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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발로 나를 퍽퍽 차는거..

친근감? 조회수 : 986
작성일 : 2013-09-25 18:21:19
내가 대하기 어려운 상대...시어머니가 무의식중에 같이 마루에 앉아 얘기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발로 퍽~하고 발바닥으로 차가면서(마치 팔뚝 잘 때려가면서 얘기하는 사람과 같이) 암튼 무슨 나쁜 마음은 아니고, 정말 순간적으로 얘기에 몰입하다가 그렇게 쳤을 경우, 고의가 아니라 해도, 기분 좋지는 당연히 않을거 같은데...그렇다고 기분 나쁠 상황도 아니고...

근데 저런 상황, 저런 행동을 친근감으로 받아들이고 오히려 좋아할 수도 있을까요?
저런 행동들을 계기로, 누가 자기를 더 편하게 대한다면 어떠세요? 좋을까요?
아니면, 좀 거부감 들까요? 아무리 고의 아니라도.. 발로 뻥뻥 차가면서 얘기하는거...

제 얘기는 아니고... 명절에 본 장면이에요...
IP : 118.42.xxx.1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25 6:30 PM (182.222.xxx.141)

    제 친구가 전에 빨래 개면서 옆에 앉은 시어머니를 발로 툭툭 치면서 어머니 어머니 불렀대요.

    시어머니가 당황해서 " 얘 내가 네 시어머니야"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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