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상상을 해보아요... 10억이 생겼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
'13.9.27 7:56 AM (115.136.xxx.181)상상이 아니라 진짜 생겼나보네요...
직장휴가내고 가족 유럽여행가고
집 가구 십년넘었으니 싸악~바꾸고
저금해서 쪼개쓰기2. ㅎㄹㅎ
'13.9.27 7:57 AM (14.63.xxx.90)7억은 집
2억은 투자
1억은 소비요.ㅎㅎ3. 2억들여
'13.9.27 8:04 AM (121.147.xxx.151)집 수리나 옮기는데 사용하고
5억 노후대비에 보태고
나머지 다 쓸때까지 여행~~~~~4. 전
'13.9.27 8:08 AM (121.136.xxx.249)월세놓을수 있는 오피스텔이나 상가 사고싶어요
5. ...
'13.9.27 8:35 AM (211.36.xxx.191)제목이 마이너스 10억 ㅋ
6. 상상
'13.9.27 8:39 AM (58.160.xxx.250)앗... 제목 수정하려고 모바일로 했는데 ..
글이 다 날라가 버렸네요..ㅠㅠ
죄송합니다. .......
말그대로 그냥 10억이 생기는 즐거운 상상을
같이 해보자는 글이었어요...7. 그랬으면
'13.9.27 9:15 AM (112.149.xxx.61)친정에 깨끗한 집한채 사주고 싶네요..
8. 진짜 신날듯
'13.9.27 9:29 AM (118.209.xxx.246)지금 저의 문제들은 모두
10억 아니라
2억이면 다 해결돼요.
그리고 앞으로 한 5년동안도 돈 걱정이 없어져요,
10억 아니라 2억이면.9. 야호
'13.9.27 9:37 AM (59.17.xxx.157)1억은 막 쓰고, 1억은 엄마주고, 1억은 동생들 나눠주고...
7억은 통장에 여기저기 예금해두고 그냥 보면서 즐거워하겠어요.
지금 받는 월급에, 대출없으니 사는 건 그럭저럭 살아갈만 하니까요.
마구 쓸 1억으로 한달에 70만원정도씩 더 써야지. 우히히~
그럼 10년정도는 너끈하니까, 그 담엔 또 1억 헐어서 쓰지요.^^
그럼 저 살아있는 동안 쭉 쓰고도 집빼고도 5억정도는 애들 물려주고 죽을 수 있을테니까.
10억이 그 정도로 큰 돈이군요.
맨날 억억거려서 10억도 그냥 그렇다..했는데, 막상 쓰려고 쪼개보니 엄청 큰돈이네.ㅎㅎ10. ...
'13.9.27 9:43 AM (221.188.xxx.224)10억이 모으긴 너무너무 어려워도 쓸려면 너무 쉽죠. ㅠㅠ
전 애기 키울 비용 3억 넣어놓고
집 5억짜리 자그만한거 사고
나머지 2억 예금했다가 주식 떨어지면 몰빵할래요~11. 행복해
'13.9.27 10:51 AM (180.65.xxx.136) - 삭제된댓글양가에 1억씩 드리고, 3억 보태서 집사고, 5억은 은행에 넣어두고
나도 이자라는 거 받아보고 싶어요.12. ㅇㅎ
'13.9.27 4:15 PM (14.40.xxx.10)전 모두 통장행 ~
아, 그날 저녁에 가족들과 외식하구요 ㅋㅋ13. ......
'13.9.27 5:12 PM (203.248.xxx.81) - 삭제된댓글3:4:3 = 교육비:노후용자금:투자용 배분 은행예치. 교육비/노후용 발생이자는 재투자.
투자용 발생이자로 여행 등. 투자용은 상황에 따라 부동산매입 등 변동 운영.14. ,,,
'13.9.27 7:40 PM (222.109.xxx.80)전 이혼하고 이제껏 모은 재산은 남편 다 가지라고 하고
2013년도에 새로 지은 20평대 아파트 4억-5억에 구입 하고
나머진 노후 자금으로 쓸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06875 | 영국에서 나이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1 | 궁금 | 2013/10/05 | 1,464 |
| 306874 | 확장안하고 6연동문 설치하면 추울까요? 3 | ㅇㅇ | 2013/10/05 | 2,114 |
| 306873 | 이래서 호의도 함부로 베풀게 못되는 것 같아요 18 | 사람 마음 | 2013/10/05 | 5,362 |
| 306872 | 올래 광고는 하나같이 왜저래요 16 | .. | 2013/10/05 | 3,328 |
| 306871 | 박그네 지지율 50%대로 하락!! ㅋㅋ 11 | 푸하하 | 2013/10/05 | 1,421 |
| 306870 | 체중은 줄고있는데 뱃살은 나오다니 7 | 어머나 | 2013/10/05 | 4,538 |
| 306869 | 후라이팬은 어디에 버려야하나요? 2 | 자취 | 2013/10/05 | 2,228 |
| 306868 | 뚱뚱한 사람.. 14 | 브론디헤어 | 2013/10/05 | 4,828 |
| 306867 | 서울역 광장 못 가신 분들을 위해.. 3 | 손전등 | 2013/10/05 | 887 |
| 306866 | 한국부모들한텐....가장 큰 효도는 6 | ㅋ | 2013/10/05 | 2,403 |
| 306865 | 돌아가시고 첫번째 생신 제사인데요 6 | happyl.. | 2013/10/05 | 12,089 |
| 306864 | 임여인은 왜 유전자 검사에 응하지 않을까요? 17 | 뭔가 수상해.. | 2013/10/05 | 5,656 |
| 306863 | 황정음이 연기를 잘하는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4 | .... | 2013/10/05 | 3,662 |
| 306862 | 아파트에서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요?? 11 | .... | 2013/10/05 | 5,019 |
| 306861 | 거절 3 | 불꽃놀이 | 2013/10/05 | 1,560 |
| 306860 | 오래사는거 결코 행복아닌것같아요 20 | ㄴㄴ | 2013/10/05 | 5,018 |
| 306859 | 조장혁 - 바람이었나 11 | 불후 | 2013/10/05 | 2,404 |
| 306858 | 산에는 어찌 가나여? | 수엄마 | 2013/10/05 | 652 |
| 306857 | 카톡 눈팅하다가 이럴때만 말하는 여자애, 왜일까요? 5 | ss | 2013/10/05 | 2,296 |
| 306856 | 식신너부리님 | 맘 | 2013/10/05 | 569 |
| 306855 | 이런 경우 합의금이라면 얼마나 되야 할까요? | 창공 | 2013/10/05 | 713 |
| 306854 | 성폭행 피해에도 여전히 '뻥' 뚫린 부산대 기숙사 | 참맛 | 2013/10/05 | 1,030 |
| 306853 | 내일 속초 놀러가는데 비온대요 ㅡ.ㅡ | 으악 | 2013/10/05 | 603 |
| 306852 | 딸들은 언제부터 엄마를 생각해주나요? 18 | 우울 | 2013/10/05 | 3,226 |
| 306851 | 스마트티비 화면 어떻게 닦나요?? 2 | 초보주부 | 2013/10/05 | 2,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