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스나 기차 비행기 이용하면서 대놓고 떠드는 사람들 다 모아서.

......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13-09-16 11:56:07
교육기관에 좀 보냈으면 좋겟네요.
버스나 지하철이 자기들 수다 떠는데도 아니고.
남들은 자는 사람도 있고 책읽는 사람도 있는데
남들은 싫든 말든. 무슨 떠드는게 자랑이라도 하듯이 마치 자기네들 개성인양.
대놓고 떠드는 몰지각한 사람들 좀 싹 다 모아서
훈련좀 시켰으면 좋겠네요.
가끔 그런사람들 보면 남들 피해 좀 안주고 살지 왜그렇게 교양없는지 모르겠어요.


IP : 218.159.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든 사람들도
    '13.9.16 12:08 PM (59.22.xxx.219)

    이해안가지만..젊은사람..카톡 카톡 카톡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대중교통 타면 진동/무음 하는 교육좀 시켰으면 좋겠어요

  • 2. 적당히
    '13.9.16 12:35 PM (219.251.xxx.4)

    적당히 대화하는건 그닥 신경 안쓰이더라구요.
    목소리 적당히 낮춰서 몇마디.
    물론 님이 말씀하시는건 대놓고 말하는것이지만요.

    전 기차안은 그러려니 해요.
    여행 가는 사람들 한참 들떠 있잖아요.
    밤기차만 안떠들면 그래도 견딜만한 듯 하네욯

  • 3. ㅇㅇ
    '13.9.16 12:38 PM (218.159.xxx.160)

    목소리 낮춰서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거기가 무슨 술집인양 남이야 잠을 자던 말던 깔깔거리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기차안이든 버스안이든 그런건 삼가해야죠. 그럴거면 자가용 타고 다녀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421 [특보]채총장 사퇴 청와대 개입설 현직 검사 폭탄 증언 4 참맛 2013/09/16 2,711
300420 추석에 담양,여수 여행가면 음식 사먹을때 있을래나 .... 2013/09/16 1,267
300419 막히는거 질색인 사람입니다. 내일도 막힐까요? 6 2013/09/16 1,611
300418 목감기가 심하게 걸리고 난후~ 2 고민 2013/09/16 2,156
300417 저처럼 혼자 명절음식 준비하시는 분 계신가요? 33 외며느리 2013/09/16 6,145
300416 아우.. 삼성전자.. 저 너무 화가 나요.. 저 어째야 할까요?.. 48 마음의평화 2013/09/16 15,307
300415 남자형제만 있는 분들 9 ... 2013/09/16 3,798
300414 대학병원은 과잉진료안하나요? 5 ^^* 2013/09/16 2,690
300413 실례지만 40대 전업맘들께 여쭤봐도 될까요?~ 12 돌직구 2013/09/16 5,444
300412 하이패스차량은 승인처리안되어도 현금내시지 마세요. 3 하이패스 2013/09/16 2,095
300411 채총장님 반전에 반전이 계속 2 .. 2013/09/16 2,888
300410 럭셔리 블로그 구경했는데... 특징이 있더군요. 27 opus 2013/09/16 54,848
300409 대검 대변인 통해 언론 보도 부인…진상 규명은 지시 3 샬랄라 2013/09/16 1,485
300408 전북지역, 국민행복기금 신청자 급증 국민행복기금.. 2013/09/16 1,001
300407 채총장님 감찰 지시 안했다는데요 .. 6 오보 ㅠㅠ 2013/09/16 2,315
300406 명동성당에 아무시간때나 상관없이 그냥 들어가볼 수 있나요? 1 입장? 2013/09/16 1,861
300405 에스티로더 립제품 컬러 잘 아시는분! 3 .. 2013/09/16 2,064
300404 전기압력밥솥 제일 작은 사이즈는? 4 밥솥 2013/09/16 2,245
300403 치과선택.. 3 고민중 2013/09/16 1,400
300402 회사 생활이 너무 외로워요 5 .. 2013/09/16 3,185
300401 대구고등학교 교과서에서 호남비하 대구일베광역시파문 4 일본베스트인.. 2013/09/16 1,858
300400 얼굴의 살이 파르륵 떨려서 5 빛의나라 2013/09/16 2,207
300399 청와대 “끝난줄 알았는데”당혹...“명백한 항명” 4 세우실 2013/09/16 3,557
300398 어제 만난 정말 똘똘한 꼬마 6 대단한 어린.. 2013/09/16 4,042
300397 靑 민정비서관, <조선> 보도 사전 예고”…게이트 확.. 1 한달간사찰했.. 2013/09/16 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