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힐링캠프 김미숙 편 지금 봤는데 55살

... 조회수 : 12,742
작성일 : 2013-09-20 16:16:31

이라는데 옆에 있는 성유리보다 훨 이쁘네요ㅋ;

혹시 성형한 얼굴인가요?

너무 이쁘네요.

남편이 부럽고...

나도 김미숙 같은 여자랑 결혼하는게 소원.

 

IP : 211.170.xxx.2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20 4:19 PM (210.205.xxx.124)

    젊을때는 노숙하게 봤는데 나이가 먹어도 별로 안 늙나봐요

  • 2. 글쎄요
    '13.9.20 4:22 PM (119.200.xxx.86)

    얼마전 tv에선가보니 뺨이 통통한게 보톡스맞은것같던데요.
    자연스럽게 안보이던데 이젠 자리잡았나보네요

  • 3. 김미숙
    '13.9.20 4:25 PM (124.5.xxx.140)

    돌아온 싱글인가요?

  • 4.
    '13.9.20 4:27 PM (122.34.xxx.30)

    보톡스 정도의 시술이야 예의로라도 하겠죠.
    저도 그 정도로만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늙었으면 좋겠어요. 음성에도 아직 품위 있는 교태가 살짝 묻어나더만요. ㅎㅎ

  • 5. 무슨 또
    '13.9.20 4:29 PM (211.202.xxx.240)

    성유리보다 더 이쁘단건지 모르겠네요.

  • 6. ......
    '13.9.20 4:30 PM (175.249.xxx.46)

    의외로.....말도 잘 하고 웃겼음.

    근데....얼굴이 부은 것 같긴 하더군요.

  • 7. ㅎㅎ
    '13.9.20 4:46 PM (118.220.xxx.250)

    저도 의외로 이쁘다하고봤어요 눈웃음은 이효리씨를 연상시켰구요 확 안 늙으시네요

  • 8. 성유리와는
    '13.9.20 5:22 PM (121.165.xxx.189)

    다른 쪽의 미모죠.
    솔직히 눈 코 입 뜯어보면 결코 미인 아니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사람.
    젊었을때도 똑 떨어지는 미인은 아니었지만 분위기가 있었어요.
    게다가 목소리와 말투... 넘을 수 없는 매력이 있죠.

  • 9. ...
    '13.9.20 5:32 PM (1.241.xxx.160)

    제 기억이 맞다면 옛날 잡지에서 그당시 이름있는 체육계인사와 어쩌구저쩌구 기사를 본거같은데 ...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 봐야겠어요.

  • 10. 에이..
    '13.9.20 11:02 PM (125.177.xxx.190)

    성유리보다 더 이쁜건 아니죠. 나이차가 얼만데..ㅎㅎ
    김미숙씨 자체의 우아하고 지적인 분위기가 있는데 거기에 원숙미까지 해서
    진짜 참 부러운 분위기를 지녔더군요.
    게다가 생각지도 않은 유머감각까지.. 부러워 부러워요~~

  • 11. ove
    '13.9.21 1:28 AM (203.226.xxx.96)

    백화점에서 우연히 봤는데..
    티비 분위기나 똑같아요..
    근데 더 괜찮은 사람은 김미숙씨 남편..
    진짜 멋있으시더라구요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같아 보였어요

  • 12. ....
    '13.9.21 8:19 AM (49.50.xxx.237)

    남편과 아이들은 뉴질랜드에서 생활하잖아요.
    김미숙은 왔다갔다하고.
    뉴질랜드 영주권자로인지는 모르겠네요.
    (교민신문에서 본기억이)
    오클랜드 아는사람 식당에 왔는데
    목소리랑 모습이 티브이랑 똑같더라고 해요.

  • 13. 그럼
    '13.9.21 2:06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기러기 엄마인건가요 ㅡ,,ㅡ

  • 14. .............
    '13.9.21 2:21 PM (175.249.xxx.24)

    돈 버는 사람들은 다 애들 외국으로 보내는 군요.
    뉴질랜드 가고 싶은 나라인데...

  • 15. 성형..
    '13.9.21 2:31 PM (211.222.xxx.178)

    양옆의 각진 턱을 없애서 입이 메기입처럼 되었어요. 오래전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944 냉동 고기 꼭 녹여서 국 끓여야 돼요? 6 급 대기중 2013/09/30 4,899
304943 생활수준차이 시댁 32 미니미니 2013/09/30 20,403
304942 시 .. 황금의 제국에 인용된거 좀 찾아주세요 3 느낌아니까 2013/09/30 1,254
304941 방 4개 집 용도 결정 도와주세요~ 7 이사 2013/09/30 3,425
304940 나이 먹는것보다 더 무서운 건망증... 1 풍경 2013/09/30 1,030
304939 공주병vs왕자병 12 mms 2013/09/30 2,766
304938 안산지역 치과 추천 부탁 이요 카페라테 2013/09/30 1,604
304937 다른 사람들이 저에 대해 떠드는 내용을 전해주는 사람 26 앙꼬 2013/09/30 7,501
304936 김완선 좋지요?? 4 jay 2013/09/30 2,210
304935 착각은 자유 3 말랑 2013/09/30 1,088
304934 내일 트렌치코트 입어도 될까요 1 2013/09/30 1,647
304933 [페북퍼옴] 울산 초등여아 성추행하고도 버젓이 장사하네요 4 널리.. 2013/09/30 2,681
304932 이런 포장에 절대 속지 맙시다! 8 소피아 2013/09/30 2,936
304931 사서 교육원 나오신 분 계세요? 6 ... 2013/09/30 21,028
304930 치과에 가서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1 선한 2013/09/30 1,075
304929 재산세 카드로 낼 수 있죠? 4 ㅇㅇ 2013/09/30 1,554
304928 4대강 그 사람 재산 몰수했으면 좋겠네요 8 속터져 2013/09/30 1,464
304927 스캔들 장태하 비서의 정체는 뭘까요 ..은중인 머리가 참 좋아 .. 3 생명과실 2013/09/30 2,173
304926 찬바람 불 때 배변훈련 시킨 분들 계시나요? 10 아이고.. 2013/09/30 1,613
304925 14평 장판.. 1.8T와 2.2T의 가격차이가 12만원이라면 .. .. 2013/09/30 6,234
304924 독일 사시는 분들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4 날씨문의 2013/09/30 1,606
304923 무기력증...우울증처럼 자주 찾아와요 도와주세요 3 손님 2013/09/29 2,656
304922 이 죽일놈의 외로움.. 2 coty 2013/09/29 1,653
304921 역시 외국 성인 여배우들은 노출에 과감해요. 4 바다의여신 2013/09/29 3,448
304920 마트 영수증 현금영수증칸에 모르는 번호가 찍혀있어요 4 ... 2013/09/29 2,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