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시민의 예언 / 박근혜

나물 조회수 : 3,405
작성일 : 2013-09-26 18:55:41

http://www.youtube.com/watch?v=accxq-8Hobw

우연히 유튜브 보다보니...

 

환관정치, 폭정, 말귀를 알아먹을 능력없는 지적능력 ...

IP : 14.32.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3.9.26 7:02 PM (122.34.xxx.30)

    정확한 예견이었네요. 유시민 같은 분이 발빼고 싶을 정도로 작금의 한국 정치는 암담하다는 게 우리의 절망이죠.

  • 2. 간절한 분
    '13.9.26 7:09 PM (58.148.xxx.16)

    유시민 같은 사람이 우리 정계에 존재해야 하는데, 앞날이 캄캄합니다.

  • 3. HereNow
    '13.9.26 8:32 PM (122.35.xxx.33) - 삭제된댓글

    유시민.. 너무 괜찮은 분인데.. 능력발휘 못하고 있어서 참 아깝습니다.

  • 4. 유시민만 봐도
    '13.9.26 8:37 PM (118.209.xxx.246)

    한국은 버려야 할 나라여요, 분명히 드러나는 거죠.

    유시민씨같은 분은 패배하고 패배하고 결국 야인으로 돌아가고
    박근혜같은 nyon은 대통령이 되었죠.

    한국은 이미 끝났어요 긑났어.

  • 5. 한국은
    '13.9.26 9:17 PM (76.67.xxx.104)

    한국은 남들보다 뛰어나게 유능한 사람은 패배자로 몰아버리고
    인간성이 시기와 거짓으로 똘똘 뭉쳐진 사람들이 모두 정권을 잡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민주당 만 보더라도 능력 있는 분들은 다 물러나게 만들고, 그중에서 가장 시기심이 젤 많고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 앉아 있잖아요 ㅠㅠ 색깔을 알 수 없는 사람이

  • 6. ........
    '13.9.26 11:03 PM (58.76.xxx.222)

    http://www.youtube.com/watch?v=accxq-8Hobw

  • 7. 도현잉
    '13.9.26 11:40 PM (115.143.xxx.179)

    유시민님 같은분이 여당에 한분이라도 계셨음. . 새갈댱이 다르게 보일텐데. . .

  • 8. 정말
    '13.9.27 10:43 AM (125.177.xxx.190)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해요.
    지성은 날카로운데 성격은 겸손해서 더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7769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는 결혼이 안된다는 말 믿으세요? 11 ---- 2013/10/08 5,422
307768 십일조 내는거요 7 2013/10/08 1,942
307767 이태리 튜린 2일 - 관광할 곳 추천해 주세요 2 쥬디 2013/10/08 962
307766 밤 껍질에 곰팡이가 피었는데요 1 ㅜㅜ 2013/10/08 10,244
307765 학생 아버님이 야속합니다 9 공자천주 2013/10/08 3,219
307764 감기약 물약은 왜 달까요? 8 ... 2013/10/08 1,639
307763 수영장에서 아이들 스윔슈트 입음 어때요? 10 아줌마 2013/10/08 2,335
307762 힐링캠프 백지영 얘기를 듣다가... 66 2013/10/08 27,460
307761 맥주피쳐 한병 다 마시면 많이 마시는건가요? 2 맥주 2013/10/08 3,929
307760 성동일씨같이 잘되어도 형제한테 그런 고마움을 잊지 않는 사람도... 7 해피 2013/10/08 5,712
307759 영화 플래툰 (Platoon) 감독 올리버 스톤 6 ... 2013/10/08 1,494
307758 안녕하세요 보고계세요? 5 ... 2013/10/08 1,818
307757 정로스, 로스라고 불리우는 옷, 존재하나요?? 24 바보였다 2013/10/08 21,205
307756 초등생딸하고 같이탈만한 자전거 추천부탁드려요 1 안지기 2013/10/08 918
307755 사춘기아들.. 3 초6엄마 2013/10/08 1,186
307754 기독교인들 무섭지않나요? 17 ㄴㄴ 2013/10/08 3,086
307753 노래하는 강아지 키우시나요? 8 까미 2013/10/08 1,329
307752 남편이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가졌을때..질문 3 가을이다 2013/10/08 1,486
307751 cgv에서 지구를지켜라 시작하네요 1 2013/10/08 885
307750 결혼식장 다녀오고 분한일 6 mabatt.. 2013/10/08 4,043
307749 십일조 하시는 분들께 물어볼게요 31 기독교인 2013/10/08 3,170
307748 사랑과 원하는일 둘중 하나만 성공하기도 참 어렵구나 느껴요 1 /// 2013/10/07 706
307747 전교조가 없어지길 원하지 않으시면 8 한숨 2013/10/07 1,028
307746 군대간 아들이 각질때문에 수분크림좀.. 14 보내 달래요.. 2013/10/07 2,714
307745 남편의 외할머님이 돌아가셨는데요 저도 상복을 입어야 할까요? 4 부탁드려요 2013/10/07 4,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