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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졌어요

빨리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13-09-22 05:16:46
명절 끝자락이네요= 갑자기 나와 다른 환경 능력 취향이 다른 다른주부님들의 남편은 무슨 직업을 가지면서 살아갈까 궁금해졌어요=우리 남편은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기사 입니다 너무도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스트레스도 많지만 가정을 이끌어간다는 책임으로 오늘 새벽에도 출근을 했네요~ 다른 님들 남편은 무슨일 하면서  사시나요?
IP : 1.247.xxx.1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나무
    '13.9.22 5:32 AM (1.247.xxx.167)

    반갑네요 같은게통의 일이라요 경기도 일산이여요 울남편은 개인택시한지 20년이되어가요.

  • 2. ...
    '13.9.22 6:34 AM (174.137.xxx.49)

    소나무???
    빨리???

  • 3. ...
    '13.9.22 6:58 AM (219.240.xxx.89)

    응?
    개인택시 하면서 버스도 같이?
    어떻게?

  • 4. ㅡㅡㅡㅡ
    '13.9.22 7:53 A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대게 심심하거나
    무진장 모자라거나 ㅡㅡㅡ

  • 5. 어머
    '13.9.22 8:24 AM (121.145.xxx.9)

    초보인가봐요...ㅋ

  • 6. 다둥이맘
    '13.9.22 8:49 AM (220.87.xxx.214)

    원글님 모르시나봐요
    여긴 원글자가 댓글 달면 닉넴 바뀌어도
    초록색으로 다 표시되어 요
    소나무 빨리 같은 분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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