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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이체가 안 되었길래 전화했더니...

기분이 참..ㅎㅎ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13-09-23 15:07:19

어머. 멋모르고 이체 되었던 암보험료가

10년만기 되었다고 하네요..ㅎㅎㅎ

어머. 벌써 10년?! 싶기도 하고. 3만 얼마지만

이제 그만큼 안 낸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가도

수화기 들은 김에 물어보니 만기가 80세...헉. 앞으로 40년 후.^^;;;

혹시나 싶어 해약 환급금까지 문의했더니 현재는 낸 금액의 75프로 정도라 하고.

이 돈 만기 환급으로 받을 수나 ..궁금도 하고.

갑자기 ...기분 좋았던 게 급정색하게 되네요.

저녁메뉴 뭐하나,

추석 때 너무 많이 먹어서 묵직해진 뱃살 걱정하다

갑자기 띵...해지는 기분.이랄까요?!

어쨌든..뭐. 당장 이번달부터 이체되는 돈 줄어들었으니

그걸로 만족하렵니다. 후힛.

남은 나물...잘게 잘라서 전 해먹을까요?

잔뜩 주신 쪽파는 어떻게 먹어야 줄어들런지....

미래 고민은 ..미래로..휙~~~ㅎㅎㅎ

남은 오후 활기차게 보내세요^^*

  

IP : 182.209.xxx.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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