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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남자와 그 엄마 어떻게 보이세요?

궁금이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3-09-20 09:37:17

 

아직 사귀지도 않고 남자가 여자한테 마음이 있는 상태인데.....

남자 엄마가 여자 전화번호 알아내서 여자한테 전화해서 친절하게 응대하는지 안 하는지 확인하는 집안 어떻게 보이세요?

전화번호 준 그 남자도 문제있는 걸로 보이지 않으세요? 

IP : 121.134.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20 9:39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무서워요. 그 엄마라는 사람..

  • 2. ...
    '13.9.20 9:55 AM (115.41.xxx.93)

    상식적이지는 않은데...요즘 쪼매 사는 집에서는 저런 건 기본이죠..아예 아니다싶은 여자는 완전차단 시키기 위해..사전 조사를 하는 거예요..ㅎㅎ/
    그런데.만약 결혼을 하게된다면...저렇게 철두철미한 시모 밑에서 생활이 과연 행복할까 싶네요..
    결혼하고서도 사사건건 간섭할 가능성이 농후하죠.. 결혼시키고 나면..손 터는 집도 있긴 하지만서도.....

  • 3.
    '13.9.20 10:24 AM (122.36.xxx.73)

    그런집안과는 인연맺고싶지않아요 ㅠ

  • 4. 은하수
    '13.9.20 10:47 AM (211.58.xxx.184)

    별루에요..

  • 5. 이자벨
    '13.9.20 11:01 AM (116.36.xxx.237)

    남을 캐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떳떳하지 못해서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 6. ..
    '13.9.20 11:10 AM (218.52.xxx.214)

    아아아악~~~~~~!!!!

  • 7. 미쳐
    '13.9.20 12:48 PM (119.67.xxx.55)

    어떤 강도의 말을 해야할지
    원글님도 같은 의견이시죠?
    미친 모자
    뉘집 딸 신세 망치려고 엮으려고
    그 여자분, 얼릉 털고 다른 남자 만나셔요
    더 레벨높은 막장녀라면 함 겨누어 보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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