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애가 말썽을 많이 부리는건 인정해요
저도 것때매 많이 애먹고있구요
상담다니고 이런저런방법으로
애를 개선 시켜보려 노력합니다
근데
남편이라는 사람은
딸애랑 똑같이해요
같이 소리지르고 같이 욕하고 쥐어박고 집어던지고
너한테 복수를 하겠다느니
지 성질에 못이겨 동네가 떠나갑니다
상담 따윈 관심없어요 자기는 다 안다고ᆢ
말 안듣는 자식은 죽도록 패야 인간된다는 철학?을 갖고
살아요
어제
딸애 늦게까지 안들어와
그 현장에가서 딸을때리고 주변친구들을 끌고 어딜가고ᆢ
30년 더 살았다는 아버지라는 사람의 처신이
기가찹니다
꼴도보기싫어 지금 산에 올라와있어요
들어가기싫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애랑 똑같은 수준인 남편.넘 싫어요
ㅜ 조회수 : 1,367
작성일 : 2013-09-22 10:13:59
IP : 117.111.xxx.1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건강엄마
'13.9.22 10:37 AM (14.138.xxx.66)많이 속상하시겠어요. 하지만 아이들 정말 잘 기르셔야 후회 안 합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아이들이 집안 분위기 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나 생각돼요.
일단 아이를 아빠와 마주치는 시간을 어머니가 조절해서 아이의 앞가림이 되어 주세요.
사춘기 시절에는 아이들이 막무가내이고 이해못하는 아빠들은 분노조절 못한답니다.
딸은 엄마가 많이 사랑으로 감싸주되 현명하게 훈계하셔야 합니다.예를들면 같이 외출해서 놀이공원가는것도 좋고요.ㅡ제경우는
뮤지컬 관람후 많은 이이길 했어요.
시간은 금방 흘러갑니다.남편과 아이들 모두 다루기 힘들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노력하시고 엄마는 강하다는것을 잊지 마시고 용기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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