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TV에 나오는 화목 가정이 안보이네요
젊어서는 별(?)문제 없이 지냈는 것 같은데
부모 건강에 따른 입원비, 사망후 재산분배로
모이는 가정이 없네요
어릴 때 명절이 제일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가 들수록 책임감과 의무로 명절이 풍성한 한가위가 아니고
풍성한 (?) 스트레스만 생기네요
쌓인 스트레스 법 공유하고 싶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형제들 모여서 화목하게 명절 보냈나요?
명절 지내기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13-09-19 17:16:45
IP : 59.9.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ㅏㅏ
'13.9.19 5:47 PM (218.50.xxx.123)저는 명절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여자들의 노동력에 남자들은 먹기만하고
몸살났어요
돈도 많이 들고 힘들고 짜증나는 명절이 왜있는지
박근혜 대통령이 없앴으면 ...2. 비 정한 사회원인
'13.9.19 5:50 PM (211.196.xxx.253)6남매 어머님 돌아가시고 손바닦 만한
시골 텃 밭(농사짓는 아들 물려주라고 하신 어머님말을 무시.)
형제 들이 법적 지분으로(각자 살만함.)
차지 하고 농사를 위해 지은 농산물 창고와 비닐 하우스를
불법 건물이라고 민사 재판을 걸어 소송을 일방적으로 진행중입니다.
요즘 자본가들의 횡포에 가족 공동체도 다 망가져가고 오염되는
풍토가 정말 안탑깝습니다.
정말 더럽은 세상입니다. 참으로
형제간 상종을 않은 명절날 씁쓸합니다3. ,,,
'13.9.19 8:15 PM (222.109.xxx.80)나이 들면 시내 호텔에서 하루 방 잡아서 음식 간단하게 싸가지고 먹고 헤어졌으면 좋겠어요.
냄새 나서 안에서 식사 못 한다면 호텔 식당에서 한끼 해결 할려고요.
드라마나 영화 보면 호텔방에서 음식 시켜서 먹는것 보면 가능할것도 같고요.
여자들의 원하지 않는 노동력으로 치루어지는 명절은 개선할 점이 많다고 봐요.
그렇다고 펜션으로 가는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며느리 친정 가는데 지장 있을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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