.234.xxx.224)

    고맙습니나

  • 14. 소망
    '13.9.29 2:43 PM (211.234.xxx.224)

    작은평수도 괜찮을것 같아요 이제소송 시작이라 자금도 별로 없고 1000에 60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 15. mbc 근처가
    '13.9.29 2:57 PM (222.101.xxx.152)

    장항동이에요 그 일대가 다 오피스텔이구요.
    보통 보증금 500부터 있는데 월세 이외에 관리비도 생각하세요.
    관리비 싼 곳 들어가실려면 부동산에 물어보시구요.
    1

  • 16. 소망
    '13.9.29 4:09 PM (211.55.xxx.158)

    오늘 살짝 다녀왔는데 다 부동산이 다 문을 닫았더라구요...소송이 끝난 후에야 직장도 다시 구해야 하는 형편이라...근데 아이 데리고 있기에는 좋을 것 같아요..관리비가 좀 걱정스럽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가 너무 어려운 환경에 놓여질까봐..또 걱정부터 앞서네요.......이혼이라는게 힘들긴 한가봐요..
    이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잘 찾아 볼께요...많은 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 17. ㅎㅎ
    '13.9.29 4:10 PM (220.87.xxx.9)

    예전에 일산아파트 지하에 반공호 있냐고 물어본 사람도 있잖아요. ㅎㅎ

  • 18. 일산
    '13.9.29 7:06 PM (211.255.xxx.87)

    호수공원 앞 바로 있는 중앙하이츠빌 있는데요,
    여기가 호수쪽 전망은 500에 65~70 이구요, 호수 안 보이는 쪽은 조금 더 싸요.
    문 열어놔도 물비린내 전혀 안 나요. 관리비는 10만원 선으로 나오구요.
    중앙하이츠빌은 작은 평수예요. 애 데리고 사시는 분들도 꽤 보이구요.
    그 옆에 청원레이크빌은 큰 평수도 있고 작은 평수도 복층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9875 지르코니아싸게하는곳추천좀해줘요 지르코니아 2013/11/13 583
319874 학습지를 너무 밀렸어요. 2 엄마. 2013/11/13 1,013
319873 여기는 덕수궁미술관..유홍준교수님 봤어요~^^ 11 .. 2013/11/13 1,941
319872 다리골절로 입원중인데 지겨워요ㅜㅜ 4 꽈당 2013/11/13 1,380
319871 노화현상의 주원인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방지할 수 있나 누설 2013/11/13 714
319870 (급)부모님 많이 편찮으신데 상가집 가는거 상관없나요? 4 2013/11/13 1,693
319869 콩이엄마 연락처 혹시 1 who kn.. 2013/11/13 803
319868 임성한이라는작가 3 ㄴㄴ 2013/11/13 1,939
319867 일부 박근혜 지지자중에 여성대통령이란 점에 주목하는데........ 7 ..... 2013/11/13 896
319866 머리 예쁘게 묶는 법 좀 알려주세요 6 머리 2013/11/13 2,208
319865 어디 쌀 맛있게 드시고 있나요 4 . 2013/11/13 866
319864 우리나라 언론이 이렇다네요 .. 2 ㅍㅎㅎ 2013/11/13 895
319863 김무성 ”대화록 본적 없다..문제있었다면 책임질 것”(2보) 12 세우실 2013/11/13 2,082
319862 앙코르와트 가려고 합니다. 6 묘적 2013/11/13 1,329
319861 백지영 악플러 일베충들 ㅇㅇ 2013/11/13 575
319860 굿와이프 보시는 분들 계시죠? 9 위즈 2013/11/13 2,907
319859 광주광역시 무등산 가까운 아파트 있나요 11 이사준비 2013/11/13 1,965
319858 머리키락이 너무 상했어요 1 ㅇㅇㅇㅇ 2013/11/13 766
319857 안상수 전 시장 3선 도전 선언 5 황당 2013/11/13 800
319856 아이허브에서 물건을 샀는데 리스트에도 있는데 한개가 안왔어요.... 7 아이허브 2013/11/13 1,893
319855 돌 갓 지난 아이가 빈혈인데 뭘 먹일까요?? 10 Estell.. 2013/11/13 837
319854 홈쇼핑 내의광고 매니아 2013/11/13 506
319853 아이 맥이 약하다는데요 8 왜? 2013/11/13 6,814
319852 얼굴 전체 제모 해보신 님 계신가요? 4 털북숭이 2013/11/13 1,747
319851 김무성 의원 대화록 본적 없다(속보) 14 왕십리멸치 2013/11/13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