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임에서 뒤로 제욕을 계속하고다니는 젤나이많은 언니

모임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3-09-28 22:47:21
성격은 이미 모임사람들모두 파악은 했고 이상한성격은 있지만 제외시키긴 뭐하다는 모임분들의 아량에 의해서 모임을 간간히 나오는50대언니가 있는데요..돌아가면서 물믿작업하면서 이말저말 계속옮기고 못마땅한사람 씹고다니는데 몇명은 그냥 모임날만 대면대면하면서 지내는데 유독 저랑친한언니에게 제욕을 해데나봅니다.
자기마음에 안들고 눈에가시같이 보이나본데 저두마찬가지거두요.
전 불의를못참는데 몇년동안 애도있고 가정도있으니 참자하고 참아왔는데 자주안보더라도 뭐연관된일이 있을때마다 욕을하나봅니다.
중간에서 전해주는언니도 제가 또 당할까봐 미리 얘기해주는거라는데 그언니도 오지랍이신거같아 속상합니다.다른사람들은 저랑 다친하고 잘지내는데 젤나이많은이언니는 나이값도못하고 다들싫어하고그러는데 성격은 못고칠꺼같고 정말 꼴은베기싫은데 모두 그냥 그렇게지내니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IP : 223.62.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28 10:54 PM (59.152.xxx.10) - 삭제된댓글

    그냥 모임 식구들한테 솔직히 말하세요 지금 여기 쓴글을...
    님 생각을요..
    난 도저히 돌아가며 남욕하는 거 못참겠다~ 하세요...
    저도 정말 싫어요...

  • 2. 저는
    '13.9.28 10:55 PM (178.115.xxx.180)

    그런 모임 안나가요. 얼굴만 봐도 스트레스인데 뭐하러 내 귀한 시간에 스트레스를 자청하나요?

  • 3. 저도
    '13.9.28 10:59 PM (182.226.xxx.171)

    알려주는게 고마워요 그래야 대처를 하지요

    저는 안 알려줘서 대처를 못한게 제일 억울해요 대학생이라는 것들이 예체능이라서 예술인의 마음은

    하나도 없고 어떻게 하면 저를 잡아 먹을까 고민중이었는데 친구들은 착해서 그런애기도 안했더라고요

    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그것들 못잡은게 한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 개네들 한학기에 한면씩왕따시키더군

    요 뒷다마 하면서 1학년 1학기가 저였고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378 임창정 올만에 노래듣는데 공감돋아요 9 유봉쓰 2013/09/28 2,064
304377 쌍가풀 뒷트임 하고싶어요 3 방실방실 2013/09/28 2,164
304376 부산 서면 맛집 급질이요~ 7 갈매기 2013/09/28 1,844
304375 결혼식 초대를 안 받았다면 서운해야 할 일일까요? 6 2013/09/28 1,748
304374 놀이학교 계속 수업을 하는건가요? 2 트맘 2013/09/28 1,006
304373 미국 캘리포니아지역에서 미대가기 1 미술 2013/09/28 1,348
304372 잔반 남은거 먹어치우는 습관... 어떻게 고치죠 ㅠㅠ 15 음쓰 2013/09/28 2,712
304371 알뜰폰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선택과집중 2013/09/28 1,280
304370 초등 3학년 사회 교과서 있으신분 39페이지좀요 2 초등 2013/09/28 1,262
304369 순한 성격의 남자아이 6 중학생 2013/09/28 2,371
304368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차이가 1 제주대명콘도.. 2013/09/28 2,026
304367 친구들한테 너무 휘둘리고 줏대가 없는 아이 크면 나아지나요? 4 2013/09/28 1,666
304366 cc크림 부작용일까요? 4 이런 2013/09/28 3,286
304365 하이마트랑 롯데하이마트랑 같은 건가요? 2 하이마트 2013/09/28 994
304364 인터넷 커뮤니티의 성향 2 씁쓸 2013/09/28 901
304363 고속버스탔는데 이런경우가 저에게도 생기네요 61 에혀 2013/09/28 26,725
304362 오래도록 뭔가를 쭉...해오는거 있으세요?(취미,공부..등등요).. 7 로사 2013/09/28 2,292
304361 노예근성, 신하병 심한 동료... 1 .... 2013/09/28 1,803
304360 안녕하세요 재방송이 궁금이 2013/09/28 1,318
304359 중3까지 수능수학을 마쳐야 한다는게 30 어떻게 2013/09/28 4,138
304358 이건희 손자라도 공부는 못했나 보네요 ㅎㅎ 31 111 2013/09/28 19,401
304357 미, 경제전문지 월스트리트 저널 박근혜 공약 축소 비판 ... 2013/09/28 830
304356 CMS로 빠져나갈돈이 잔고 없어 안 빠져나가면? 1 CMS 2013/09/28 852
304355 임신중 디카페인 커피 한두잔 괜찮을까요? 7 커피고민 2013/09/28 3,211
304354 나이 더 들기 전에 기술 하나 배우고 싶은데 3 선택 2013/09/28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