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죄송하지만 이가방좀 봐주세요

파랑새 조회수 : 3,846
작성일 : 2013-09-21 22:43:45
http://m.lotte.com/product/m/product_view.do?c=mlotte&udid=&v=&cn=&cdn=&curDi...
IP : 39.7.xxx.16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랑새
    '13.9.21 10:44 PM (39.7.xxx.168)

    36세구요 시월에 친구결혼이 있어 메고갈려구요 옷은 아마 원피스를 입을것같아요

  • 2. 빈폴이
    '13.9.21 10:44 PM (220.76.xxx.224)

    짭스런 걸 ㅠㅠ 제가 다 부끄럽네요

  • 3. 파랑새
    '13.9.21 10:49 PM (39.7.xxx.168)

    짭스럽다는 표현은 무슨뜻이 신지..?

  • 4. ll
    '13.9.21 10:49 PM (119.194.xxx.199)

    저 이거 백화점에서 봤어요
    베이지브라운색같은 걸 봤는데.. 그 색이 더 잘 메어질 것 같아요
    원피스가 빈폴이나 랄프로렌류의 아주 얌전하고 수수하니 단아한 거면 어울릴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멀버리 비슷하다고 짭스럽다고 하시는 건가요? 전 짭스럽다고까지는 생각 안드는데..
    참해보였어요

  • 5. 파랑새
    '13.9.21 10:51 PM (39.7.xxx.168)

    짭스럽다=짜가티난다 뜻인가요? 아님 싼티난단 뜻인가요?

  • 6. 네..
    '13.9.21 10:53 PM (220.76.xxx.224)

    카피 스럽네요. 저속한 표현 죄송요. 너무 대놓고 베끼다니 그래도 빈폴인데

  • 7. 아마도
    '13.9.21 10:54 PM (119.194.xxx.199)

    짝퉁같다는 베낀 디자인같다는 뜻인 거 같은데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8. 파랑새
    '13.9.21 10:54 PM (39.7.xxx.168)

    아 그렇군요 여쭤보길 잘했네요 문외한 이라..

  • 9. ㅇㅇㅇ
    '13.9.21 10:54 PM (211.36.xxx.187)

    것보다도
    결혼식에 안어울리는가방같아요

  • 10. ........
    '13.9.21 10:55 PM (112.187.xxx.155)

    친구결혼식에 어울리는 가방은 아닌거 같아요

    저는 비추

  • 11. 두레
    '13.9.21 10:56 PM (39.118.xxx.94)

    주리백 요즘도 이쁘지않나요?
    가격도 착하고..
    저 두개 있는데 막 들어도 아깝지않고요
    또 이쁘기도 하구요
    요 가방도 카피스럽긴 하죠
    그래도 뭐..당당한 이름이 있잖아요^^

  • 12. 파랑새
    '13.9.21 10:56 PM (39.7.xxx.168)

    아..윗님 그런가요? 안어울리는군요

  • 13. 파랑새
    '13.9.21 10:59 PM (39.7.xxx.168)

    주리백이란건 복조리? 그런모양 인거죠?

  • 14. ...
    '13.9.21 11:02 PM (114.205.xxx.114)

    여기서 가방 질문 올라올 때마다 보기만 하면 무슨 브랜드 카피인지 척~하고 아시는 분들 참 대단하세요.
    저처럼 별 관심없는 사람들은 내가 봐서 맘에 들고 좋다 싶음 사잖아요,
    근데 저런 댓글들 보면 가방 하나까지도 공부하고 사야하나 싶어요ㅎ

  • 15. 파랑새
    '13.9.21 11:07 PM (39.7.xxx.168)

    어녑네요 가방,옷 다

  • 16. 파랑새
    '13.9.21 11:08 PM (39.7.xxx.168)

    어녑 ㅡ 어렵

  • 17. 제말이요.
    '13.9.21 11:21 PM (211.244.xxx.37)

    국내브랜드 살 때 외국 브랜드 디자인 다 공부하고 사야할까봐요.
    내 눈에 이뻐서 그냥 드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죠.
    저 대학다닐때요, 명동서 길거리 구루마에 걸려있던 와인색 예쁜 핸드백을 만원에 사서 메고 다녔어요. 물론 만원짜리니까 가장자리가 손을 타서 빨리 헤지긴 했어요.
    나중에 잡지에서 보니 외제 브랜드 짝퉁이였구요.

