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친정가는길인데 ᆢ싸웠어요 ㅠ

털파리 조회수 : 4,346
작성일 : 2013-09-19 18:44:05
지금 친정가는길인데요ᆢ
차에서 신랑이랑 싸웠어요 ㅠ
친정언니가 외국에 있는데 이번명절엔 들어왔어요
차례다지내고, 성묘까지 다녀오니
6시더라구요ᆢ
전 급한맘에 시댁들어가서 짐 부랴부랴
챙겨 나올랫는데ᆢ신랑은 저녁먹고가자는ᆢ
그래서 신랑만 하루 더 자고오랫는데도 ᆢ
차에서 삐쳐서는 ㅠ
아주가관입니다ᆢ
지금 가고있는데 짜증나죽겠습니다ᆢ
일 열심히 해주고ᆢㅠ 이런 대우받으니

IP : 203.226.xxx.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3.9.19 6:45 PM (39.7.xxx.200)

    열받으시겠네요. 어찌그리 자기생각들만 하시는쥐...

  • 2. 젤리핑크
    '13.9.19 6:48 PM (180.64.xxx.211)

    우리 시누이는 몇년전부터 시집에 가기 싫어서인지
    친정도 안와버립니다. 통일해버린거 같아요.

  • 3. ..
    '13.9.19 6:56 PM (203.226.xxx.52)

    저두 그 맘 백번 이해해요. 자기네 집에 가서는 오래동안 있으려 하구 친정 가자하면 짜증내는 그 행동은 진짜 웃기지도 않아요.저두 낮에 싸우고 꼴뵈기 싫어서 말도 안하고 있어요. 집에 가서 한바탕 해야할듯...

  • 4. 딸키워야되는데말예요.
    '13.9.19 6:58 PM (220.89.xxx.245)

    자기딸 명절에 남편때문에 친정 못오게 되봐야 정신차리겠죠.

  • 5. .............
    '13.9.19 7:15 PM (182.208.xxx.100)

    저녁 먹고 출발 하지 그러셧어요,,,,어차피,친정 가서도,,,잘 거니까.....

  • 6. 아..
    '13.9.19 8:52 PM (122.36.xxx.73)

    제정신이 아닌 남편..정신좀 차려야할듯..담번부턴 아침먹고 나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1128 이제부터 전 친어머니 없는 셈 치고 살렵니다 7 녹차 2013/09/18 4,717
301127 어제 jtbc뉴스를 보고 모처럼 희열을 느꼈습니다. 22 손석희짱 2013/09/18 5,358
301126 오늘놀이공원 사람많을까요? 5 오늘 2013/09/18 1,916
301125 며느리대접을 하녀대접으로 하는 시어머니들은 대개 본인 자신도 20 ..... 2013/09/18 7,390
301124 오늘 제부도 식당들 문열까요 1 ㅇㅇ 2013/09/18 2,097
301123 남편의 주장 13 ..... 2013/09/18 3,651
301122 양재코스트코에서타이어갈았어요 10 2013/09/18 4,800
301121 대한민국 수호자3 우꼬살자 2013/09/18 1,584
301120 어쩌지요? 3 LA갈비 2013/09/18 1,224
301119 이 쇼핑몰 모델 정말 예쁜거같아요. 42 llo 2013/09/18 17,257
301118 박근혜 아동 인권의식 있어요 4 박근혜멋쪄 2013/09/18 1,882
301117 서울사람 9 우체부 2013/09/18 2,920
301116 장가안간 시아주버니들~~ 17 헹~ 2013/09/18 9,810
301115 알고 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게 ‘악수’ 스윗길 2013/09/18 1,691
301114 부추전 부칠 때요 5 전전전 2013/09/18 2,679
301113 첫명절 앞두고 잠이 안와요 ㅠㅠ 3 첫명절 2013/09/18 1,920
301112 서윤이는 태주 좋아한거 같죠? 1 ㅇㅇ 2013/09/18 2,448
301111 더테러라이브 보고... 하정우 칭찬좀 할께요^^ 5 ㅇㅇ 2013/09/18 2,878
301110 무재사주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2 00 2013/09/18 5,979
301109 아티스트 봉만대 영화 봤어요-.ㅡ;; 2 헐... 2013/09/18 2,569
301108 지금 집 사라고 권하는 친구는 친구도 아니다 2 ... 2013/09/18 3,483
301107 진작에 레시피를 좀 보고 할걸.... 6 소갈비찜 2013/09/18 3,233
301106 시댁에 대한 유일한 불만이 11 불만 2013/09/18 4,996
301105 생후 30일 안된 아기데리고는...제가 제대로 처신한 것맞나요?.. 26 2013/09/18 6,347
301104 선물용 1돈 돌반지 구입 어디서 해야할까요? 돌반지 2013/09/18 3,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