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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나오면 재밌었나요?

의아의아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13-09-17 00:07:10

요즘은 미운털이 온몸에 송송 꽂혀 있어서 그렇다 치고,

 

사실 저는 예전에 스펀지 같은 프로에서 이혁재가 활동할 때

도대체 저 사람이 왜 저렇게 나오는지 이해 못했던 사람 중 하나에요.

재치 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을 잘 아우르는 MC도 아니고,

개그맨들처럼 웃기는 것도 아니고.....

(박경림 역시 주력분야가 뭔지 궁금한 인물 중 하나입니다.)

 

그가 다시 나와야 TV가 재밌을 하등의 이유가 없는데

(강호동은 기다린 사람들이 많았죠. 이혁재 기다린 사람들도 있었나요?)

예전부터 그 사람 돋보이게 재밌었던 뭔가가 있었나요, 제가 모르는?

IP : 218.39.xxx.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방송
    '13.9.17 12:13 AM (183.109.xxx.239)

    진행은 꽤 잘햇던걸로 기억해요 연예대상 시상에서 몇년간 단독엠씨했었죠. 호평도 꽤 많았어요

  • 2. ᆞᆞ
    '13.9.17 12:20 AM (211.36.xxx.148)

    토크할때 자꾸 되도 않는 어려운 한자성어나 영어단어 섞어 쓰더라구요
    나름 엘리트인 와이프랑 결혼한 뒤로 허세끼가 있는거 같아 불편했어요
    몸개그는 참 웃겼는데

  • 3. 시러여
    '13.9.17 12:38 AM (121.169.xxx.20)

    연예인 되서 나쁜것만 배운 스타일 같아서. 처음엔 그정도 아니었던것 같은데...
    안나오는줄 알았더니 티비에 고정출연 하는가 보던데요? 어휴...눈알 굴리면서 기고만장
    사람 불편하게 하는 스타일!
    잘나갈때 했든 끔찍한 말... 나중에 정치 하겠다고....

  • 4. 아뇨
    '13.9.17 1:48 AM (119.192.xxx.106)

    저는 국토 종단 할 때 부터 너무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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