  • 18.
    '13.9.21 11:45 PM (223.62.xxx.60)

    빈폴은 모든 디자인을 베끼나보군요.
    베낀 주제에 가격은 또 왜케 비싸.

  • 19. ..
    '13.9.22 12:19 AM (121.168.xxx.52)

    여기서 가방 질문 올라올 때마다 보기만 하면 무슨 브랜드 카피인지 척~하고 아시는 분들 참 대단하세요....2222

  • 20. 파랑새
    '13.9.22 12:31 AM (39.7.xxx.168)

    님들..역시 대단해요!!

  • 21. 파랑새
    '13.9.22 12:38 AM (39.7.xxx.168)

    위에 링크걸어주신님 감사해요 그것들도 예쁘네요 찬찬히 보겠습니다~~

  • 22. ..
    '13.9.22 2:55 AM (175.223.xxx.98)

    비추요.
    빈폴은 자기 디자인이 없네요. 맨날 베끼고 카피..

  • 23. 나라사랑덴장
    '13.9.22 6:21 AM (222.109.xxx.244)

    여기서 가방 질문 올라올 때마다 보기만 하면 무슨 브랜드 카피인지 척~하고 아시는 분들 참 대단하세요.3333 로드표 가방도 예쁘면 사고 싶은데 잘 모르니 혹시나 짝퉁일까 하고 불필요한 고민까지 해야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845 공무원 하면서 창작업 하는 것도 투잡이 되나요? 9 공무원 2013/09/29 6,832
304844 허리,골반 통증이 심했는데 약먹었더니 이틀만에 아주 좋아졌어요... 2 ,, 2013/09/29 3,626
304843 추천 부탁드려요 BB 와 C.. 2013/09/29 467
304842 리틀스타님 우엉잡채중 우엉조렸는데요...2 3 동글이 2013/09/29 1,749
304841 유기농화장품 추천부탁드립니다 4 민감피부 2013/09/29 1,219
304840 탈북자 명단 들고 재입북 시도 20대 실형선고 1 네오뿡 2013/09/29 1,006
304839 건물 팔고싶어요 4 빨리 2013/09/29 2,646
304838 제가 핸드폰을 올해 초에 바꾸면서 번호도 바꿨거든요 밀푀유 2013/09/29 638
304837 은행에서 영업본부장이란~ 5 년봉? 2013/09/29 2,657
304836 저는 탈렌트 김소연씨만 보면 제가 다 초조해지는데 이유가 뭘까여.. 30 2013/09/29 29,105
304835 강원도 고성 쪽으로 1박2일 여행가려는데요.. 1 여행 2013/09/29 1,164
304834 남편회사 직원이결혼하는데 처갓집에서 서울에 집사준다고. . . 9 . . . .. 2013/09/29 3,478
304833 사랑해서 남주나... 3 좋아 2013/09/29 1,552
304832 성폭행 그후 30여년 9 가족상담 2013/09/29 5,005
304831 여기가 아픈데 좀 봐주세요 ㅜㅜ 2013/09/29 595
304830 런닝맨 이광수 아빠가 다우닝사장이네요. 15 깜놀~ 2013/09/29 80,381
304829 백씨 관련 여기자 왠지 이상해보여요. 12 백씨 2013/09/29 4,956
304828 박 대통령 “감찰 안받아 검찰 흔들려”…끝까지 채동욱 탓 6 호박덩쿨 2013/09/29 1,453
304827 외국인이 나와서 프랑스에서 러시아까지 음악가들 이야기하는 프로요.. 4 ..... 2013/09/29 758
304826 스포 주의!!!<서칭 포 슈가맨> 좋았어요 3 슈가맨 2013/09/29 1,002
304825 도곡렉슬에서 상계동 19평 아파트로 이사한친구... 62 인생이란 2013/09/29 24,305
304824 매장하시는 분중에 CCTV설치해놓고 관리하시는 분계세요 자영업 2013/09/29 816
304823 다리미 추천요 1 다정 2013/09/29 1,250
304822 시어머니 드시라고 거봉을 샀는데... 58 애플민트 2013/09/29 14,102
304821 그것이 알고 싶다 보며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16 편안한 죽음.. 2013/09/29 3,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