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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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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거 같아요...

쩝..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13-09-23 16:48:54

자게에 토로하는 많은 사연들.

제 자신이 온갖 걸로 뒤엉키고 보니

그 때 그때 다른 이들과 풀고 살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젠 이야기가 너무 너무 방대해져,

쓸 수는 없지만

다른 이들 속풀이가 뭔지 알 것도 같고.

지금 누가 훈수해주면 좋겠지만

그게 너무 일방적인 거 봐와서,

해봤자라는 생각 듭니다.

그냥 속이 너무 아프고 , 제 실수와 타인의 실수가 너무 고통스럽네요

IP : 114.201.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봇티첼리블루
    '13.9.23 4:50 PM (180.64.xxx.211)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라서 관계속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하는거 같아요.
    단순한거 같지만 참 어렵네요.

    앞으로는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 2. oops
    '13.9.23 4:55 PM (121.175.xxx.80)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놓는 글을 대하며 댓글을 달거나 거드는 분들 가운데엔 그런 심정인 분들도 많겠죠.

  • 3. ^^
    '13.9.23 4:56 PM (114.201.xxx.192)

    저..지금 봇티첼리블루님 덕분에
    따뜻하게 웁니다..
    위로 감사합니다.

  • 4. ^^
    '13.9.23 4:58 PM (114.201.xxx.192)

    감사합니다

  • 5. 봇티첼리블루
    '13.9.23 5:00 PM (180.64.xxx.211)

    제가 멘토링 해드릴게요.
    언제는 연락하세요. 제가 멘토링 서비스하는 사람입니다.

    hanyi07@hanmail.net
    글로 써서 풀어도 시원해집니다.

    법륜스님 즉문즉설도 해결법이 되더라구요.
    쿨한 말씀 들어도 왕 시원.^^

  • 6. ...
    '13.9.23 5:02 PM (182.222.xxx.141)

    그래요 살 수록 회한 뿐인게 인생인 것 같네요.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살았다면 다시 앞을 보고 나가야죠.
    좀 더 너그러운 마음과 따뜻한 말을 나누면서요.

  • 7. 기절숙면
    '13.9.23 5:24 PM (175.214.xxx.10) - 삭제된댓글

    한수 배웠다 생각하고, 다음에 안그래야지 하면..

    또 다른 상황이 펼쳐지고,,,

    이젠.....머.....

    어떤일이 있든...단 시간내에 내마음의 평화를 가져 올 수 있는 방법을 찾네요..

    내 마음 모든것을 보이고 살 순 없잖아요..

    그래서 인지 예전보다 남들에게 배려하고 힘이 되는 말을 하려고 해요.

    누군가도 무거운속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끙끙일 수 있으닌까...

    뜻하지 않은 나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힘이 날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면 내 속도 좀 풀리는 거 같고........

    주제에 안마젝 주절였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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