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융계 지방 콜센터로 발령 나면...

anm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13-09-17 13:10:27

서울 올라오기 힘들까요..

시아주버님이 연고도 없는데..가계시거든요... 원래는 마케팅 기획쪽 계시다가..

그래서 그런지 형님이 서울계시고 주말 부부 하시니..

시댁갈때마다 집안 분위기가 좀 어두운거 같고.. 말씀도 예전보다 더 까칠하시고...

두분 눈치를 보게 돼요.. 혹시라도 말 조심해야할거 같고...

어머니도 잘난 아들이 연고도 없는 지방에 계셔서 그런지

속상해 하시고...이제 거의 50대 되시는데

서울 올라오는건 어려울까요... 금욜 월요일 ktx타고 다니시는것도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하시네요..

IP : 115.143.xxx.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veahm
    '13.9.17 2:05 PM (175.210.xxx.34)

    그 연세에 그런 인사발령은 좌천이며,실은 퇴사종용이나 마찬가지죠.
    뭐 그곳에서 혁혁한(?)공을 세우지 않는 이상은 서울발령은 힘드실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601 영어로 된 잡채 레시피 2 궁금 2013/09/14 5,635
299600 학벌에대한 무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궁금 2013/09/14 6,844
299599 양재 코스트코 요즘 몇시에 개장할까요? 1 비에 잠깨어.. 2013/09/14 1,893
299598 사랑하는 사람이 점점 변해가는 두려움 웨스트 2013/09/14 2,452
299597 공포스런 기억 1 이런기억 2013/09/14 1,586
299596 조지 클루니도 한번 결혼 했었네요? ,,, 2013/09/14 2,015
299595 현실에서 직접 말하면 쪼잔해 보이기도 하고.. 자게에서나 푸념글.. 5 .. 2013/09/14 2,348
299594 제가 20대후반인데 생리불순이 5년이 넘어가요 15 빈이 2013/09/14 5,005
299593 자전거 동호회 활동하시는 분들께 질문 있어요 22 .l 2013/09/14 7,476
299592 엄마없는 추석 참 마음이 쓸쓸하니 참 안좋네요..ㅠㅠ 9 ... 2013/09/14 3,559
299591 마음을 비우는 방법 알고싶네요 9 인생 2013/09/14 6,335
299590 박시환 미는거죠? 2 슈스케 2013/09/14 3,814
299589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 24 슈나619 2013/09/14 15,547
299588 아기 입술?입꼬리가 찢어져서 꼬매고 왔는데요.. 1 나쁜엄마 2013/09/14 2,166
299587 중학생 아들이 오후부터 배가 아프다고 해요 3 선보넷 2013/09/14 1,615
299586 트위터들 많이 하시나요? 제 남자친구는...고민글 10 남녀탐구생활.. 2013/09/14 1,938
299585 슈스케5 임순영 부모님이 뭐라고 했나요 9 2013/09/14 7,732
299584 진짜 뱃살 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뱃살 2013/09/14 5,288
299583 영어 한줄 번역 부탁해요^^ 1 ... 2013/09/14 1,455
299582 초등학교시절, 그 선생님은 왜 그러셨는지. 8 그런거야 2013/09/14 2,616
299581 실속형냉장고 알려주세요 3 ,,,, 2013/09/14 1,729
299580 60대 어르신 하실 만한 일 있을까요.. 취미생활 추천 좀 해주.. 13 ., 2013/09/14 24,694
299579 사법 연수원 상간녀 1 사법 연수원.. 2013/09/14 7,523
299578 아이들 밥. 남편 밥. 내 밥 2 주말밥걱정 2013/09/14 2,250
299577 6살아이 아랫니가 먼저 나와요ㅠㅠ 8 ㅇㅇ 2013/09/14 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