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쓰레기 버릴때보면...

ㅡㅡ 조회수 : 1,687
작성일 : 2013-09-28 11:15:22
늘 한숨나와요.
비닐봉지채로 버리는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어떨땐 원래 그렇게해도 되는건가?? 싶은생각이.들 정도예요.
아파트니 수거통에다 쏟아 붓고 그 옆에 음식물쓰레기 담았던 비닐버리는 통에다가 비닐 버리면 돼요..

어제도 쓰레기버리러 가는데 어떤 남중학생인지 고딩인지가 막 뛰어오더니 봉지채로 휙 던지고 엄마따라 들어감.

언젠가는 한약 파우치.채로 한박스 고대로 버려진적도...


IP : 110.70.xxx.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3.9.28 12:31 PM (221.167.xxx.55) - 삭제된댓글

    한심하고 무식해 보입니다 그런 사람들요 ....옆에 안내문에 써놔도 엘리베이터에 주의사항 써놔도 소용없어요 대부분 남자들이 그렇게 많이 하더군요 가는길에 버리게 덜렁 들고와서는 휙~

  • 2. ..
    '13.9.28 3:28 PM (119.148.xxx.181)

    저도 주택인데 음식물 종량제 봉투는 썪는 건가요?
    쓰레기 수거해갈때 보면 재활용 일반 쓰레기도 그냥 한꺼번에 다 실어가는것 같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5150 깔때기로 여친 농락 우꼬살자 2013/09/29 1,720
305149 흙표침대를샀는데 3 ㄱㄱ 2013/09/29 2,355
305148 꺅~♥예뻐요♥ 노래하고 무용하는 바다의 혹등고래들 (Humpba.. 4 동물사랑♥ .. 2013/09/29 1,473
305147 장조림고기로 뭘할수 있을까요? 3 ㄱㄱㄱ 2013/09/29 1,272
305146 화장실 담배냄새 때문에 미치겠어요.. 11 냄새 2013/09/29 6,334
305145 외국 살면서 친정엄마한테 매일 아침마다 전화한다는 친구 14 울엄마 2013/09/29 4,116
305144 뭘 할때 가장 행복하세요? 25 ... 2013/09/29 5,599
305143 지금순천여행중비가와요 9 sany 2013/09/29 1,770
305142 이불털어서 새이불 만드는거 어디가서 하나요? 4 ... 2013/09/29 1,655
305141 체중계 괜찮은거 ᆢ 2 추천부탁 2013/09/29 1,470
305140 김장김치 인터넷주문해 드신분..어떠셨어요? 1 궁금해요 2013/09/29 1,144
305139 티나지 않고 ,고급스러운 클러치백 사고싶은데요 3 가을 2013/09/29 3,650
305138 비오는날 이사...죽겠네요 8 알흠다운여자.. 2013/09/29 5,124
305137 생선회 먹은후 설사가 계속..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질문 2013/09/29 7,305
305136 아이고.. 아이 쓸 가구 사려다가 잠도 못자고 병 나겠어요ㅠㅠ 8 ///// 2013/09/29 2,012
305135 저 한밤중에 웃다가 울었어요. 62 아 죽겠다 2013/09/29 20,978
305134 웃어보아요 5 시선 2013/09/29 1,784
305133 사법연수원 네이버카페 서명자수 2만4천명에 육박하네요 1 대단해 2013/09/29 1,732
305132 오미자 물기 7 망고스틴 2013/09/29 1,759
305131 GS쇼핑에서 구입하려면 무슨 카드를 써야 할지요?? 1 ///// 2013/09/29 1,014
305130 올훼스의 창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요 9 궁금 2013/09/29 2,598
305129 새벽 3시에 현관문을 쿵쿵 2 무서 2013/09/29 2,914
305128 딸은 남, 아들은 자식 14 출가외인 딸.. 2013/09/29 5,535
305127 너무 외롭고 우울해요. . 강쥐키우는게 도움될까요 30 위로가 필요.. 2013/09/29 4,193
305126 이 가방 어디껀가요? ㅎㅎㅎ 2013/09/29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