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정자역 승강장에서 쇼핑백 집어가신분...

,, 조회수 : 5,980
작성일 : 2013-09-19 17:43:03

오전 11시 40분경  분당선 정자역   하행선   승강장  의자에서 쇼핑백  집어가신분,,,

몇분 사이에   빨리도  집어가셨더군요

cc tv  확인해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글 보고 빨리  정자역  지구대나   분당선  역무원실에  가져다 주시면  처벌은 원하지 않는다  하겠습니다 

얼굴보니  젊잖으신 분 같던데..   함부로  남의 물건   가져가시면   안되죠

부탁이니   조속히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ㅡ 도와주신  분당선 ,신분당선  정자역   역무원분들,  지구대  경찰분들

 친절하게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IP : 183.99.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19 6:02 PM (220.86.xxx.20)

    아..cctv를 모르셨다니.. 추석날 무슨 망신살..

    귀중품이 아니였길 바래요.

  • 2. ...
    '13.9.19 6:05 PM (110.70.xxx.74)

    저도 묻어서 추운 겨울 ak 광장에서 빨간 키플링 손가방 들고가신분 그 현금 잘 쓰셨지요? ㅠㅠ 네 ... 정말 코묻은 돈인데 ....

  • 3. .........................
    '13.9.19 6:11 PM (182.208.xxx.100)

    으그...정말 남의거는 왜 그리들 집어가는지,,ㅋ놀러 갔다온 배낭을 집어가서,,ㅋㅋ 눈깜빡 할사이,그안에는,다 뻘래 거리들 들어있는데,,,몹쓸 인간들,,천벌 받아야죠,,

  • 4. 가방...
    '13.9.19 6:18 PM (223.62.xxx.151)

    백화점에서 유모차에 걸어놓은 아기가방 가져간 사람은 뭔지..
    아기 우유랑 기저귀 몇개 가져가서 어디다 버렸을까요?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야했던 아기엄마의 분노를 아는지?

  • 5. ...
    '13.9.19 6:24 PM (183.99.xxx.145)

    친정 아버지 선물이었어요 ㅜㅜ
    바쁘고 힘들어 포기할까 하다가 신고했어요
    이런일 생기면 포기 말고 꼭 신고하세요
    왠만한 곳은 곳곳에 다 티비 있어서 범인 잡아냅니다 윗님도 백화점이면 가능했을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어쨋든 덕분에 3-4 시간동안 확인하고 조서꾸미며 많이 배웠습니다

  • 6. 젤리핑크
    '13.9.19 6:42 PM (180.64.xxx.211)

    에이그 남의 꺼 줏어가서 잘살까요?

    저도 얼마전에 백화점 엘리베이터에서 수영복 하의를 줏었어요.
    가격표를 보니 75000 이더라구요.
    나한테 맞을거 같아서 좋아하다 오분만에 분실물 센터에 갖다줬어요.

    꺼림하고 벌받을거 같던데요.ㅋㅋ

  • 7. 저두
    '13.9.19 8:28 PM (119.194.xxx.239)

    지하철 꼬마들지나가라고 만들어놓은 작디작은 문사이로 지나가신 파렴치한 아저씨! 1500원이 그리 아까워서 엉금엉금기어서 꼬마용 입구로 지나가셨나요? 그것도 도둑질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428 암 환자이신데요 4 궁금맘 2013/09/28 2,045
304427 동해안 백골뱅이 4 ㅎㅎ 2013/09/28 2,203
304426 종편이지만 이방송 보셨나요? 밤샘토론 2013/09/28 1,029
304425 이성친구 많은 남자 어때요? 10 궁금 2013/09/28 5,241
304424 영화 타이타닉 ("Titanic") 기억하세요.. 1 노래감상 2013/09/28 1,169
304423 환절기만 되면 목이 말라요 2 화초엄니 2013/09/28 1,518
304422 아빠 사랑을 듬뿍받고 자란 여자들은 51 결핍 2013/09/28 30,716
304421 펌)며느리의 고백( 감동적인 이야기) 8 행복하시길... 2013/09/28 3,744
304420 위키피디아에 기부...고민입니다. 1 제발 2013/09/28 1,240
304419 키톡에서 인기몰이하고.... 5 ㅂㅈㄷㄱ 2013/09/28 3,133
304418 각자 사생활 인정해주면서 사는 부부가 있을까요? 2 ...., 2013/09/28 2,539
304417 거실에 탁구대 놓으신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1 핑퐁 2013/09/28 2,139
304416 저는 떡은 진짜 살인무기(?)인것 같아요..떡으로 장난하지맙시다.. 57 ㅎㄷㄷㄷ 2013/09/28 21,815
304415 이사고민 좀..들어주세요.. 1 결정장애 2013/09/28 1,765
304414 정신나갔어요... 다른 남자가 좋아요.... 32 정신나감 2013/09/28 18,489
304413 이 남자를 어떻게 할까요? 뭔 일이래?.. 2013/09/28 1,012
304412 맞벌이 딩크부부.. 84 우울 2013/09/28 18,463
304411 백화점 여성브랜드중에..milan? 이런 비슷한 브랜드 있나요?.. 3 여성옷 2013/09/28 1,248
304410 머리 염색부작용겪으신분 3 ㅠ ㅠ 2013/09/28 10,340
304409 자기아이 육아 부모에게 미루다가 16 ... 2013/09/28 4,204
304408 아이가 사립초등 가면 더 행복해 할꺼 같아요.. 8 전 왠지.... 2013/09/28 3,335
304407 까사미아 이제 망하겠어요.. 근데 리바트 이즈마인이나 다른 저가.. 14 soss 2013/09/28 24,329
304406 요즘 개인 피아노 레슨비가 그렇게 싼가요? 3 레슨 2013/09/28 15,723
304405 텔레마케터 바보아닌가 1 ........ 2013/09/28 1,148
304404 코스트코 양평점에 보이로 전기요 아직 파나요? 1 ... 2013/09/28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