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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보시는 식신너부리님~

나오셔요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13-09-26 12:19:08

1964년 1월23일 음력 사시 여자

지금 가계를 하려고 하는데 자금이 모아질까요?도와주는 귀인이 나타날까요?

다른 곳에서는 제가 나무가 많다고 튀기고 볶는 음식 장사를 하라고 하는데요

혹시 식신너부리님 사무실에서 사주 봐주시는 분이면 알려주세요

직접 찾아 가겠습니다

지금 참 답답한 상태입니다

IP : 175.200.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3.9.26 12:35 PM (175.200.xxx.2)

    식신너부리님이세요? 너무 잘 맞게 말씀하셔서 소름돋았어요 제가 죽도록 자족들 위해 어린 나이부터 희생해서 가족들 살리고 집 사주고 너는 거지가 됬어요 가족이 이럴 줄 몰랐어요 그런데 부산에 유명한 명리학으로 보시는 곳에서는 저에게 50살 부터(그러면 51살,내년인가요?) 투자가가 나타나서 제가 사업이나 가게를 하면 대 성공하여 그 길로 계속 돈을 벌어서 죽을 때 까지 동네 유지 소리 들을 정도로 산다고 하셨어요
    제게 그런 돈 복이 있나요? 정말 내년부터 제 운세가 좋아지나요? 지금까지 저 죽지 않고 버틴 것만 해도 장하다 다들 말했었어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어요

  • 2.
    '13.9.26 12:40 PM (125.140.xxx.92)

    사주를 떠나서 앞으론 뭐든지 자~~~~~~~알 되시길 꼭꼭 기도해 드리고 싶어요.
    꼭 성공하세요^^.

  • 3. 상관
    '13.9.26 12:46 PM (175.215.xxx.81)

    상관격에 정재가 용신이네요.
    문제는 비견 겁재가 많아서 서로 서로 나눠 먹어여 하고, 때로는 비견 겁재가 도둑으로도 변하고....
    또 관성은 재성(정재,편재,돈)을 지키는 수호신인데 이게 없고,
    여자에게는 관성이 남편인데, 이게 없으니 남편 덕 보기 힘들 것이구요,
    51세에 강한 정관의 대운, 61세 부터는 강한 편관의 대운....
    51세 부터 비로소 힘들게 모은 돈을 제대로 지켜 낸다고 봐야 합니다.

  • 4. ^^
    '13.9.26 1:00 PM (147.47.xxx.104)

    원글님 반가워요.
    저와 시만 다르고, 생년월일이 같네요.
    이제까지 저와 생년월일 같은 분은 처음 봬서 너무 놀랐어요.
    원글님만큼은 아닐지 모르지만, 저도 이제까지 많이 힘들었네요.
    저한테도 사주 보시는 분들이, 이만큼 살아온 게 대단하다고, 놀랍다고 다들 그러더군요.
    저 또한 내년부터 대운이 바뀐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대운이 바뀌고 있는 지금이 제일 힘든 때인가봐요.
    저도 올해 난생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3번이나 사주를 봤네요.
    우리, 잘 견디고 이제까지 살아온 것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요.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

  • 5. 원글님께서
    '13.9.26 1:32 PM (211.43.xxx.5)

    말씀하신 부산에서 유명한 명리학 잘 보시는 곳이 어딘인지요?
    가르쳐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 6. 모든 댓글 주신 님들
    '13.9.26 3:19 PM (175.200.xxx.2)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너무 놀라운 것은 정확히 맞는 말씀들이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랍습니다
    역시 사주란 있는 거군요 제 성격을 어쩜 그리 똑같이 맞추어 주시는지 정말 놀랍습니다 님 덕분에 좋으신 지적 깊게 세기며 참고하여 빚 안지고 현명하게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 7. 그런데
    '13.9.26 3:52 PM (175.200.xxx.2)

    비견 겹재가 뭐에요?

  • 8. 비견, 겁재
    '13.9.27 9:11 AM (175.215.xxx.81)

    비견은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친구, 동료, 형제 등을 의미하며, 사주에 자신과 꼭 같이 생긴 것을 말 하는 겁니다.

    겁재는.... 자신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음양이 다른 것을 이야기 하구요, 겁재의 의미 자체가.... 재, 재물을.... 겁,겁탈한다는 도둑이란 겁니다.

    친구, 형제도 돈 앞에서는 도둑으로 변하니, 비견, 겁재 둘 다, 크게는 같은 도둑으로 보기도 하구요....

    일단, 비견,겁재가 많으면 자신의.... 아! 예를 들어 형제가 많은 집의 아이는 동네 아이들이 깔보지를 못하죠. 싸움 나면 형제들이 떼로 덤빌수 있으니.... 즉, 자신의 힘이 되어주니 일단, 든든하긴 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또는 자신이 벌어 온 재물을 함께 나누어야 하므로, 도둑의 역활도 같이 한다는 것이구요....

    사주가 좋고, 사주상으로 자신의 힘이 강하면, 도둑들을 자신의 힘으로 다스려서, 재물을 만드는데 동참 시키기도 합니다. 큰 부자는 특히, 겁재, 도둑놈을 자신의 세력으로 끌어 들이는 사주자에게 많이 나타 납니다.

    한 줄 요약, 비견, 겁재는.... 자신과 꼭 같거나 비슷하게 생긴 형제 자매, 친구, 동료 등인데, 재물 앞에서는 도둑으로 변하니 비견, 겁재가 많으면 자신의 재산은 자신이 철저하게 관리해야 되고, 남에게 위임하면 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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