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인 한 병 750ml...

와인한병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13-09-13 23:50:40
혼자 가니 한 병 비우기가 왜이렇게 버거운지. 욕심에 포장해서 왔습니다.
누굴 부를까하다가 괜히 나 울적한 날 남의 이야기 들어주다 집에 돌아와 현관문을 닫자마자 씁쓸할까 싶어서
이기적으로 혼자 마셨는데 혼자는 와인 한 병, 1리터도 안되는게 버겁네요.
위 빼고는 몸 여기저기에 용종이니 뭐니 이상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데 와인 한 병 갖고도 버거운 제가..
IP : 211.192.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ᆞᆞᆞᆞᆞ
    '13.9.13 11:58 PM (121.148.xxx.147)

    담낭ᆞ갑상선ᆞ자궁ᆞ용종 가지고있네요


    저도 소주한병 들이켰어요ᆞ ᆞ삶이 너무 너무 고달퍼요ᆞᆞ

  • 2. 기운내세요...
    '13.9.14 12:00 AM (182.218.xxx.85)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 3. 750
    '13.9.14 12:01 AM (211.192.xxx.85)

    저도 갑상선 저하 십년도 넘었네요. 담낭 용종에 신장 석회화에 폐쇄성 폐질환에 지방간이래요.
    혈중 콜레스테롤도 낮고 체지방도 표준인데..
    골밀도도 체크해보세요 저는 골밀도도 낮아요..

  • 4. 드라마
    '13.9.14 12:08 AM (211.192.xxx.85)

    잠깐본 드라마에서 남상미씨는 한 잔 하다보니 두 병 되었다던데
    배가불러서 한병도 버거웠네요

  • 5. ,,,,
    '13.9.14 12:17 AM (211.49.xxx.199)

    힘내세요

  • 6. .......
    '13.9.14 6:41 AM (124.51.xxx.155)

    한 병 거의 다 마시고 속 안 좋아 새벽에 일어났어요. 기분 안 좋아 마셨는데 마시고 나니 몸이 부대껴 후회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3596 주군의태양~김실장은 어떤인물 일까요?( 스포예정 ) 2 내가 태양 2013/09/26 2,319
303595 향후 국민연금 어떻게 될까요? 5 .. 2013/09/26 1,592
303594 초절약 해야는데 스맛폰도 바꾸려구요. 5 초절약 2013/09/26 1,794
303593 어머~인간극장 오늘 섬마을 여선생님 보셨어요?너무 예쁘세요^^ 7 섬마을선생님.. 2013/09/26 4,344
303592 급질)건강식품복용후 부작용난경우...... 2 부작용 2013/09/26 932
303591 9월 2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9/26 824
303590 주택 다락방 벽이 실금이 갔는데..메꾸미? 혹,아실까요.. 2013/09/26 1,589
303589 캐시미어 100% 코트 활용도가 높은가요? 8 가을 2013/09/26 31,062
303588 이런 엄마 어쩔까요? 3 ㅠㅠ 2013/09/26 1,516
303587 흑 남편이 수개월간 중국으로 출장간대요ㅠ 21 멘붕 2013/09/26 4,400
303586 초등아이 공개수업을 갔었는데 이해안되는 점이.. 13 2013/09/26 4,970
303585 진격의 뱃살, ㅠ.... 13 참맛 2013/09/26 3,739
303584 시트콤 감자별 재미있네요. 3 티 비 엠 2013/09/26 2,037
303583 아래 저금리때문에,, 라는분 이렇게 역으로 활용하심 어떨지, 5 재태크 2013/09/26 2,336
303582 주군의 태양에서 고여사 한마디에 울컥~ 6 고여사짱 2013/09/26 4,813
303581 소변도 못가리는 사람과 10년을 사네요. 39 이건뭐지? 2013/09/26 19,823
303580 전 특별히 하는일 없이 피곤한데도 컴 뒤적거리며 안자느데 뭐하.. 3 이시간에 2013/09/26 1,467
303579 폴더폰 대리점에서 구입했는데 인터넷이랑 차이가... 4 네츄럴 2013/09/26 1,797
303578 시국선언 학생들에게 “교장·교사들이 퇴학 협박” 7 샬랄라 2013/09/26 2,342
303577 김여사 vs 김여사 2 우꼬살자 2013/09/26 1,560
303576 어제 컵안에 그릇들어간거 드디어 빠졌어요! ㅎㅎ 5 조이 2013/09/26 2,416
303575 살면서 깨달은 인생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들은 어떤게 .. 46 ㅂㅈㄷㄱ 2013/09/26 13,299
303574 혹시매일밤마다꿈꾸시는분계신가요??? 7 2013/09/26 1,554
303573 폰 바꾸려는데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을까요? 6 벤트 2013/09/26 1,928
303572 너무 속상해서 잠이 안와요 9 눈물 2013/09/26 4,051