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하고 똑같이 50개를 담궜는데 절반정도밖에 아직 못먹었어요.
작년만큼 맛있지도 않앗고 덜 먹어지네요. 이젠 버려야할지 고민스러워요.
버리긴 아깝고 벌받을것 같고...
작년하고 똑같이 50개를 담궜는데 절반정도밖에 아직 못먹었어요.
작년만큼 맛있지도 않앗고 덜 먹어지네요. 이젠 버려야할지 고민스러워요.
버리긴 아깝고 벌받을것 같고...
버리지 마세요~ 고추장에 버무렸다 드세요~
1. 오이지의 물기를 빼고 채반에 하루 말린다
2. 고추장, 오이지,고추장,오이지~ 이런식으로 오이지에 고추장을 넣는다
3. 냉장고에 넣었다 6개월 정도 지난후 먹는다
먹을 땐 먹을 만큼 꺼내서 고추장 양념을 씻어낸 후 고추장, 마늘, 참기름, 깨소금,조청 조금 넣어서 무쳐서 먹으면 됩니다. 오이지 그냥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요. 고추장때문에 수분이 빠져서 쫄깃쫄깃한 맛이 나요
여름 지나면 오이지는 금방먹기 싫어지는데 오이지고추장장아찌는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제가 짜게 먹음 안되는데 그럼 물에 담궈서 소금끼 뻈다가 고추장장아찌로 담글까요?
저희는 싱겁게 담아서그냥했는데 짜면 물에 담가서 짠기 빼고 하세요~
담궈놓으세요.여기 82에서 배운 방법이에요.제일 싼 물엿(저는 색소 안들어간 하얀 물엿으로 했어요) 사서
오이지가 누울만한 통에 차곡차곡 누이시고 찰박하게 덥힐만큼 물엿에 담궈주시면 수분이 쫙 빠지고 아삭해져요.저는 7개밖에 안남아서 그냥 지퍼백 큰거에 그리해서 김냉에 넣어놨네요.나중에 생각나면 두어개씩 꺼낼려구요.물엿에 하시면 나중에 따로 소금기 안빼도 될만큼 염분 빠지고 달달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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