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가족이 핸드폰을 원가로 구매할 수 잇어요.

tto1004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13-09-25 16:22:11

이런일이~~ 돈을 많이 줘야 핸드폰 판매점을 할 수 있다는 말만 들었는데. 매장없이도 제가 핸드폰 판매점이 되었습니다.

가능하냐구요?

돈이 들어갔냐구요? NONONO~~~NEVER~~~ 단 한푼도, 1원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가능하냐구요?

가능합니다.

핸드폰 판매코드가 평생부여?

예전에는 3사통신사에서 대리점으로 다시 핸드폰판매점으로 이렇게 단계를 거쳐 일반인에게 판매를 했었죠.

판매점이 되기 위해서는 보증보험에 매장도 있어야 하고, 직원에, 돈이 많이 들어갔었죠~

하지만 매장도 없는데, 돈도 없는데, 나이는 따지지도 않고, 핸드폰 판매점이 되었습니다.

가족 대표판매점으로 등록했기 때문에 평생 핸드폰판매코드가 생겼습니다.

가족 대표 판매점이 뭐에요?

가족대표판매점이란 우리 가족중에 대표로 한명이 판매원으로 등록함과 동시에 가족대표판매점은 가족은 물론이고 지인들까지도 핸드폰을 원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누가 얼마나 핸드폰을 바꾼다고 그래?

IT최강국인 우리나라는 핸드폰 신상이 나오면 어떻죠? 핸드폰 바꾸는 주기가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이라고 하더군요.

계속 신상으로 갈아탄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야 겠죠~~

핸드폰으로 1년에 1000만원 이상을 벌수 있다구요?

대부분가족이 부모님, 동생, 누나, 형, 이모집, 고모집, 큰집, 작은집, 친한 친구들까지 합한다면 20~30명이 너끈이 되리라 봅니다. 예를 들어 20명이라 한다면 20명이 1년에 한번씩만 핸드폰을 바꾼다고 하고 핸드폰 1대에 60만원으로 치고 20명이니까 12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말이죠~

그렇다면 이거 다단계 아니에여?

다단계, 대포폰, 대출폰, 별정폰 이런거 절대 아닙니다.

설명이 길지만 간단히 말할게요.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가족판매점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일인데요.

지금 현재의 핸드폰시장흐름을 본다면 단계를 거쳐야만 소비자가 접할 수 있던 핸드폰을, 신설된 법조항으로 이젠 핸드폰판매점을 개인에게도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매장을 가지고 잇던 핸드폰판매점에서는 "운영경비, 이윤을 제외하고 소매가로 공급"을 했다고 한다면, 가족대표판매점은 매장이 없으니 운영경비도 필요없고 가족들에 이윤을 제외?할리는 만무하고 원가로 싸게 공급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원가로 살 수 있는 핸드폰, 이젠 일반핸드폰가게로 가지 마세요~

핸드폰을 온 가족이 원가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반핸드폰가게로 고고씽?? 하지는 않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핸드폰가게로 간다면 그건 아니아니돼요~~  뭐하러 원가로 살 수 있는데 매장으로 가요.

통신 3사 제품을 전 부다 구매할 수 있는데두 매장으로 간다면 그건 ㅂㅂ에요.

꼼꼼한 편인데도 핸드폰가게만 가면 직원들의 언변으로 정신이 하나두 없드라구요.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집에와서 공부를 하고 이것저것 비교해 보고 한푼이래도 저럼한 것 사려고 해도 너무 어렵고 핸드폰시장의 문외한이었죠.

알고나니 핸드폰가게에서 왜 그렇게 사람을 정신없게 했는지, 이해할수 없던 어려웠던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이젠 누구한테 속지도 누구한테 당하지도 않을수 있게 되었죠. 그러면서 핸드폰은 1년에 한번식 원가로 바꾸면서, 온 가족들이 누릴 수 잇는 혜택 나두 누려볼라구요. 헤헤

그럼 저만 그렇게 쓰지 뭐하러 이렇게 알려주냐구요?

그건 큰 뜻이 있기 때문이에요. 문자주시면 바로 전화드릴게요. 가정주부, 직장인, 투잡가능,아르바이트가능, 누구나 가능해요. 누구나 할 수 잇어요. 학생도 가능해요. 나이불문 성별불문

010-9439-3648 (문자주세요)

IP : 59.1.xxx.1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3.9.25 5:18 PM (222.111.xxx.70)

    장터로 가서 광고하면 번창하실 거예요.

  • 2. 그 좋은 것을
    '13.9.25 9:01 PM (115.22.xxx.146)

    혼자 하시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6113 대만이 실은 우리나라보다 잘산다고 하더군요. 18 ... 2013/10/03 6,639
306112 롤렉스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12 롤렉스 2013/10/03 4,769
306111 대단한 시집을 보고나니. 3 공기한가득 2013/10/03 2,198
306110 밀양 송전탑 관련 뉴스가 속보 4 밀양 2013/10/03 1,012
306109 탈모땜에 죽다 살았어요 ㅜ.ㅜ 25 ... 2013/10/03 7,502
306108 김포공항에서 진주가는 교통편 아시나요 2 bigjum.. 2013/10/03 2,024
306107 고인이 키웠다는 강쥐는 어찌되었나요? 3 사법연수원 2013/10/03 1,267
306106 급해요, 브라운과 크리미 화이트 식탁 두 가지 중 뭐가 좋을지요.. 10 ///// 2013/10/03 1,421
306105 광주공항 버스정류장 4 .. 2013/10/03 991
306104 일단 내가 성공하고 봐야..라는 말이 진리네요.. 1 00 2013/10/03 1,496
306103 음력생일 계산이 안돼서 그러는데요...도와주세요 1 카푸니초 2013/10/03 2,006
306102 옷,신발매장오픈은 어떻게 하나요. 2 관리 2013/10/03 761
306101 변산반도 놀러왔는데 방광염이 7 bb 2013/10/03 1,853
306100 생강가루 만들어보세요 뿌듯 ~~~~~~ 6 별이별이 2013/10/03 3,874
306099 아들 낳은게 무슨 죄라도 되는냥. 기분나빠요 37 ... 2013/10/03 5,690
306098 포장이사시 들어갈 곳에 짐이 있는 경우 재배치 요구할 수 있는지.. 3 상식적으로 2013/10/03 851
306097 남편이 자동차 사고를 당했어요. (음주운전자 신고를 해야할까요).. 13 ..... 2013/10/03 2,807
306096 중2딸아이 생리 너무 자주 오래 하는거요?? 4 ?? 2013/10/03 1,926
306095 사람들이 절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ㅠ 8 아무래도 2013/10/03 2,772
306094 수면바지입고 잠깐 외출하면 안되나요. 10 ... 2013/10/03 8,997
306093 남친이 마음이 떠나고 있는거 같은데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25 가을 2013/10/03 12,535
306092 상단에 회색물음표가 떠요. 1 도와주세요 2013/10/03 721
306091 딸이라는데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 아기한테 미안하네요. 36 미안한 마음.. 2013/10/03 3,803
306090 아파트전세가 많이 올랐어요. 4 1 1 1 2013/10/03 2,095
306089 소시 서현도 얼굴 이상해졌네요 16 2013/10/03 6,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