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딸이 아까부터 어쩌고 하라고오~ 저쩌고 아니잖아아~ 어쩌라고오~ 계속 그러네요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고 고음으로 뭐라뭐라..
더 크고 높은 소리로 하.라.고오↘오↗ 어떤 말툰지 아시죠?
제가 경상도 살다가 서울 와서 처음으로 들어본 말투에요
보통 애들이 많이 쓰던데 얼마나 웃기고 유치하게 들리던지요
할 말 있으면 담백하게 하든가 언쟁 하려면 다다다다 하면 되지
저건 싸우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대화도 아니고..
암튼 엄마 너무 불쌍해요
내 딸이든 누구든 저런 말투로 짜증부리면 진짜 화날 것 같아요
엄마 도저히 못 참겠나봐요 ㅅㅂ련이라네요
고음으로 하라고~하는 말투
저말투참싫다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13-09-16 23:18:23
IP : 39.7.xxx.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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