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뒤로 넘길 시간도 없었다고 했다.(프레시안)

머리칼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13-09-17 13:12:44
매일 아침 벌어지는 기괴한 '인간 경매', "이름도 몰라요" [반월·시화 공단서 본 파견 노동 현실·①] 불법·탈법 판치는 공단 최하얀 기자
...
공장은 진아 씨와 같은 최저 시급 파견 노동자들만을 데리고, 24시간 쉬지 않고 기계를 돌렸다. 진아 씨가 한 일은 커피 기계에서 '뚝뚝' 떨어지는 믹스 커피 봉지를 150개씩 가지런히 포장하는 일. 잠깐이라도 한눈을 팔면 커피 봉지가 저 앞까지 지나가 기계 사이에 끼어버렸다.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뒤로 넘길 시간도 없었다고 했다.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915180332§io...

IP : 164.124.xxx.14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717 명절비용 이럴때는? 6 에휴 2013/09/17 2,165
    300716 명절 앞두고 며느리들 집단 패닉상태네요 23 이것은 인재.. 2013/09/17 11,048
    300715 상담공부하신 분께 여쭤요. 4 .. 2013/09/17 1,916
    300714 노니님 김치양념으로 오이김치해도 될까요? 2 평등한추석 .. 2013/09/17 1,234
    300713 전세계약금을 100만원 받았는데요 5 바나나 2013/09/17 1,602
    300712 결혼식 한 달 후, 선물로 상품권 주는 거 어떤가요? 1 선물 2013/09/17 1,790
    300711 '사찰 피해자' 대통령, 사찰을 용인하다 1 박근혜 민낯.. 2013/09/17 1,234
    300710 딸과의 카톡을 본 남편이 10 전화위복인가.. 2013/09/17 4,346
    300709 지금 경찰 수험생 까페에서 박근혜 성군이라고 난리네요 4 ... 2013/09/17 2,025
    300708 선글라스 알이 하나 빠진채 쓰고 다녔어요.. 54 망신. 2013/09/17 8,180
    300707 삼십분내내 카페 옆자리에서 욕쓰며 이야기할 경우 2 xiaoyu.. 2013/09/17 1,462
    300706 3년만에 집이 팔렸어요 8 후련 2013/09/17 4,437
    300705 여자가 먼저 대쉬하기 ... 2 대쉬하기 2013/09/17 2,112
    300704 모닝커피 안 마심 화장실 신호가 안오네요 ㅠ.ㅠ 7 아놔 2013/09/17 2,735
    300703 마성의 여자가 되려면? 비법 아시는분? 25 노처녀 2013/09/17 8,042
    300702 내년에 광명에 이케아 들어온다고 하던데... 가격 비싼건 당연할.. 20 이케아 2013/09/17 3,234
    300701 채군의 아버지 전상서’ 칼럼에 분노의 패러디 쇄도 16 최영해 아버.. 2013/09/17 4,021
    300700 20대랑 50대가 같이 들 가방? 1 추천해주세요.. 2013/09/17 1,296
    300699 타이어 교체할때 하나씩은 안돼나요? 3 궁금 2013/09/17 2,007
    300698 강동구 상일여중 근처 사시는 분..학군관련 알려주셔요. 4 .. 2013/09/17 2,321
    300697 나쁜 삼신 할매 7 ㅇㅇ 2013/09/17 2,005
    300696 수련회 갈 때 어떤 가방 가져 가야되나요? 3 초등5학년 2013/09/17 1,845
    300695 길고양이 사료 뭘 사면 되나요? 8 00 2013/09/17 1,460
    300694 춘천베*스호텔질문여?? 2 호야맘 2013/09/17 1,069
    300693 옆에 광고로 뜨는 씨앗비누인지 뭔지... 효과?? ,. 2013/09/17 2,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